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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킵컵하세요 :-) 2017-04-18





3년 전, 초창기 버전의 킵컵들입니다.













당시에 사이즈별로 구입해서 정말 깨알같이 잘 썼어요.
가볍고 편해서 어디든 들고 다녔던 킵-컵.

유리로 된 킵컵 리미티드 에디션이 처음 나왔을 때도
무척 갖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코르크밴드가 관리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위시리스트에 담아 놓고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는 사이에
품절이 되고 말았지요. 또르르...


그러다 올해 봄,
선물처럼 다양한 색색깔의 킵컵들이 >_<
개인적으론 [유리 + 고무밴드 + 라지사이즈]가
가장 원하는 조합이었는데,
이건 없었어요. ㅎㅎ













결국 제 품에 들어온 건 미듐사이즈의 허니♡
햇살 좋은 날은 킵컵 들고 밖으로-

병아리처럼 귀여운 노오란 뚜껑과
단정한 차콜색의 밴드조합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가장 만만하게 자주 가는
별다방의 커피 사이즈와 딱 맞아서 편해요.
킵컵 스몰-미디움-라지가 각각 숏-톨-그란데 사이즈니까요.
300원 텀블러 할인까지 귀엽게 챙겨봅니다.













드리퍼도 안정적으로 잘 올라가요-
유리컵은 커피가 얼마나 내려졌나 잘 보여서 역시 좋아요 :)
특유의 텀블러 냄새가 안 배이는 것도 너무 좋구요.
하지만 혹시라도 깨먹을까 조심조심. ^^;
킵컵 뚜껑 분리하다 황망하게(...) 떠나보내신 분의 후기를 본 이후로
더욱 조심하고 있다는. 하하;;













이전 버전과 뚜껑은 규격이 잘 맞지 않구요. 
하지만 허리띠(!)는 호환이 가능하다는 것.
밴드만 바꿔도 꼭 다른 컵처럼 확 달라지는 분위기-
분홍밴드 끼우니까 한결 봄봄한 느낌이에요.













아, 요즘 커피는 [코스타리카 돈 마요]  
올해는 스프링 블렌드가 안 나오려나- 아쉬웠던 마음을
상큼한 코스타리카로 채우고 있어요.
언제나 믿고 마시는 뮤제오 커피,
500g 든든하게 쟁여 보지만, 사실 몇주 안 갑니다. ㅎㅎ













과일 컨테이너로 쓰기에도 정말 좋아요.
컵샐러드를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담에 기필코! 라지 사이즈로 하나 더 장만하려구요.
킵컵하세요 :-)










 


   

바바라 2017-04-18 오전 11:01:41   수정 l 삭제

우왕~ 은실님!
킵컵 활용기~ 멋지십니다! 색도 알록달록 넘넘 예뻐요~
킵컵이 은실님 댁에서 완전히 매력어필중인데요! 하하하
전 개인적으로 스테인레스 텀블러를 좋아하는데요~
은실님의 후기를 보고 있으니 킵컵하나 장만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름신이 올 것 같아요 >ㅁ<

도로시 2017-04-18 오전 11:12:20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은실님 카페뮤제오 도로시 입니다. ^^
역시 박은실님의 후기에는 온도가 있어요 ! 한 장, 한 장 사진 한장마다
오래 지켜보고 싶은 사진..!
저도 씽커 드리머 러버! 오랜만에 보는 킵컵이네요~
예전에 구매한 씽커!!! 저도 레드 색상이 넘 이뻐서 구입한적이 있었는데~~

언니한테 바로 뺐겼어요 >ㅁ<;;;
오랜만에 보는 킵컵은 시간이 지나도 참 예쁘네요~
여러가지 담겨있는 사진이! 오랜시간 박은실님과 함께 한게 느껴져요~
특히 185 드리퍼 받침으로도 딱!

