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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9 요니    따땃한 온천 부럽지 않은 오리너구리... 2016-12-27


 

어제.. 저녁에 살롱을 휘휘 돌아다니는데
한켠에 디피된 오리너구리가 보이드라구요.
귀여운 모양을 한 인퓨저인데, 한번 사용해 보았답니다.


이 친구 배에
꽁뜨와 우롱카라멜(달달한 맛 좋아해서^.^)를 넣고 차를 우렸는데,
뜨끈뜨끈해 보이는 저 모습이 얼마나 부럽던지요....ㅎ





또 귀여운 것 발견했어요!



매장 한쪽에 놓여있던 코끼리 티 코지(tea cozy).
차를 즐기시지 않으신다면 생소할 수 있지만, 주전자가 식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꿀꺽한 모습



티웨어중에서는 은근
깜찍한 소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  


   

도리 2016-12-28 오전 9:26:46   수정 l 삭제

요니님 안녕하세요.
이런글 넘 좋아요. ㅎㅎㅎ
작은 소품들... 지름신을 부르는

제가 차를 좋아하는 이유중의 하나도 이런 귀여운 소품들이 아닐까 싶어요.
모래시계, 티 인퓨저, 티를 푸는 숟가락, 티코지, 코스터
물론 아름다운 잔과 차 우리는 주전자도요!

레이나 2016-12-28 오후 2:18:32   수정 l 삭제

오늘같이 추운날 따뜻한 물에 몸 담그고 있으면 피로도 풀리고
좋을거 같아요. 오리너구리가 온천욕?중이네요~ㅎㅎ
티용품이 예쁘고 귀여운것들이 많은 거 같아요.
티코지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저 코끼리 살롱에서 못 봤는데
담에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요니님 따뜻한 오후 되세요~^^

오리너구리 2016-12-28 오후 10:26:43   수정 l 삭제

귀엽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인퓨저 관리가 구찮아서 종이필터 애용하는데요 ㅋ
요즘 인퓨저가 눈에 들어오긴 하더라구요 ㅋㅋ 오리너구리 귀엽네요 온천 원숭이도 귀엽더라구요

요니 2016-12-29 오전 11:12:52   수정 l 삭제

도리 님: 도리님! 자주 글도 달아주시고 어느새 신입사원의 마음에 콕 박혀버린 분... ㅎ
그쵸, 예쁜 소품들과 함께하는 티타임은 정말 힐링입니다. 공감해주셔서 기뻐요 ^_^

레이나 님: 날도 추운데 따뜻한 탕 속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같아선 온천이라도 훌쩍^^
뮤제오에서도 아기자기한 티 소품들을 많이 소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여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레이나님!

오리너구리 님: 정말 딱 맞는 닉네임의 오리너구리 님^-^ 헤헤 감사합니다.
인퓨저는 은근 찾아보면 아이디어 상품이 많은듯해요. 온천 원숭이 사용해보셨나요? 티에 담그면 얼굴색도 변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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