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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3 날굼    커피주방장 - 플라워 아메리카노 만들기 2015-09-21


오늘은 和요일

和 (화할 화)

1. 화하다(和\--: 서로 뜻이 맞아 사이 좋은 상태가 되다) 2. 화목하다(和睦\--)



안녕하세요?



화요일의 남자 커피 주방장 날굼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진 이때 이웃님들은 어떻게 지내시고 계세요?


차가운 음료보단 따듯한 음료를 찾을 횟수도 많아진 것 같네요.


이젠 제 마음처럼 따듯한 음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ㅋㅋ


그럼 시작해 볼까요?

 


 

유의사항 -

본 작성글은  꼭 ...알 필요도 없고 알아야 할 이유도 없지만 알면 언젠가 도움이 될만한 점임을 알려드립니다.



드립커피가 아니고 보통의 카페에서 주문한 아메리카노는 


뭐랄까...


개인적 소견으로는 대중적인 맛이라고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헤이즐럿 시럽이나 바닐라 혹은 카라멜 시럽을 첨가해서

 
달달함과 더불어 강한 향을 즐기시려는 분들도 계십니다.



각자의 취향이라 이것이 옳고 저것이 옳다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데요.


커피를 즐기다가 한번 쯤 가향커피를 마셔 보시는 건 어떻세요?.


  
가향커피라 하면 대표적인 커피로 헤이즐럿 커피를 떠오르게 되는데요.



이번엔 가비장 날구미와 함께 색다른 가향 커피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커피를 잘 그라인딩 합니다.











이번 데일리 세일 상품으로 나왔던 전동 그라인더죠.


우리집 날망이와 함께 하겠습니다.




 
 

가향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향이 강하지 않는 즉 보편적인 커피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이번에는 브라질 원두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잘 갈았으면 드립하셔도 좋으나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하겠습니다.









늘 제가 말씀 드렸듯이 가성비가 좋아햐 한다는 생각...


슬란치오도 정말 질 좋은 에소를 뽑아주지만


이 스플렌디도 못지않은 에소를 잘 뽑아 줍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그레마 없는 바끼인 스플렌디 강의라도 들려 드릴까요? ㅋㅋㅋ


자 ~  에소가 나오기 전에 플라워 아메리카노의 비밀인


이 녀석을 준비해 주세요.










얼그레이 홍티 ~~


아무 얼그레이도 괜찮습니다.


전 요즘 아크바 티가 가성비가 좋아 많이 찾네요.  (좀 있으면 데일리 세일 한데요..)



홍차를 우립니다.








다 아시는 것처럼 3분간 우리시는데


보통 한 팩은 200mml 물량이지만 커피가 주 재료라 향만을 첨가하고 싶어서


100mml 물량에 한팩을 넣고 우릴려고 합니다.



홍차가 우려지는 동안 벌써 모카포트에서 에소가 추출이 되었네요.


그럼 준비..









머그에다가 취향대로 에소를 부어 주시고요.. (전 진하게 추출 했기에 30mml만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끓인 물을 2/3 정도 부어 줍니다.



그리고 조금씩 얼그레이를 부어주면서


역시 자신이 원하는 황금비율을 찾으시면서 꽃 향기가 나는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한 모금 마셔보세요..




어때요? 꽃 향기가 느껴지시나요?




사실 이 커피는 제가 개발한 것은 아니고요.


어느카페에서 이렇게 판매한다고 해서 만들어보니 색다르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언능 우리 이웃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저 잘했죠?


잘했으면 댓글을......





 


가을에 꽃 향기가 커피 안으로 살포시 들어왔네요.


같이 가을을 느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여기서 잠깐..






갑자기 불끈 또하나의 실험을 해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메뉴 중에 민트초코가 있거든요.


초코음료에 민트 맛이 나는...


그럼 아메리카노에 민트 맛이나면 대박 ~ 이다 싶었죠.


해서.....








우리겠습니다. 









3분간 .. 잘...


그리고 위 레시피처럼  똑 같이 했죠.


그리고 기대감에 쭉 들이켰습니다.


캬 ~









갈근탕 맛....



절대 비추 입니다..  절대...


이렇게 오늘도 재밋게 커피가지고 놀았습니다.



끝 ~~



 

댓글댓글댓글.....


 




어느게 갈근탕에게요? ~     


   

아일랜드 2015-09-22 오전 9:36:52   수정 l 삭제

방금 스미스티 한잔 마셨는데 ...ㅡㅡ
좀 더 일찍 날굼님의 글을 봤더라면 플라워아메리카노 한 잔 할 수 있었는데 ㅋ
트와이닝 이벤트때 얼그레이 업어왔는데 꽃향기한잔 마셔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페이마이벤트로 업어온 1인입니다 ㅎㅎ 정말 굿이네요 드립용으로 분쇄도 4.5로 했는데도 참 곱네요
정전기가 ㅋ...대박입니다
날굼님도 좋은 하루돠세요 ..... 혹 갈근탕은 위에 잔이 아닌지^^?

