통합 글쓰기
7447띠아모    겨울에도 냉코케 2016-12-06


요즘  도리님  덕분에  구매를  하게 된  케멕스로

에티오피아코케
잘 해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차게  해먹으니까  향도  더나고 맛있네요
코케  세일연장 감사합니다^^

가죽끈만  조심한다면  어찌보면  간편해서
클래버보다  손이  자주  가네요  



 




  

유용 2016-12-06 오후 4:02:20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안녕하세요!

지금보다 몇 살 어릴 땐 한겨울에도 얼음물을 마실 수 있었는데요~
당시 첫 모카포트로 뽑은 커피에 얼음을 퐁퐁 담그어 마시던 저를 보고는
절 가르쳐주시던 쌤이 속이 춥지 않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때는 겨울에 왜 얼음을 먹지 못하나 이해되지 않았으나...
이젠 가을 찬바람만 불기 시작해도 아 올해 남은 기간동안은
아이스로는 커피를 마실 수 없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해요.
(지금도 콜라엔 여전히 얼음! *.*)

그래서 띠아모님의 글제목을 보고는
얼음 담긴 코케 사진을 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클릭했는데요

환상의 조화 초코케키와 커피라니요!
직장인이 가장 출출한 시간이 4시라던데!
사진속으로 들어가 한 입 먹고 싶어요~ 꼬르륵

톰컬린즈 2016-12-06 오후 4:07:36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아....... 어쩌죠?


초코케잌이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헤헤-

밍 2016-12-06 오후 4:22:42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띠아모님! 따끈따끈 신입사원 인사드립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띠아모님 디져트 드실줄 아시네요! 조각은 노우노우~~~ 케익은 한판이죠!!!(조금 더 큰 한판 이었으면..)

오늘 퇴근하는길에 초코케익 하나 들고 있을 제모습이 상상이 되네용..!ㅋㅋ

루피 2016-12-06 오후 5:25:00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안녕하세요~!
케익에 커피라니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학창시절에는 케익에는 당연히 탄산음료나 우유였는데
지금은 커피랑 먹는게 가장 맛있더라구요ㅎㅎ
커피가 케익의 느끼함을 잡아준달까...?
이번 크리스마스날에는 가족들과 초코케익과 커피로 분위기좀 내야겠어요)_(
끼야~벌써부터 설레네요! 부디 화이트 크리스마스이길 바래봅니다ㅎㅎㅎ

레이나 2016-12-07 오전 1:16:54   수정 l 삭제

저도 코케 좋아하는 커피예요.
아웅~수제 초코파이는 어떤 맛일까요?
왠지 좀 덜 달지않을까?란 생각을 해 봐요. 살짝 달달한 초코파이에 잘 어울리는 코케 한 잔.
참 맛있게어요~~~~^^

동동이 2016-12-07 오전 9:40:05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요즘 코케 드시는군요.^0^
저는 지난주 코케는 패스하고 오늘 쿠시날래스 주문했어요.ㅎㅎ
다음주 단치멩도 구매할 예정입니다요~ *^^*
케멕스가 대충 내려도 커피맛이 좋아서 저도 좋아하는데요,
유리다보니 설겆이할 때 신경쓰이고 건조대 자리도 많이 차지해서요...
드립은 주로 클레버로... ㅋ
저는 요즘도 스텔라 돌리고 있답니다.
띠아모님 글 읽고 나니...
다음주 단치멩 사면 클레버말고 케멕스를 꺼내볼까 싶기도 하네요~ ^_______^


★ 2016-12-07 오후 12:12:29   수정 l 삭제


앗! 풍년제과 초코케이크~~
전 사실 전주 옆에 작은 동네.... 진안이라는 곳에서 살다가 왔어요.
동거인의 말에 의하면 토끼랑 발맞추어 뛰어 놀던 곳....이라고 표현하는데
뭐....그정도까지는 아니고...쫌.. 시골이긴 해요.
자동차를 타고 마을을 가로지르는데 10분이면 떡을 친다고...ㅜㅜ

또 또.... 제가 옆길로 새네요.

