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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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쓴 아픔은 내가 감싸줄게. [9]
[몽실언니 손땡땡]너의 쓴 아픔은 내가 감싸줄께 너의 시린눈물은 내가 닦아줄게 너의 그 웃음은 내가 지켜줄게
커피콩 소리를 찾아서 [10]
[몽실언니 손땡땡] 술이 읶는 소리만큼이나 신가한 소리! 생두가 로스팅되면서 터지는 팝핑소리..
몽실이의 두루뭉술 실험실 [11]
[몽실언니 손땡땡] 뜬끔없이 이상한 실험을 해보았어요. 그동안 꾸욱 참아왔던 호기심을 대방출!!
피베리 - 승리의 왕자 [24]
[몽실언니 손땡땡] 피베리가 어떤 아이인지 알려드릴게요. Pea는 완두콩을 뜻하는 영단어~
코아바? 에이블? 콘 필터? 도대.. [7]
[몽실언니 손땡땡] Coava Coffee Roasters. 코아바라는 이름은 터키어로 생두 즉 그린빈을 Ko-vuh라고...
케멕스 이야기 4탄 - 다갸♡ [10]
[몽실언니 손땡땡] 케멕스 - 멕스씨에게 넥타이를 예쁘게 매주는 방법!!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D-2 &.. [12]
[몽실언니 손땡땡] 라떼(Latte) = 우유 / 2012년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공식 컵스폰서 안캅 토리노 에스프레소잔..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D-3 &.. [10]
[몽실언니 손땡땡] 10분 동안 프리푸어(Free Pour)방식 및 에칭, 표면장식(파우더 사용)....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D-6 &.. [7]
[몽실언니 손땡땡] 2012년 ibrik Champion / Zoltan Kis(Hungary)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D-7 &.. [10]
[몽실언니 손땡땡] WCE = World Coffee Events : 커피올림픽의 7종목은 과연 뭘까요??
케멕스 이야기 3편 - 고백 [16]
[몽실언니 손땡땡] 뉴욕 현대 미술관,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필라델피아 미술관 영구전시, 일리노이드 공과대학 선정 현대 100대 디자인 중 하나.... 케멕스
울산 출장기 1탄 - 숨을 쉬다. [16]
[몽실언니 손땡땡] 서울 탈출! 울산으로...
케멕스 이야기 2편 - Cily [10]
[몽실언니 손땡댕] 넌 왜 하필 이름이 Chemex 니??
케멕스 이야기 1편 - 사랑의 시.. [12]
[몽실언니 손땡땡] 케멕스 파헤쳐파 라는 조직을 구성중.....다모에...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4]
[생활여행자 사케]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이 화창한 봄날, 물속으로 빠져드는 북극곰을 좋아합니다.
사라져가는 내 소중한 장소 [9]
[생활여행자 사케] 내 마음에 쏙 드는 작은 영화관 하나, 맥주집 하나, 좋은 노래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
천천한 여름 공원 [5]
[생활여행자 사케] 천천히 캔맥주를 마시거나 천천히 오리배의 페달을 구르거나 천천히 강아지 산책시키거나
결혼 [6]
초보주부 채플린의 어설픈 이야기들로 채워가려구요. 지지고볶고 행복하게 살께요
땅만 보고 걷다가 만나게 되는 작.. [6]
[생활여행자 사케]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이 위로 높아지는 동안 나는 옆으로 넓어질래요
지구반대편, 점프! [3]
[안녕, 채플린] 꼬맹이들이 만들었을 "건물" 이 들어선 복작복작한 동네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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