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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5별밤공주    오랜만 입니다 2017-01-08



2012년 인가요?
그때 커피에 푹 빠져서 카페뮤제오의 엄청 팬이었어요.
얼마전 스텔라님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발견하고 
추억에 젖어 글 올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스텔라님~

저는 이제 포슬린페인팅에 빠져
여기 안캅 포슬린들로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안캅 세일 열릴 때마다 자주 들어올게요~




 

  

톰컬린즈 2017-01-09 오후 12:02:19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별밤공주님! ㅎㅎ 접시가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네요~ㅎㅎ

직접 그리셨나봐요~
그림에 소질이 없는 저는 마냥신기하네요~ 새롭기도 하고요~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에이미 2017-01-09 오후 1:07:56   수정 l 삭제

결혼 선물로 독일제품의 커피잔을 선물 받은적이 있어요~ 분위기가 고급져 보이더라구요~
접시는 메이드인 이태리~와 독일에서 만들어진 그림 분위기가 나요~
제 친구도 포슬린페인팅으로 다시 판매를 하더라구요~ 장식품으로 분위기도 나고
참 멋진 취미생활인것 같아요~
별밤공주님~ 짱짱~! ^^b

토톨롤로 2017-01-09 오후 4:11:29   수정 l 삭제

으악!!!!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탄성이.....
안그래도 전 비엔나 시리즈가 차암 맘에 들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고급진 그림을 입혀진걸 보니~~
+0+ 하트가 뿅뿅이예요 금손이십니다 ˚ㅁ˚b

별밤공주 2017-01-10 오전 12:54:22   수정 l 삭제

톰컬린즈님~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 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슬린페인팅에 빠져서 한동안 카뮤를 잊고 살았는데
질 좋은 안캅 포슬린에 그림을 그리느라 또 여기 들어오고 있답니다.
가끔 안캅 백자의 변신을 보여드릴게요~


별밤공주 2017-01-10 오전 12:57:28   수정 l 삭제

에이미님~
아직 많이 부족한데 이쁘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안캅의 이쁜 티팟에 페인팅을 하려구요.
자주 와서 뵐게요~^^

별밤공주 2017-01-10 오전 1:00:31   수정 l 삭제

토톨롤로님~
안녕하세요?
안캅 비엔나는 그냥 써도 무척 이쁘지요~
질 좋은 포슬린이라 페인팅도 잘 된답니다~
세일뜨면 조금씩 사모으면서 페인팅 중이라 저도 떼샷이 기대된답니다~^^

에디 2017-01-10 오전 9:12:08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별밤공주님 :)
순간 사진만 보자마자 우와! 하면서 어디서 구매하신거지? 했어요~
멋스런 안캅 플레이트와 별밤공주님의 그림이 만나 더욱더 멋있는 작품이 되었네요 :)
금손 실력 짱짱 부러워요!

알렉스 2017-01-10 오전 9:14:06   수정 l 삭제

우선.. 에이미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을 하면서~ ^^
별밤공주님.. 직접 이렇게 그리시는 것이죠? 와~우.. 언빌리버블하네요^^
전 미적감각이 별로 없지만(항상 학창시절때 미술시간은 미를 받았던 기억이... ㅜ),
그런 제가 보기에도 근사하고 우아하면서도 럭셔리 해보이네요 ^^
저희 카뮤의 팬이라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포슬린페인팅하신 거 올려주시면, 제 눈이 정화될 거 같네요~
금일도 이 눈으로 열일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레이나 2017-01-10 오후 2:24:56   수정 l 삭제

우와~~~고급취미인 포슬린아트를 하시네요.
하나만 봐도 저리 멋지고 예쁜데 하나씩 페인팅해서 모아놓으면 완전 럭셔리하겠는걸요.
어릴적?엔 이거이 뭐지?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이런 작품 하나봐도
참 감동스럽더라구요. 정성스럽게 작업했을거까지 생각이 되고.^^;;
별밤공주님, 가끔씩 포슬린페인팅 작품 올려주셔서 눈호강 하게 해주세요~^^♡

요니 2017-01-11 오전 11:42:34   수정 l 삭제

우와~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
장식장이나 선반같은 곳에 세워놓아도 장식효과로 좋을 것 같아요~
포슬린아트...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취미인데요~
멋집니다!
+급 생각난 것인데.. 장식접시에 관심이 많으시고 혹 아직 안보셨다면...
DDP에서 열리고 있는 포르나세티 전시도 문화생활로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ㅎㅎ

별밤공주 2017-01-11 오전 11:51:09   수정 l 삭제

에디님~
안녕하세요?
안캅은 딸기시리즈 부터 저도 애용하는 제품이었는데
이렇게.포슬린 페인팅을 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어요~^^
예쁜 포슬린에 페인팅하는 기쁨을 카뮤랑 하게되어 즐겁답니다~

