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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지안니니 문의 2017-01-11


 안캅4인용을 사용중인데요..혼자서 다먹었었는데요.
조금 커피양을 줄이려고 지안니니 ㅣ인이나 지안니니 1/3인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요,1컵과3컵의 원두가 들어가는 그램수와 1컵은 뉴지안니니가 없는지와 
새로나온것이 조금더 저렴한이유와 3컵을 1컵으로 사용할때와 그냥1컵을 1컵으로 사용할때의 
맛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폴리 3컵도 알아보는중인데요...
알아보는 이유는 조금깔끔한맛의 커피를 조금 편하게 먹을수있는방법을 찾다가 나폴리를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안갑은 에소내리고 뜨거운물을 또 끓여야하는 두번의 수고를 해야하지만 나폴리는 한번에 가능할듯해서요..

그런데 어디에서 보니 나폴리는 전기 핫플레이트 여행용으로
끓이기는 조금 난감하다하여 고민중입니다.(뮤제오에서 파는거요).중간에물이끓기도전에 핫플레이트가 
꺼진다고 해서요
너무 두서없는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지금의 고민은 나폴리와 지안니니 중  어떤걸 사야하나이고
고민의  시작점은 아메리카노를 조금편하게 맛있게 뜨겁게 먹을수는 없을까 입니다..
그런데 나폴리가 플레이트로 끓이는것이 난감하다하여 지안니니를 사야하나하고 알아보는중이었습니다 . 
얼마전에 하리오 원컵드리퍼도 샀는데 커피가 식기도하고 물을 또 끓이기도 해야하고 조금 불편한감이 있습니다.아침어는..
혹시 나폴리에 뜨거운물을  부어서 핫플레이트에 올리면 중간에 핫플레이트가 꺼지는일이없이 추출이 가능할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모카포트는 4인용 3/6인용 이렇게 있습니다


질문이 많아죄송합니다.

 

     도로시♡ 2017-01-11 오후 5:38:34




안녕하세요 이은경님
카페뮤제오 도로시 입니다.

안캅 4인용을 혼자서 다 드신다면
진정한  커피 애호가가 맞으세요 ^__________^
그만큼  안캅 모카폿은  부드럽고 개운하고 깔끔한 커피를 추출해주기 때문인것 같아요

하지만..역시나  커피양이  많이 들기에
양을 줄이신다면 조금 작은 사이즈의 모카포트도 좋은 대안일것 같아요.




지안니나 1컵과 3컵 원두량은


3컵에 적량을  담으면 대략 17g 이고  필터플레이트를 뒤집어 담으면 9g 정도 나와요
1컵은  7g 입니다.






궁금해 하시는  오리지날 지안니나와  뉴지안니나의 차이는
손잡이 부분의 디자인과   조금의 무게 차이가 있어요.
추출되는 맛은   동일합니다.


단.... 기존에 드시던 안캅의 아메리카노와  지안니나의 아메리카노 맛이  달라요.
그래서 깔끔하게 드시던 안캅의 아메리카노가 좋으시다면
직접 지안니나를 드셔보신후에 구입하시는건 어떨까 싶었어요.

주소지를 살포시 확인해보니 저희 뮤제오와  많이 멀지 않은곳에 계시더라구요!
토요일에  살롱드카뮤에 문은 활짝 열려있사오니
혹시 시간 되시면  오셔서 보시고 구입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전 안캅의 아메리카노 맛을 좋아하지만 지안니나는 아메리카노보다 라떼가 더 맛있더라구요 ㅎ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오셔서 맛보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지만
추운날 발걸음 하시기 어려우시다면~글로서 답변 드려요


일사 슬란치오 라는 제품도 스트레이너가 있는 제품으로
모카포트의 신!  스텔라님께서는  늘 말씀하셨죠
스트레이너가  반으로 추출하여  적은양도 추출할수 있는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이너를 빼고 적정량의 커피를 담았을때 더  맛있다구요!!

그래서 1컵으로 추출 한 커피와 3컵을 1컵으로  담아 추출할때는
미묘하지만 맛의 차이가 나타나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궁금해 하시는 나폴리타나!


나폴리타나는  모카포트와 핸드드립의 중간과정의 추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작년이였나요 재작년이였나요  드라마에서 나와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ㅎ

물이 끓어 커피층을 지나  물과 만나  반대로 뒤집으면  드립커피처럼 다시 걸러지는 방식으로
맛 또한 모카포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물을 여러번 끓이지 않고  한번에  추출해서 편히 드실수 있다는 장점이 될것 같아요
하지만  핫플레이트에 사용이 가능한지는 확인을 위해
지금 제가 글을 쓰는동안 밖에서 실험을 해봤어요
하지만.. 예상하셨던대로  핫플레이트에서는  사용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끓기전에 꺼지는걸 확인되었어요.




그래서 고민으로 시작한
아메리카노를 조금 편하게 맛있게 뜨겁게 드시는 방법..!!





제일 최근 답변 드린 내용중에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ㅠㅠ
모두다 만족하는  기구가  없겠더라구요...

물을 따로 끓으시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단 여행 하시면서 편히 드시기에는  와카코 미니프레소 제품도 있구요
하지만 뜨겁게 드시는것에는 탈락..

음...뜨겁게.. 드시는 방법으로는..
핸드드립도 괜찮으시다면    에스프로 트래블프레스 라는 제품을 추천드려요
뜨거운 물 담고   분쇄 커피 담고   프렌치 프레스처럼  꾸욱 눌러주시면
드실때마다 따스한 온도 유지된  따스한 드립커피 한잔을  다 마실때까지 다스하게 드실수 있고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할것 같아요
하지만.. 핸드드립 커피 맛이기에  아메리카노와는 조금 달라요



고민이에요 ㅠㅠ  속시원한 답변을 못드린것 같아서요...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 다른 회원님들 보시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아메리카노를  편하게 따스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
전.. 머신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하지만.. 여행에는 못데리고 가시니 ㅠㅠㅠㅠㅠ


시간 내어 방문해주시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ㅎㅎ
저희 살롱드카뮤에는  갖가지 커피용품들이 모두 전시되어있거든요~
오셔서 궁금해 하시는 내용 함께  찾을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부족한 답변을 뒤로.. ㅠㅠ
다음에 다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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