진안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저희 반에 창을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아인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주에서 즈이 시골학교로 통학을 했어요...*__)
얼굴도 예쁘가 하얀 피부가 곱던.....

그런데 그 아이가 인기 만점이었던 이유 중 하나가....
당근 예쁘고 특이하게 창을 하는 아이니 오죽했을까만은......
그 아이의 가방엔 항상 맛있는 빵이 있었다지요. 핫핫핫

샌드위치랑 고로케랑....뭐 그런 것들이 그 아이의 가방에 들어 있었는데
그 아이의 할머니네가 바로 그 초코빵을 만드는 풍년제과 였다는. 올~~~~~

지금 그 아인 어디에서 뭘 하고 살고 있을까요.
그 후로 자살 시도를 했었다는 흉흉한 소식도 있었고......
뭔가 사연이 있던 아이였는데.

요즘 전 아침이면 대부분은 모카포트로 모카커피를 마신답니다.
예전에 비해 조금 큰 설탕을 골라 넣고 한번에 들이키고나면 기분이 엄청 좋아져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차가운 걸 마시면 이가 시려서....*__)

띠아모님은 아직 젊으시군요...^^

코케는 상상만 해도 입안에서 침이 고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후 누군가는 식후 담배...라지만 식후 커피가 주는 만족감은 최고입니다~
그르지 말고 보약일고 할까용? ㅋㅋㅋ




띠아모 2016-12-07 오후 6:00:56   수정 l 삭제

유용님 안녕하세요
제가 말한 냉이라 함은 뜨겁지 않은 상태
전날 추출해 놓고 다음날 아침에 먹은 식은 코케를 말한건데요^^;;
속이 냉한 저 역시 여름에도 냉커피를 잘 안먹어서요
하지만 코케 식은거 먹어보니 살짝쿵 레드뮤 기분이 나서 좋더라구요
지금 레드뮤병 가격이 완전 착하던데 선물돌리고 싶은거 갠신히 참고
있습니다

톰컬린즈님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는? 편은 아닙니다
달아요~

밍님 안녕하세요?
카뮤에 일하게 되셨네요
잘은 모르지만 카뮤는 직원분들과 정들만 하면 떠나는 몇몇분이
계신 것 같아서 살짝 아쉬운 일인 입니다
밍님 앞으로 화이팅 하시고요 잘 부탁 드려요
참 초코케잌이라 하셔서 조금많이 큰 초코파이라고
인증샷 추가했습니다^^

루피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제가 커피가 맛있다고 느낄때는 던킨도넛에 쓴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 참 환상궁합이라고 첨 느꼈다지요
그후로 치즈케잌등 달달한 거랑은 거의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홍차와 달달한 쿠키와 먹을때 맛있는것처럼요
갑자기 홍차 예기하다 보니까 밀크티가 생각나네요

레이나님 안녕하세요?
코케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전 에티오피아커피가 잘 맞아서 이벤트달력에 자주
오르는게 반가우면서도 한편 인기가 엄써서 자주
오르나 아님 카뮤가 손님을 향한 서비스로 인기커피를 좋은
가격에 주려고 오르는지 어느날 궁금해더라구요^^
헤이즐럿 커피를 맛있다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확실히 향이 좋은 커피가 좋은 것 같네요 전
커피맛을 모르고 그냥 좋아서 먹고 있지만요

모카포트대자사쥬와 잘 어울리는 동동이님 안녕하세요?
단치맹
시다모 저도 노려보고 있긴한데 그때까지 코케 다 먹어질지
잘 모르겠네요

동동이님 클레버나 케맥스에 익숙해지면 모카포트는
엄청 안돌리게 되요
지금 모카포트전용 열원이 창고에 박혀 있지요ㅠ
케맥스 왜그리 인기가 있을까 궁금해하길 몇년 뒤늦게 합류
했는데요 도리님 알려주신 방식대로 3컵에 22그람 갈아서 푸어오버
드립으로다가 슝슝 내려 먹으니 서버와드리퍼부분의 일제형
장점으로 왠지 관리가 쉬운 것 같아요
전 건조대에 안말리고 그냥 세워놔요 실내가 건조해서 잘 마르더라구요
설거지는 레데커딱맞는 솔로 해결 좋아요
단치맹 맛나게 해드세요~