아쉬레 2015-09-22 오전 9:38:10   수정 l 삭제

플라워 아메리카노라 제목보곤 어리둥절 했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백견이 불여일음이라...
오늘 날굼님 올려주신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마 600n 사용하시네요. 새로나온 610n과 같은 구조여서 610n 신형 고스트버만 구입해서
600n에 교체해서 사용한다는 글을 가끔씩 보고 있습니다. 미분이 상당히 줄어든다고 하니 참고 ^^ 하세요.

테사 2015-09-22 오전 9:56:35   수정 l 삭제

갈근탕 ㅎㅎ
플라워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야 겠어요...역시 실험정신 좋아요
오랜만에 화한 화요일 기분좋은 하루 되겠어요...
날굼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ulleap 2015-09-22 오전 11:12:58   수정 l 삭제

저 팬 될거 같아요. 조신하게 앉아서 다도 배우는 이에요. 하지만 일상에서는 커피 매니아죠. 향이...
글 잘 읽었습니다. 알켜주신대로 얼그레이라도 섞어서 마시면 쬐금의 죄의식이 날아갈것 같네요. 감사~~

손지윤 2015-09-22 오후 12:15:00   수정 l 삭제

갈근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트티는 뜨거운 우유에 우려서 핫초코로 만들어먹으면 좋은데...ㅎㅎ

아는 작가 한 분이 홍차 매니아신데, 드립커피와 홍차를 섞어서 마시면 맛있다고 그리 강추를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맛이라 사실 한 번도 시도를 안해봤는데...
마침 스텔라로 한 잔 뽑아놓은 것도 있고 하니 점심먹고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 ^^

날굼 2015-09-22 오후 12:27:12   수정 l 삭제

아일랜드님 ㅡ
페이마 업어오셨군요.^^
정말 튼튼하고 좋은 그라인더 같습니다. 다만....
정전기가 장난아니죠? 그래서 소량을 그라인딩하시고
통을 수평으로 빙글빙글 돌려 상쇄시키시면 드립퍼에 깔끔하게
담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사진 보시면 전용 용기가 아니라 스텐컵을
사용하는 이유죠. 이 또한 정답이라고 할 수 없어요. 도움이 될뿐..
어쨌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갈근의 정답은 50%입니다. ㅎㅎ

아쉬레님 ㅡ
윽.. 그런 노하우가 있군요.
알려주신대로 고스트날 찾아보니 아직 한국엔 없는 듯하고요.
대만인가 중국인가 날만 파는 업자가 딱 한명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그것도 품절...
아쉬운대로 그냥 사용해야죠.
뮤제오에서 610n 고스트날을 수입하시면 너무 좋겠는데요..
너무 좋은 아이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카페쇼 소모임때 뵙겠습니다..

테사님 ㅡ
글쎄요..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만
부디 테사님 입맛에 맞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향긋한 가을 보내시길 바랄께요.

풀잎님 ㅡ
제가 닉넴을 영어로 적어 드리지 않은 이유는
풀잎이란 단어가 너무 이뻐서요.
다도를 배우시는군요. 저도 다기가 좀 있어서 관심을
두고 있었으나 정말 까다롭기가 하늘을 찌르는듯 합니다.
물론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요 ㅎㅎ
음료는 즐거울려고 마시는 거니 부디 죄의식을 씻어냐시길
바랄께요. 향긋한 작설이 생각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 그리고 팬이 되어주신다니 너무 감사 드려요.

지윤님 ㅡ
안녕하세요?
작가분은 저와 반대로 생각하시는군요.
이러나 저러나 결과가 같다면 좋은 것 아닐까요? ㅋㅋ
조만간 라떼도 생각 중인데 좋은 아템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요샌 어떤 커피를 주로 드세요?
어떤 커피가 되었든 가을 햇살 가득한 방처럼
지윤님 방에도 향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스카이 2015-09-22 오후 1:03:45   수정 l 삭제

날굼님 안녕하세요~ ㅋㅋ 날굼님의 레시피가 그리워지는 화요일!
오늘은 플라워 아메리카노를 선보여주셨네요. ㅎㅎㅎ
스크롤을 쭈욱 내려보다가 민트향이 나는 커피? 괜찮겠는데? 했는데....
절대 비추라고 하시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도전해보고 싶은 이 청개구리 같은 마음은 무엇일까요?ㅎㅎㅎ