커피 한잔 즐기기에 완벽한 킵컵이네요~
킵컵... 다시 저도 킵컵하고 싶습니다^^



박은실 2017-04-18 오전 11:27:35   수정 l 삭제

헤헷, 후기 쓰고 신상 구경 좀 하고 오니 제가 좋아하는 두 분의 댓글이 따-악. ^_^

바바라님, 저도 스테인리스 하나 갖고 있어요. 하리오꺼요. ㅎㅎ
겨울에 특히 잘 들고 다녔는데, 사이즈가 좀 아쉬웠어요.
여름에 아이스커피 넉넉하게 내리려면 아무래도 라지사이즈가 좋을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카페에 갈 때면 늘 텀블러를 들고 가는데, 보통은 커피가 나올 때
음료이름과 함께 텀블러에 주문하신 분- 이라고 콜을 하던데
어떤 날은 킵컵에 주문하신 분! 이라고 불러주시는 거 있죠.
괜히 반갑고 좋아서 파트너 분을 유심히 봤어요. 하하.

도로시님- 사실 이전 킵컵 사진들은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것들인데
지금은 사진 속 모습보다 많이 낡았어요. 아무래도 플라스틱이라 편해서
가방에 마구 넣어다니곤 했더니. ㅎㅎ
이번 킵컵은 특히 뚜껑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요.
밀폐력도 그렇고, 빨대 꽂는 구멍도 그렇구요.

고맙습니다 :) 맛점하셔요.

밍 2017-04-18 오전 11:43:33   수정 l 삭제

역시...!!!!
저도사실.. 오래전부터 킵컵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니.. 더 애착이 가는 컵이에요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며 나오는 킵컵을 보며 괜히 막 뿌듯해 지고 그랬다죠 히힛

물론 컵의 용도로 음료를 담을때도 편리하지만,
저는 대학시절 집에서 과일 꾹 눌러 담아 강의시간에 음료마시듯 마셨다지요(...;;)
은실님 역시 그 진가를 아시고 과일컨테이너로 아주 구우우웃!!! ^_^b

뮤제오네 슈양님이 말씀하시기를 화이트 데이나 발렌타인데이에 킵컵에 캔디 가득담아
선물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소장용,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것 같아요^_^

저도 지금 큰싸이즈를 노리고 있는데!!
경쟁이 치열하겠는데요-.- ! ㅋㅋ

은실님 말씀처럼 모두 모두 킵컵 하셨으면 좋겠어요!

레이나 2017-04-18 오후 12:46:00   수정 l 삭제

저도 이번에 미디엄 사이즈로 하나 구매해서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뭐 보냉 보온이 오래가진 않아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띠아모 2017-04-18 오후 2:13:49   수정 l 삭제

옴마
제가 할까말까 계속 허벅지 찌르게 만든
유리 허니 들이셨네요
부럽사옵니당^^착한 가격에 잘 하셨네요
허니유리 후기 .너무 기다렸는데 고맙습니다^^*

수 2017-04-18 오후 3:35:45   수정 l 삭제

역시 킵컵!!! 귀차니즘 발동한 요즘은 매일같이 유리킵컵에 드립해서 들고 나가니 넘 편해요
초반에 리미티드버전으로 샀지만 코르크밴드는 일찌감치 반으로 쪼개지고 결국 다른 킵컵에서
밴드만 빼서 쓰고 있는데 나름 패셔너블한 것이 서버없이 바로 드립하니까 이보다 더 편할수 없어요
은실님 사진을 보면서 문득 밴드만 컬러별로 갖고 싶다 생각이 드네요ㅎ


이희정 2017-04-18 오후 4:20:24   수정 l 삭제

저도 킵컵만 5개 갖고 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 놓으니 너무나 훌륭하네요.
그 망설이시던 코르크 리미티드..전 구매 했어요...
근데 코르크...그렇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좀 아껴써서 오래 쓰는건지 모르겠으나..ㅎㅎ
킵컵..넘 많아..위시리스트에만 담아두고...망설이다가..
제가 구매하고 싶던 그래이뚜껑은 품절이라..ㅎㅎ
갖고 있는것으로 잘 쓰자...하며...ㅎㅎ어제도 오늘도 저도 킵컵으로..ㅎㅎ
출근할 때 운전하며 커피한잔은 생활이라죠..ㅎㅎ막히는 도로에서..아주 훌륭한 벗입니다!!
아..저의 킵컵들도...저렇게 사진찍어놓고 싶네요^^

슈양 2017-04-18 오후 6:42:16   수정 l 삭제

케케 저도 업무 중에 킵컵을 사용하고 있어요 >ㅁ<
킵컵의 매력은 짱짱한 뚜껑 이랄까요 ㅎㅎㅎ

 