별밤공주 2017-01-11 오전 11:54:32   수정 l 삭제

알렉스님~
반가워요~^^
예전에 커피관련 용품들을 참 많이 구입하고 포스팅도 열심히 했었는데요.
이렇게 몇년만에 다시 찾아와도 어색하지 않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엔 비엔나 티팟에 페인팅 예정이라 예쁘게 완성해서 다시 올게요~^^

루피 2017-01-11 오전 11:59:16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뮤제오의 루피입니다 :)
별밤 공주님의 작품 잘 보았습니다. 눈이 즐거웠어요ㅎㅎ
저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데 안캅구매해서 포슬린페인팅 도전해 봐야겠어요!
별밤공주님 덕에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

★ 2017-01-12 오전 11:44:06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별밤공주님....^^
오랫만이세요.
아주 가끔이지만 그 때 그분은 어떻게 지내시나......
문득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카뮤네 회원님이었던, 익숙한 이름과 사진을 페북에서 만나곤 어찌나 반갑던지요.
오래된 인연으로 그분도 그러했던지 제게 친구신청을 하셨더라구요.
사실 제가 먼저 신청하지 못했어요. 용기가 나지 않아서.
언제나 그렇지만, 제 마음을 어떤 회사의 운영자.....라기 보다는
친구같은 느낌인데 받아들이는 이가 어떤 마음일지 몰라서 소심해지기도 하거든요.

요즘은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가끔씩 미팅이 있을 때에만 출근하고 세상이 좋아져서 집에서 일해요.
하루에도 수백개씩의 문자를 주고받고 한 스무번씩 우리 디자이너들의 작업물을 피드백하고.....
집에 있지만 더 바쁜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그런지도 모르지만.

음..... 얼마전에 안캅 잔으로 아트를 하는 사이트를 보았어요.
정말 이게 진짜 안캅잔이야???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별밤공주님의 접시도 그렇네요~
웨지우드 접시 같은 느낌???
단색으로 곱게 그려진 그림이 집 장식용 접시로 딱 좋을 것 같아요~~~

오랫만에 별밤공주님 안부를 들으니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
더구나 제 크리스마스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니....
예전에 부직포를 오려 일일히 손으로 안부를 묻고, 어떤 땐 비즈를 꽤어 오브제를 만들던......
참 많이 손가던 일들....
그때가 제일 즐거웠던 것 같아요.
누가 알까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흣

나중에 어떤 크리스마스 카드였는지 살짝 보여주세요.
처음 그일을 시작할 때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제 오래된 카드를 여러장 가지고 계시는 회원님들을 찾아보자는.....
LG 전자에서 오래된 세탁기를 가지고 계시는 고객에게 비싼 가격으로 되샀다는 내용의 소식을 접하며
우리도 아주 오래된 카드 인증샷 이벤트를 해보자 했었는데.
어쩌면 그 옛날의 열정이 되살아 날수 있지 않을까. ^^

고마워요. 별밤공주님.
오래된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가끔씩 작품도 보여주시고 소식도 전해주세요~

이곳에서 여전히 기다리겠습니다....^^



별밤공주 2017-01-20 오후 3:01:10   수정 l 삭제

레이나님
안녕하세요?
포슬린페인팅은 참 매력적인 작업 같아요.
백색의 도자기의 변신이 늘 즐겁거든요~
부끄러운 솜씨지만 가끔 올려볼게요~

별밤공주 2017-01-20 오후 3:04:20   수정 l 삭제

요니님~
반가워요~^^
여긴 지방 울산 인지라서울사는 분들 넘나 부럽습니다.
좋은 선생님들이 정말 많으시고, 멋진 전시도 많아서요~


별밤공주 2017-01-20 오후 3:05:58   수정 l 삭제

루피님~
반갑습니다~
포슬린페인팅 작업은 참 매력적이랍니다.
그림 좋아하신다니 꼭 배워보시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별밤공주 2017-01-20 오후 3:14:05   수정 l 삭제

스텔라님~
제가 연락이 너무 늦었지요~
스텔라님 말씀처럼 저 또한 가슴 언저리에 늘 기억되는 분이었어요.
그땐 통화도 한 번씩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몇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늘 발전해 가는 뮤제오를 보면서 저도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그때는 커피에 빠져서
이제는 포슬린페인팅에 빠져서
뮤제오를 만나고 있으니 찐한 인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부턴 안캅 비엔나 티팟에 그림을 그리는데
다음에 올려볼게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언젠가는 뵐 수 있을 그날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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