밑에 사알짝 내주신 퀴즈의 정답은... 저는 오른쪽 하단인 것 같은데요?! 맞나요?ㅎㅎ

hedgehogs 2015-09-22 오후 5:31:43   수정 l 삭제

민트커피요~ 아이스로 마시면 괜찮아요.
바로 따뜻한 물에 우리지 말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조 후 민트 티백 퐁당해서 마시면
커피맛을 많이 해치지 않으면서 시원함이 배가 되고 민트향도 잘 살아나서 좋답니다.
따뜻하게 먹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갈근탕 맛이라니, 궁금해서 한 번 마셔봐야 겠어요 ㅎㅎ
얼그레이와의 색다른 조합은 정말 기대되네요. 꽃향기라니, 늘 신선한 레시피 잘 보고 있어요.

마리아 2015-09-22 오후 5:36:38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날굼님 ㅎㅎ
플라워 아메리카노라니 어쩐지 낭만적인 이름이예요^^
여름엔 주야장천 더치만, 가을엔 티만 마셨는데 조금 다른 게 없나 찾아보던 중이었거든요~
알려주신 레시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내일은 저희 카뮤네 플라워 아메리카노 마시는 날이 되겠는걸요ㅎㅎ

커남 2015-09-22 오후 6:44:22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날굼님~
기다리고 있던 화요일의 남자 화남 날굼님 어서오세용~ㅋㅋ
제목만 보고 플라워 아메리카노는 어떠한 커피일까 하고,
궁금궁금 모드로 눌러보고 말았어요 ㅋㅋ

이번에 시도하신 것은 가향커피군요~~
집에서 헤이즐럿 시럽으로만 가향을 입혔었는데 좀 더 건강하게
과일차를 이용하여 만들어 버릴수가 있근요!! ㅋㅋ
집에 차가 없는데 사무실에 있다면 해봐야 겠어요~

손지윤 2015-09-22 오후 11:17:34   수정 l 삭제

점심때 마셔야지 해놓고는 일이 생겨서 지금 만들어서 홀짝이고 있어요.
정말 독특한 맛이 나네요.
이건 마시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맛! ㅎㅎ
커피의 신맛이 좀 더 부각돼서 과일차를 마시는 느낌이네요.
내일은 드립으로 내려서 합체해봐야겠어요.
날굼님 덕에 커피 장난질(?)의 길로 접어들 듯...ㅋㅋㅋ

요즘은 주로 아메리카노 & 티백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눈뜨자마자 티백으로 우려낸 커피 한 잔, 그리고 저녁엔 스텔라로 내린 아메리카노...
어쩌다 커피가 왕창 생겼거든요.
주로 모카포트용이라 한동안 아메리카노나 라떼만 줄창 마실 듯 해요.
그래도 서늘한 바람이 부니까 드립 커피가 땡기네요.

다음 메뉴도 기대하겠습니다. ^^

윤지영 2015-09-22 오후 11:45:19   수정 l 삭제

하하 꽃향나는 아메리카노를 상상하며 해봐야지~ 생각하면서 아래글을 읽다가
빵 터졌어여....갈근탕...ㅡㅜ
날굼님의 레시피로 꼭 해봐야겠는데....티를 먼저 사야하겠네요.^^;;

(손번쩍) 저 스플렌디 코니 사용중인데 강의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모카포트 유저로 이제 3달째로 아직 신입입니다~^^

날굼 2015-09-23 오전 7:59:56   수정 l 삭제

스카이님 -
정말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그렇다고 비추라고 이야기 했는데 민트 아메를 만드실려고 하는 이유는 뭔지...ㅎㅎ
요즘 추석시즌이라 사무실 식구들 많이 바쁘시죠? 선물에 들어갈 엽서도 쓰시느라..
스카이님은 올해 추석자필 엽서 몇장 할당 받으셨나욥..
언제 일탈하거든 제일 먼저 뮤제오 달려가겠습니다. ㅋㅋ

hedgehogs님 -
오... 민트 아이스커피가 있군요..
아마 갈근탕 맛이 난것은 제가 당시 비율을 못 맞추었던가 아니면 페파민트 티가
문제였을것 같아요. 티 자체 문제보단 우려내는 시간 비율 같은 걸로요.
다시한번 시도해서 민트향이 어우러지는 커피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마리아님 -
사무실에서 몇몇분들도 만들어 보실려나봐요?
드시거든 어느분이 어떤 느낌으로 이야기하더라 정도는 공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이 카뮤네 플라워 데이라니...ㅋㅋ
맛난 커피 드시고 힘내시길...