조 뚜껑에 스트로우를 사용하는게 참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립감도 촥!!!
(비루하고 다소 복잡한 데스크는 하트를 아무리 붙여도 회복불가네요 ^^;;)

박은실님의 인스타그램 뺨치는 후기(ㅋㅋ오메 좋은것♡)
넘넘 사랑스러워서 저도 한장 올려보아요 헤헤

에이미 2017-04-19 오전 9:23:13   수정 l 삭제

우와~ 박은실님~
예전 킵컵들 사진을 보니 역시 킵컵이구나 싶어요~ 킵컵은 오래전것이든 새것이든
다 이쁜것 같아요- 레몬은 하나 구입했지만 하나를 더 구입해야지 하고 이놈 저놈을 살펴 보고 있어요~
유리는 왠지 망설여지고 있는데 스벅의 커피와 과일 컨테이너의 사진을 보니
유리 킵컵이 왠지 땡기고 있어요~@@~
박은실님의 킵컵보고 다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네요~

토톨롤로 2017-04-19 오전 9:30:57   수정 l 삭제

우옴 ^ㅁ^ 과일컨테이너로도 쓰니 너무~~ 이쁜거 같아요
저도 킵컵왠지 지름신이 올것같같아요!!! ㅠㅠ
이번에 킵컵보면서 색조합이 너무귀염귀염 과즙미 터져서
눈에 아른거렸지만,,, 전 스테인레스가 짱이라는생각에 망설였는데,,..
너무 유용하고 예쁘게 쓰시니... 이번에 킵컵좀 노려야겠어요!! ㅋㅋ

박은실 2017-04-19 오전 9:33:12   수정 l 삭제

밍님,
킵컵에 먹을 것을 예쁘게 담아 선물하는 아이디어 너무 근사해요.
맛있는 홍차랑 허브차 티백을 종류별로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누군가 제게 그런 선물을 준다면 ㅎㅎ
반하고 말거예요. 히히.

레이나님,
미디움 사이즈가 이래저래 딱이죠? 일반 머그 크기라.
저도 오래 두고 마시는 편은 아니라 보온 보냉은 크게 신경 안 쓰게 되더라구요.

띠아모님,
띠아모님의 블루베리와 레몬킵컵도 너무 탐나요. 특히 레몬은 무척 봄색깔.
저도 레몬으로 큰 사이즈 사고 싶은데
아무래도 유리로 된 게 좋기도 해서
아직 고민중이랍니다!

수님,
아이고 코르크밴드가 결국 쪼개졌다니 ㅠ_ㅠ
다행히 다른 킵컵의 밴드와 잘 호환히 되나 봐요.
수님 댓글 보니까 저도... 코르크밴드로 샀다가
나중에 망가지면 다른 밴드 끼워 쓰지 뭐. 라는
생각이 모락모락 듭니다 +_+

희정님,
예쁘기는 코르크밴드가 정말 예뻐요. 흔치 않아 특별한 느낌.
어차피 유리로 된 킵컵 중에 라지는 코르크밴드 뿐이라
조...조만간 지를 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길 가다 킵컵 유저분을 만나면 너무 반가워서
손목 덥썩 잡을 것 같아요. 흐흐.

슈양님!
와아- 귀요미 라벤더인가요? 아이고 귀여워요 >_<
요 디자인으로 왜 라지사이즈는 안 나올까요오..?
책상 위 파우치도, 코스터도, 살짝 귀(?)가 보이는 마우스패드도
다 귀요미예요 +_+

박은실 2017-04-19 오전 9:41:18   수정 l 삭제

에이미님 :)
상콤상콤 레몬으로 들이셨네요?
유리는 가방에 막 넣어 다니기도 조심스럽고,
설거지할 때도, 뚜껑 여닫을 때도 조심조심 ㅎㅎㅎ 그렇긴 한데,
한번 유리로 된 걸 써 보니까... 그 묵직한 느낌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따뜻한 커피 담아서 두 손으로 감싸 쥐었을 때의 온기도 참 좋구요.

토롤롤로님,
과즙미라니 ㅋㅋㅋ 너무 귀여운 표현 아닙니까? 쿠쿠.
슬슬 아이스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가
유리 킵컵에 더욱 애정을 쏟고 있는 요즘이에요.
색깔 예쁜 스무디 같은 걸 담아도 너무 잘 어울릴 듯 해요!

