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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3도로시♡    달콤한 크리스마스 2016-12-20



뮤제오에 도착한  크리스 마스 카드 한장........
안캅 보르고냐와 이토록 잘어울리는
예쁜 크리스 마스 카드♡


2016년 겨울의 크리스마스도
특별하고 참 감사한 추억을 안겨주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이이이브 날이네요  ^______^
벌써 4일 뒤면  크리스마스 이브라니~~
한해가 가는게 아쉬우면서도... 실감이 안나는건...
벌써 몇십차례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서 그런거겠지요?

특히나.. 이번 성탄절은 일요일이라뇨  >ㅁ<
이런 비보를 뒤로 하고...

오늘 카뮤네에는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제 이름으로 온 택배 박스는 거의 대부분 바끼의 AS라서
바끼라고 생각했는데~~
오잇~~ 요것은~AUSTRALIA 라고 적혀져 있는 반가운 성함
도리님의 선물이였어요~!

한 글자 한 글자 적어주신 손편지에는
진심이 새겨져 있어 마음이 전달 되는것 같아요
매번 크리스마스 때마다 이렇게 감사한 회원님들께
무엇보다 바꿀수 없는 추억을 선물 받아.......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 할지.. 늘 받기만 해 죄송하면서 너무나 행복해요   ~~ 흐흐흐















어린 아이처럼 이토록 환하게 웃는 ★님 진짜 오랜만에 봬요~~  하하





달콤한 쳐컬릿은 직원들 모두 섬섬옥수 같은 손으로 잘 나눠 먹었지요~  ^____________^





케익은 다 같이 달겨들어 순식간에 사라졌지만요  ㅎㅎ  
달콤함과 살포시 파티가 연상되는 ... 행복함에 취하는건지... 케익 덕분인지  취하는듯해요~(요로케 술 약한척 한번 하고)


지친 업무 시간에
정말 초콜릿처럼 달콤함을 선사해준 도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뮤제오 식구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고 2017년도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아요
멀리서도 늘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오늘도 참 행복한 뮤제오 입니다~♡



♥♥고맙습니다 ♥♥










  

★ 2016-12-20 오후 7:39:24   수정 l 삭제


아놔~~~부끄럽다~~~~

느므 좋아하는 얼굴이어서 민망한 스텔라입니다. ㅜㅜ
어쩜 저렇게 바부팅이처럼 좋아하는 얼굴인지.
어떻게 포샵으로라도 입 좀 작게 만들어주면 안될까요....엉엉엉~~~
그나저나 전 요즘 지방다이어트를 간간히 하는 중이었다구요.
도리님의 선물을 보자마자 어찌나 쳐묵쳐묵....정신을 놓았는지........우째요~~~
다아~~ 먹고나서야 생각나는 이 무너진 지방 다이어트.


사진으로보니 제 책상....다시한번 정리할 때가 되었군요. 부끄.....
도로시님이 책상.... 괜찮겠느냐는 질문에....뭐.......어때.....라고 자연스러운 게 좋은거라고....
꾸며진 것 보다 그런게 더 좋다고...했는데.
올려놓고나니 좀.... 꾸밀 걸 그랬어요. ㅠㅠ

그나저나 마카다미아 초콜렛은 너무 달콤했고......
빠네토네? 판도로? 호주에선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크리스마크 케이크의 향은
아직도 코끝에 남아 있습니다.

보내주신 거....크리스마스에 먹는 그 케이크 맞지요?
유럽에선 크리스마스가 되면 딱!!! 그 때만 파는 케이크가 있어요.
그게 빤도로인지 빠네또네.....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요.
아마 비슷한 빵일 듯.
(참고로 전 이태리 시골에서 공부한지라....사투리가 심해요. ㅠㅠ )


부끄러운 제 책상을 뒤로하고....
전 다시....뭔가...하던 리스트업을 하러 갑니당.


