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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바바라    고맙습니다 ♡♡ 2016-12-23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애들에겐 선~~물을 안주신데 ♪
캐롤을 콧노래를 부를 만큼! 크리스마스가 훌쩍~ 다가왔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 )



저는 어릴적!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으려고!
12월에는 착한 어린이가 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하하하
그리고 전 초등학교 1학년때 산타할어버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만~모른척했어요. 하하하
모르는척 엄마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올해도 선물을 주겠지?"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해! 전 분명 인형의 집을 선물받고 싶다고했는데...
산타할아버지는 저에게 위인전집을 선물해주셨죠 ;;;;;;; 하하하하하하하


어릴적 크리스마스 추억에 취해있을때!!
카뮤네 사무실과 물류센터와 로스팅실에!! 산타가 나타났어요 >ㅁ< 











우왕~ 주황주황 맛있는 귤이 따악~ *ㅁ*


처음에는 이귤박스 안에 반품상품이 들어온건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이 귤박스는 쥬니허님 자리까지 가게되었죠. 
그 이유는~~~ 보내는사람 [아일랜드]를 보고는..
쥬니허님의 카페회원인 아일랜드라는 카페에서 택배를 보낸것은 아닌가 하고요! 하하하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가 카뮤네로 온 것 이었죠 ♡
바로 아일랜드님께서 카뮤네 사무실로 그리고 물류센터와 로스팅실로~~~
주황주황 맛있는 귤을 보내주셨어요!
[아일랜드님♡ 고맙습니다 : ) ]
 



보내주신 귤은 카뮤인 한명 한명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로스팅실에서도 한컷! 사진이 날아왔어요~



이렇게 즐겁게!! >ㅁ< 신나게 그리고 맛있게~~ 귤과 함께 하고 있답니다 ^ㅁ^)/
그리고~ 로스팅실과 물류센터 직원들 모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어요! 






어제는 일전에 레이나님께서 살롱에 방문하시면서 주시고간 간식을 먹고있는데!
카뮤네 신입인 요니님께서 이야기했죠 "회원분들께서 선물을 많이 보내시나봐요~"라고요..^^
저도 처음 카뮤인이 되었을때 매번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웃님들을 보면서 "여기 참 특이해"라고 생각했어요. 
어쩜 한 사이트를 이렇게 오랜시간 이용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말이죠...





이건 저의 개인적 생각이지만..
카페뮤제오는  그냥 내가 필요한 제품만 구입하는 쇼핑몰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곳~ 사람과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것은 서로를 판매자와 구매자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같은 공통의 관심사를 좋아하는 벗이라, 이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저는 조심스레 생각해봤어요. ^^





늘 카뮤네를 지켜주시는 영원한 벗 이웃님들!
언제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곧 다가올 2017년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 글을 작성하던 중 따르릉~ 카뮤네로 아일랜드님께서 문의전화를 주셨어요..
귤 맛있게 먹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쑥쓰러우시다 하셨는데....
그래도 아일랜드님과 그리고 이웃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요로코롬 글을 쓰게되었어요~ 얼굴 살짝 빨게 지셨을지도...모르지만..이해해주세요 헤헤








 

  

도로시 2016-12-23 오후 2:37:05   수정 l 삭제

새콤새콤 달콤달콤 아주 맛나 보이는 귤이 도착되어~
하나 까묵으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 과즙이 입에 가~득 퍼지는게 넘 좋네요
전 태어난곳이 제주도라 엄마가 저 뱃속에 있을때 귤을 그렇게 많이 드셨대요
그래서인지 제가 귤을 사랑하나 봐요 엄청 좋아하거든요~

센스쟁이 아일랜드님~~ 크리스마스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비타민 충전하고 오후 업무 볼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바끼의 휘파람소리 잘 듣고 계신다고 해서
넘넘 기분 좋아요~~ 계속 .. 전화해서 여쭤봐야는데 여쭤봐야 하는데 하면서... ㅠㅠ
정신이 요즘 넘 없어서 큰일이에요
귤 먹으면서 화이팅 하겠습니다!!


꽐괄량이 2016-12-23 오후 5:25:38   수정 l 삭제



감사합니당 아일랜드님~~~ 싸랑해요 아일랜드님~~~♥
귤 짱짱 맛있었어요ㅠ_ㅠ 받은 자리에서 휘딱 두개를 까서 먹었더니 제 손꼬락은
노오랗게 물들었지만~~ 너무 상콤하고 시원하니 맛난 귤이었어요~~ 히힛,

연말이어서 그런지 회원님들의 사랑이 마구 도착하고 있네용~
이런 멋진 사람들 ㅠ_ㅠ 감동의 쓰나미여요 ㅠ_ㅠ 흐읅 ㅠㅠ

레이나 2016-12-25 오후 2:36:35   수정 l 삭제

와우~~요즘 제 맛인 귤을 보내주셨군요.
전 생각만 하다 실천을 못 했는데 아일랜드님 멋쟁이~
게다가 물류팀까지 보내신 세심함이 더더욱 멋지세요.^^

저도 바바라님 글에 동감이예요. 카뮤를 커피 사는 곳만이 아닌 좋은 이웃 친구로 여겨요.
카뮤 가족분들!!!연말 잘 보내시와요~~^^♡

날굼 2016-12-26 오전 8:15:57   수정 l 삭제

이번엔 아일랜드님이시네요 ^^

역시 훈훈한 뮤제오 이웃들입니다.
행복 하시겠소. 뮤제리안님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게씁니다.

도리 2016-12-26 오전 11:54:35   수정 l 삭제

아일랜드님
한겨울에 상쾌함을 주는 귤들을~
제가 한 박스 받은듯 마음이 따뜻해 지는 후기예요.

비타민 충전 많이 하시고 홧팅하세요

joy 2016-12-27 오후 1:13:37   수정 l 삭제

맛있던 뀰~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뮤제오네에 챙겨보내주시는 간식선물 넘나 좋아요~~
마음이 한껏 훈훈해 진답니다 ^^

2016년도 이제 5일 남았네요 한주도 화이팅! 마무리도 아자자!! : )
오늘도 훈훈한 하루되세여~~

유용 2016-12-27 오후 1:34:18   수정 l 삭제

아일랜드님의 달달한 뀨울~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마음까지 풍성하게 부자되는 그런 날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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