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1 2
cafe show 2016. 뮤벤.. [11]
당신들께서 주인공이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살다보면 기적의 순간을 만난다 [13]
다만 내가 그 순간을 알고 있었는가 아닌가일 뿐..... 어쩌면 매순간 내겐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Hello, Africa ...... [17]
나는 책과 사진으로만 커피를 알고 있었나 보아요. 고마워요. 이젠 기억할게요.
Hello, Africa ...... [5]
ps. 세계 최고의 케냐AA를 찾아 떠난 아프리카 여행기입니다.
아말피해안의 풍경과 길에 대한 소.. [10]
지오그라피가 우리에게 얘기하고 싶었던 건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지도.
이탈리아 남부 가정식 커피 [ 개.. [6]
커피따로 우유따로 저그에 담아서 개인의 취향대로......
이탈리아 사람들이 친절한 이유/ .. [6]
본조르노, 보나세라, 아리베데르치, 차오 이정도면 충분히 이탈리아를 즐길 수 있다
태양의 계절에 비내리는 마이오리 .. [7]
행운입니다. 태양만 있는 이곳에 비내리는 걸 보았으니까요
긴휴가 속 짧은이벤트_여행을 떠나.. [10]
여행은 굳이 어딘가로 목적을 하지 않아도 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나만의 그늘을.. [21]
한 열번만에 찾아놓은 미켈란젤로 광장의 비밀의 정원 속 고마운 그늘벤치
미켈란젤로 광장의 얼음물 장수가 .. [12]
저는 쉬면서도 일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탈인 것 같아요. ^^
20130718/ Reset 되어.. [5]
Pause 하려던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Reset 이 운명일까요?
2013 피렌체에서 첫 안부 [22]
예쁜 뾰족구두 대신 굽 없는 운동화 하나를 제게 선물했습니다.
카페뮤제오 감사님. 기억에 담아두.. [34]
카뮤 구석구석 손때 묻은 감사님의 추억과 아빠의 추억도 담아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탈리아 피렌체편_ 01 [14]
처음 제가 복원예술을 공부하러 떠난다는 대답에 많은 지인들이 고개를 갸웃거렸었지요.
이탈리아 나폴리편_ 02 [8]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해진 추억속의 나폴리입니다.
이탈리아 나폴리편_ 01 [3]
저희에게 에스프레소 한잔을 쏘시겠노라며 데리고 갔던 동네 푸근한 Bar입니다.
스텔라가 소장한 비판매용 모카포트.. [13]
어쩌면 이것들 덕분에 제가 카페뮤제오를 운영하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 Cafe ◈ 이탈리아 베네치아.. [4]
참 재미있는 것은,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물으면 모두다 한결같이 답하곤 합니다.
◈ Cafe ◈ 이탈리아 로마편_.. [6]
카페를 나오는 발걸음이 귀부인처럼 혹은 어떤 귀족의 영애처럼...나비같을지도 모르지요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