유용 2017-04-19 오후 1:05:30   수정 l 삭제

어머어머! 저는 (구)킵컵의 맨 왼쪽,
같은 디자인 가지고 있어요!^0^/ 반갑습니다.
텀블러를 살 때 은근 고심하게 되고, 다시는! 그 어떤 텀블러도 재구매하지 않을것처럼 사곤 했는데요.
(라고 쓰고 나니 찬장에 나란히 놓인 텀블러들이 저를 쳐다보는 거 같습니다)

은실님의 사진을 보니 킵컵을 종류별로 쟁여야할 것만 같아요...*_*

윤보영 2017-04-19 오후 2:38:28   수정 l 삭제

바로 이거죠!!!!
정말 제가 쓰고 싶은 스타일로 사용하시네요~~
초창기 킵컵들 사서 막손으로 마구 굴리며 잘 사용하다가
이젠 유리킵컵이 눈에 들어와 세일 막판 1개를 겟했던!
그리곤 받자마자 황망하게 떠나보낸 당사자 저입니다~ㅎㅎ
다시 킵컵 세일을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어요!
떠나보낸지 얼마 안되어 정가로는 억울하여 도저히 못사겠어요ㅋㅋ
다시 사면 조심조심 애지중지하며 깨지 않고 사용할라구요~^_^

은실님의 후기 기분 좋게 읽고 갑니다~~♡
아!! 과일컨테이너 완전 취향저격이네용!^__^

살롱지기 2017-04-19 오후 3:17:54   수정 l 삭제

살롱에 오시는 회원님들도
킵컵앞에만 서면 색상에 반해 만지작만지작,
그리고 더 예쁜 색상 하나를 골라야만 한다는 생각에 머뭇머뭇,
한참을 걸리게 만드는 요물이랍니다.♥
라떼를 담아도 넘나 사랑스러웠는데, 과일컨테이너로 더욱 더 매력적이에요:)
토롤롤로님 말대로 정말 과즙미 물씬 이네요!!!

루피 2017-04-25 오전 9:12:35   수정 l 삭제

킵컵과 카와 텀블러중 어떤걸 살지 고민하다가
이번아울렛에서는 결국 카와를 선택했습니다 :)
고민하던 녀석이라 그런지 킵컵글만 봐도 아.. 킵컵살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은실님 후기글을 보니 다시 구매햐야 할 것같습니다! 구매욕이 마구마구 생기네욥!

박은실 2017-04-25 오전 11:37:51   수정 l 삭제

유용님,
저...저도 그래요.
다시는 컵은 안 산다. 텀블러 안 산다. 혀를 깨무는 심정으로 다짐을 해 보지만, ㅎㅎ
예쁜 게 있으면 기능이나 활용도와는 무관하게 장바구니로 담고 있는 제 오른손을 발견... +_+

보영님,
저도 다른 사이즈로 하나 더 장만하려고 데일리이벤트를 기다리고 있어요!
황망하게 떠나 보낸 킵컵은 아마도 보영님과 인연이 아니었나 봐요...
밴드와 뚜껑은 잘 두셨을테니, 이리저리 호환해서 더 다양하고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살롱지기님,
팝컬러의 예쁜 킵컵에는 저절로 시선이 가요.
본사 사이트에서는 원하는 컬러로 조합해서 주문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우유 베리에이션 커피를 담아도 유리라 냄새가 안 배여서 정말 좋아요.

루피님,
저도 카와 포틀랜드를 한동안 위시리스트에 담아 뒀었답니다.
포틀랜드라는 도시도 매력적이고, 깊은 딥그린의 컬러도 맘에 들어서요!
소재도 스타일도 다른 텀블러니까 둘 다 갖고 계셔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_<

에디 2017-04-25 오후 1:07:09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은실님 :)
은실님의 후기를 보니 킵컵 구매욕구가 마구마구 오르는데요
저는 카와 포틀랜드를 쓰고있어서 그런지 이번엔 요 킵컵이 넘나 떙기네요ㅎㅎ
예전부터 미니언을 닮은 킵컵 사고싶어서 눈독들이고있었는데 과일 컨테이너에서 활활 타올랐어요
사야겠어요 ! 킵컵하세요~킵!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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