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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5 최재석    에디오피아 단치멩 2017-01-03


핸드드립을 접한지 3년차 되는 이제 커피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단치멩을 시켜 마셨는데,
아리차에 버금가는 커피로 향과 여운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종되어 더 이상 주문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제가 마셔본 커피 중에 온라인으로 판매 하는 곳중의 제일 맛이 좋은 곳이
뮤제오네요

여러 곳의 사이트(약 10여곳) 커피를 주문해서 마셔 봤는데
뮤제오가 제 입맛에는 가장 잘 맛습니다.

   

최재석 2017-01-03 오전 11:34:53   수정 l 삭제

커피를 배우며 회사 동료들에게도 커피의 종류와 핸드드립 도구를 추천 구매해주며
삼실에서 커피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리차나 단치멩을 마시고 싶은데 입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아쉬운 마음에 아바야 게이샤를 마시고 있습니다)

레이나 2017-01-03 오후 1:42:35   수정 l 삭제

저도 단치멩을 좋아해서 어떤 글인가 들어왔는데...단치멩이 단종됐군요.ㅜㅜ
12월에 500그램 구매해서 다른 커피와 번갈아 마시는 중이라 몰랐네요.
내츄럴커피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해줬는데 저도 정말 아쉽네요.1/3남으면 또 주문하려 했는데 말이죠.
재석님 맛난 점심 드시고 게이샤로 따뜻한 오후 보내시길 바라요~

최재석 2017-01-03 오후 3:29:17   수정 l 삭제

레이나님도 단치멩을 좋아하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

동동이 2017-01-03 오후 5:52:54   수정 l 삭제

단종되었군요, 단치멩... ㅠㅠ
맛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좋아서 요즘 아껴먹고 있는데요,
이제 못 먹는군요. 아쉽네요.

그래도... 전... 얼마전 출시된 레옹&클라라 블렌드로 위안삼아보렵니다~ㅎㅎ
아직 못 먹어봤지만 이름부터 기대되네요. *^^*

에이미 2017-01-04 오전 9:10:56   수정 l 삭제

최근에 살롱에 시음커피백에 써있는 글씨를 보았지요
마지막 단치멩... 아 끝났구나.. 아쉬움이 있어서,, 아직 그 백을 열어보지 못했는데,, 200g도 안되어 보였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니,, 아쉬워 하는 분들이 있었네요~
더 좋은 네추럴콩을 기대해 보아야겠지요? ㅎㅎ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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