도리님....
고마워요.
빵도 초콜렛도, 그리고 카드도.
카드는 제가 챙겨가요. *^^*


마지막 귀절에 울컥 감동하면서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도리님.....






ps. 니모만 봤던 제가... 도리님때문에 도리를 찾아서도 꼭 보고야 말거야.....라고 생각합니다. :)

밍 2016-12-21 오전 9:09:32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도리님! 뮤제오 신입 밍입니다!!
점심먹고 나른나른 막 졸음이 오려던 찰나에 어디선가 달콤한 냄새가 킁킁!!
코알라 한마리 냉큼! 했네요 생긴게 너무 귀여워서 책상에 올려두고 대화 좀 나누다가(?)
입으로 쏙 했답니다.(왜 뭔가 잔인하죠..?)
가끔씩 뮤제오 고객님들의 이런 깜짝선물들로 불끈 힘을 얻곤 합니다!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_^ 감사합니다~

유용 2016-12-21 오전 9:48:56   수정 l 삭제

꺄악~~ 얼굴 나오신 분들, 초상권을 빙자해 모자이크 요청을 하신다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무료 제공하겠습니다!

도리님과는 그간 멋진 사진과 랜선을 통해서 인사 나누었는데요,
뮤제오를 아껴주시는 마음이 가득 느껴진 와중에 이렇게 맛진 선물까지 보내주시고....
카드가 엄청 고와요 ♡ 초코와 케잌도 정말 맛나게 잘 먹었어요!
도리님의 달달한 마음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도리님의 마음처럼 풍성한 성탄절 되세요!

날굼 2016-12-21 오전 10:28:07   수정 l 삭제

도리님의 선물에 저까지 맘이 따숩게 되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 일 하셨으니까 복 받으실 꺼예요. ^^

도로시님 .. 이런 단 것은 사람 몸에.... 너무 좋아.. 힘든일 할 때.. 단게 땡겨..
나도 함 땡겨봐? 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 속 처자..
맘에 들어 ..ㅋㅋ 뒤에 있는 아줌마 말고 ㅎㅎㅎ
내가 옛날로 돌아가 허준이 되었다면 간호사로 당장 썼을 꺼야....
#실명 공개 안 했음. # 누군지 몰라 ~ #삼실에 다 갔다...

레이나 2016-12-21 오후 2:06:46   수정 l 삭제

어머낫!먼 곳에 계신 도리님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뮤제오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하셨네요.
바라보는 저도 괜시리 기분이 좋은걸요.
피곤할 때면 몸에서 부르는 단맛. 케이크 초콜릿...입맛 다시게되네요.ㅎㅎ

도리 2016-12-21 오후 3:08:42   수정 l 삭제

와~ 도착 했군요.
사실은 너무나 급하게 보내느라고 상자도 좀 그랬고... 상자 공개 안 해 주신것 감사해요 도로시님. ㅎㅎㅎ
모두들 즐겁게 취하셨다니 저도 마음이 마구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몇년동안 생각만 하던걸 드디어 해내서 뿌듯합니다. 흐흐흐

빠네토네는요 스텔라님 생각하며 골라본 거예요.
클스마스에만 나오고 이탈리아 식품점에 가야 살 수 있는데
다행이 커피그림 있는게 넘나 맛있어보여서 그걸로 찍었는데 맛이 있었다면 다행이예요.
그리고 안 깨지고 간 것도 넘나 다행이예요~

이렇게 근사한 후기를 올려주시다니 도로시님 너무 감사해요.

날굼님도 레이나님도 따뜻하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꽐괄량이 2016-12-23 오후 5:33:28   수정 l 삭제

케익도 그렇고 초코렛도 그렇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용!!!
그 먼곳에서도 연말이라고 저희들까지 챙겨주시고 ㅠ_ㅠ진짜 감동감동.... ㅠ_ㅠ

날굼님도 레이나님도 그리고 꽐괄량이님도 너무너무 따뜻하게 보고 느끼고 있답니다 ㅠ_ㅠ

송재혁 2016-12-26 오전 1:09:59   수정 l 삭제

역시 뭐니뭐니해도 크리스마스는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제일이죠!!
사진 보니 저도 매우매우 부럽 ㅠㅠㅠㅠ
카뮤 가족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는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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