커남님 -
글쎄요?
저는 과일차 느낌보단 꽃 향기가 강했던 것 같은데
같은 커피라도 느낌이 이렇게 다르다니 ㅋㅋ
삼실 이사하고 더 바빠보이네요. 많이 비좁겠지만 옛날처럼 활기차 보이고 에네지와 열정의
공간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놀러 갈께요..ㅋㅋ

다시 지윤님 -
앗... 직접 후기까지 작성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려요.
참 오묘하죠? 하지만 그 맛과 향이 생각 날 때가 많아지더라고요.
아침에 브런치 만들어 먹을 때도 그렇고요. (대단한것 없어요. 토스트와 함께.ㅋㅋ)
이젠 드디어 드립의 계절이 오는군요. 좋은 커피 즐겁게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영님 -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위는 좀 좋아지셨나요?)
코니 사용중이시군요. 잘빠진 몸매에 에소 또한 잘 뽑아주는 그런 모카포트죠.
사실 모카포트의 달인은 따로 계십니다. 카뮤의 스텔라님..
물론 수업을 들으셨겠지만 언제 모카포트 수업이 있다라는 공지가 나오면 언능 카뮤로 달려가보십시요.
카페쇼에 오실 기회가 되면 목금 오후에 날구미를 보신다면 마음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웃분들 오늘도 즐거운 커피 생활되세요... ^^

무지개 2016-01-12 오전 3:37:13   수정 l 삭제

플라워 아메리카노~
이름도 이쁘궁~맛도 마구마구
궁금해지는~~댓글 읽다보니 민트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날굼님
최곱니다~~

바바라 2016-01-12 오후 3:13:40   수정 l 삭제

날굼님! 저도 플라워 아메리카노! 요요요 이름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전 아크바는 없지만 이전에 구매해 두었던 트와이닝 얼그레이가 있기에!!
저도 한번 만들어서 마셔봐야겠어요~~
만들어보고 어떤 느낌인지~~ 보고해보겠습니다 ^ㅁ^
그리고~~ 갈근탕 저는 위에있는 아이로 선택해 보겠습니다!

바리스타쮸 2016-01-20 오후 2:53:09   수정 l 삭제

날굼님!!! 저도 오늘 이제품 구매할려구요~
혹시 요거 쓸때 페이마 그라인더 숫자 몇놓구 하시나요?
흑흑 저도 페이마인데 감이 않오네요....

날굼 2016-01-20 오후 3:20:17   수정 l 삭제

아이구 놀래라....

언제 3분이나 댓글을 올려 놓으셨네요..

무지개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얼마 전까지도 만들어 마셨는데..
역쉬 진리입니다 ㅋㅋ
민트커피는 음.. 아크바 말고 다른 페파민트로 도전해 볼려고요..
성공하면 또 올릴께요.

바바라님 -
아재개그..
다음 단어를 어떻게 읽는 걸까요?
Army
1. 걍 육군으로 읽는다.
2. 발음을 최대로 굴리면서 아알미 라고 읽는다.
3. 그리고 누구 들으라고 크게 외친다. 아름이...ㅋㅋ
즐거우셨어요 ㅋㅋ

바리스타쮸님
오.. 쥬바리님.. 반갑습니다.
같은 바리스타 이시네요.. 고생 많으시죠?
다만.. 저는 야매라는 점..ㅋㅋ
지금 사용하는 모카포트는요
가스켓이 실리콘이라 머신분쇠도 가능하세요..
그래서 저는 페이마 1번으로 조정 후 그라인딩하는데요.
가끔 2번도 사용합니다.
약배전이면 좀 단단해서 그라인딩이 힘들 것 같다는 판단인데요.
대부분의 경우 1번으로 사용 합니다.
물론 제 경우이고요. 쥬님은 번호를 큰것부터
조정하시고 점차 자신에게 맞는 번호를 찾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성공하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도로시 2017-05-30 오후 5:55:40   수정 l 삭제


오늘은 和요일
和 (화할 화)
날굼님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화요일이 되니 날굼님이 생각나서...ㅎㅎ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얼마나 더우실지.. 또 현장에서
얼마나 기발한 아이스커피를 드실지.. 풉

잘...지내시지요?
이제 그만 수면위로 나타나시어요!!!! >ㅁ<

아직 5월인데도 날씨가 이리 더워서..큰일이네요..
모쪼록 건강 챙기시구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그레이 2017-06-05 오전 11:58:59   수정 l 삭제

티와 커피의 만남이네요~! 꽃향나는 아메리카노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페퍼민트에 아메리카노...저도 비슷한 실수를 한 적이 있는데요.
어떤 카페 레시피에 민트초코에 모히또 시럽이 들어가길래 아메리카노에 모히또 시럽을 넣어봤는데
버렸어요. 전부 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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