★님 안녕하세요?
가끔 스텔라님의 답변을 받으면 꼭 출세한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게시판에 자주 들어오셔서 회원님들 자주 만나주세요
스텔라님의 파스타까진 아니어도 살롱서 커피한잔 얻어 마셔보는 것이 작은
소망인 사람 입니다
왠지 남다를 것 같은 그래서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욕심이
건강 유의하시구요~
답글주신 모든분들께 고맙습니다^.^

추신 그런데요
카페쇼영향일까요 11월 게시판후기대상 발표 소식이 없네요..
깜빡 하셨을까요? ?



도리 2016-12-17 오전 8:20:12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수제 초코파이를 보니 가보고 싶은 생각이 솟구쳐요. ㅎㅎ
초컬렛과 커피는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저는 요즘 다시 와카코에 빠져서 에소만 마시게 되네요.

코케도 언젠가는 마셔보게 되겠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띠아모 2016-12-17 오후 6:53:59   수정 l 삭제

도리님 안녕하세요^^
저도 한 번도 못가봤어요 전주
선물받은 수제파이는 그저그랬지요 넘 단맛을 특별히 당기지 않을때는
피하기 때문에
맞아요 안어울리는 거 같으면서도 어울러요 초콜릿과 커피
울산에 수제 초코릿을 한켠에 팔고 커피도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얼마 안가서없어지더라구요 조금 아쉽더라구요~

도리님은 와카코가 잘 되는가 보네요
저한테는 풀어야 할 숙제 입니다
조금 힘이 필요해요 ^^;;

도리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추신-아리아나 개인적인 부탁은 없던일로 해주세요
먼저는 감사했어요 일단은 욕심을 내려놓기로 해서요

도리 2016-12-17 오후 8:54:05   수정 l 삭제

아리안나뿐 아니라 스텔라 제품은 이제 시장에도 거의 없어요.
이탈리아에 가면 모를까..
좀 찾으면 카뮤에 보내드릴까 했지만
역시 없네요. ㅠㅠ




7468 최영미 수업일정 알고싶습니다 [1] 2017-01-16 95
7467 이기영 미니프레소 NS 를 주문하고... [2] 2017-01-13 175
7466 이철우 안녕하세요 카뮤 식구 여러분! [12] 2017-01-12 332
7465 별밤공주 오랜만 입니다 [14] 2017-01-08 381
7464 김태현 트리플 크라운 달성과 늦은새해인사 ㅎㅎ [9] 2017-01-07 299
7463 김도희 초코소스 없이 카페모카 만들기 도전했어요 결과는?? [8] 2017-01-06 304
7462 살롱지기 [오롯이 커피에 집중하는 시간] 뮤제오 퍼블릭 커핑 [6] 2016-12-30 387
7461 레이나 Happy New Year 2017 !!! [14] 2016-12-29 403
7460 노리아 넌 충분히 따스하기만 햇어 [9] 2016-12-28 507
7459 요니 따땃한 온천 부럽지 않은 오리너구리... [4] 2016-12-27 317
7458 김명운 저번주 금요일.. 미니프레소 수리를 했었습니다. [1] 2016-12-26 228
7457 도리 썸머 메리메리 클스마스 - 도로시님 캡슐 장식 후기 [12] 2016-12-22 366
7456 또부장 아직 국내에 들여오지 않은 싱싱한 신상 포트들 [3] 2016-12-21 467
7455 박선옥 커피 한 잔 마시고 즐거운 하루 시작합니다. [6] 2016-12-21 278
7454 날굼 커피it수다 - 위장병에 대처하는 나의자세 [19] 2016-12-21 458
7453 도로시♡ 달콤한 크리스마스 [8] 2016-12-20 387
7452 요니 안녕하세요, 뮤제오 신입사원 요니 인사드립니다^.^ [9] 2016-12-19 365
7451 도리 와카코 미니프레소 NS와 함께한 여행 [11] 2016-12-13 37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