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7452 요니    안녕하세요, 뮤제오 신입사원 요니 인사드립니다^.^ 2016-12-19





안녕하세요~
커피를 사랑하는 여러분이 계시는 뮤제오에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 요니입니다.


조금은 이질적이게 느껴질 수 있는 티 제품을 담당하면서,
여러분과 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해요.=)


잘 부탁드리구,
차에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얼그레이

   

michelle 2016-12-20 오전 10:01:47   수정 l 삭제

카뮤네 게시판이
구글 크롬 자주 찾은 페이지 목록에 올라와 있는
슬란치오 무광 성애자입니닼ㅋㅋ

게시판에서 자주 뵙나요? 반가와욥

아일랜드 2016-12-20 오전 11:29:00   수정 l 삭제

요니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닉네님이 마치 요정같으시네요 ^^ 인디밴드 느낌도 들고 하하
차라고는 뮤제오에서 만나본 스티븐스미스티랑 트와이닝 다즐링이 다인데
앞으로 요니님 글을 유심히 잘 봐야겠습니다 차는 무식쟁이라 ㅎㅎ
앞으로 자주뵈요!!!!

송재혁 2016-12-20 오전 11:35:38   수정 l 삭제

반갑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많이 나누어주세요!!

민홍 2016-12-20 오후 1:47:42   수정 l 삭제

반갑습니다~~ 티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ㅎ

유용 2016-12-20 오후 3:23:15   수정 l 삭제

카뮤네엔 티 제품이 은근 많이 숨어있고요,
게다가 티웨어도 꽤 다채롭지요~~
숨은 보물들을 속속들이 발굴해주시면서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어서오세요니님!

테사 2016-12-21 오전 11:25:28   수정 l 삭제

반가워요 ~~ 요니님 ~~
티 이야기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

레이나 2016-12-21 오후 2:00:05   수정 l 삭제

반갑습니다 요니님.
닉네임이 귀엽네요. 티보단 커피를 선호하지만 티이야기는 알고 싶어요.
기대할게요~^^

도리 2016-12-22 오후 6:03:48   수정 l 삭제

요니님 반가워요.
저도 티 좋아해요.
앞으로 티 얘기 많이 많이 해 주세요.
담에 직접 만나뵙게 된다면 티에 대한 질문을 많이 많이 할께요. ㅋㅋㅋ
티 고수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rosetea 2016-12-23 오후 12:00:32   수정 l 삭제

요니님 반가워요.
커피도 홍차도 허브티도 좋아하는 1인입니다. 그런데 홍차 잎차은 3g만 우려도 배불리 마실수 있어서 혼자 즐기기에는 양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집에 죽을때까지 마실 수 있는 홍차가 쌓여있네요. ^^;
홍차이야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루피 2017-01-19 오전 9:07:41   수정 l 삭제

요니님 안녕하세요~!
요니님이 올려주신 티 관련 잘 보고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살롱에서 나는 향긋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
저사진속 차 향기도 궁굼하네요ㅎㅎ

알렉스 2017-01-19 오후 5:27:56   수정 l 삭제

요니님.. 티이야기 너무 잘 보구 있어요~
개인적으로 전 아침마다 녹차를 마시구 있어요~
녹차의 다양한 효과를 온 몸으로 느낀지 벌써 5년이 되었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유하고 싶네요..
녹차를 마시면 피부가 좋아지고, 혈압이 낮아지는 등.. 장수하게 된다구 합니다^^




7716 김경현 오타 발견했써용 ㅎㅎ [4] 2017-12-12 103
7715 날굼 날굼이야기 - 우리 대장도 커피 마니아 [8] 2017-12-11 188
7714 도로시♡ 꾸욱 누르는건 다 맛있당 :D [2] 2017-12-11 110
7713 제리 살롱에서 커피 한 잔 어때요? [4] 2017-12-08 275
7712 동동이 벌써 탑7 행사시즌이 되었네요~ [7] 2017-12-02 536
7711 제리 12월 행복하게 꽉- 꽉 채워요 ♡ [2] 2017-12-01 529
7710 이창근 다시 보고 싶던 글이 있었는데 [8] 2017-11-26 808
7709 제리 2018학년도 수능시험, 수험생 여러분들 화이팅 ! [7] 2017-11-23 823
7708 믹스 2017서울카페쇼 by. 카페뮤제오서포터즈[영상] [10] 2017-11-20 883
7707 장바리 와카코미니프레소GR과 900잔이상 추출.... [12] 2017-11-20 843
7706 날굼 날굼이야기 - 실시간 그램 [10] 2017-11-15 948
7705 파인와플펜 왜 칼리타 185 여과지를 더 담지 않았을까 [4] 2017-11-12 870
7704 날굼 날굼이야기 - 미치지 않고서야.. 2 [18] 2017-11-12 1074
7703 데니네 오랜만에 와 보는 까뮤 [6] 2017-11-06 1039
7702 모리 고군분투 도전기!! [3] 2017-10-31 1081
7701 홍이 요즘 자주 라떼로 즐기는 원두~^^ [5] 2017-10-30 1107
7700 슈양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가을커피와 책 이야기 [7] 2017-10-27 1245
7699 도로시♡ 오늘은 핸드드립 카페에서_ 커피 한잔의 여유 :D [9] 2017-10-24 12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