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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내 온도를 부탁해, 드립포트 보나비따(BONAVITA)


온도 홀딩 기능으로 물 온도를 지켜주는 똑똑한 드립포트, 보나비따를 소개합니다.




반질반질 윤이 나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보나비따 전기포트.
생긴 것을 보아하니 여느 전기주전자와 달라보이지 않는데
대체 왜, 무엇이, 어떻게! 똑똑하다는 걸까요~?






자,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보나비따의 A to Z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보나비따가 들어있는 상자를 열어보았더니
뚜껑, 본체, 받침대가 각각 개별포장되어 있어요.
흔들리지 않도록 포장재가 들어있어 일단 안심!






꼼꼼한 리뷰를 위해 하나씩 조심스레 꺼내어 봅니다.
온도조절이 가능한 받침대에 씌워져 있는 불투명 커버에 주목해주세요!!






포장지를 제거해주었더니 뽀얀 속살을 드러내 주신 보나비따!
손잡이는 사용자가 편하게 쥐고 쓸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조금 전 주목하라 말씀드렸던 받침대 커버입니다~!
촬영 시에는 이 커버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실제 보나비따를 사용할 땐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 쓰는 것을 권장한다고 해요.

커버를 씌우면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또 받침대 안쪽으로 물이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아주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배려의 아이콘, 보나비따군요~





이 녀석, 제 값을 잘 해내는지 확인해 볼 시간~
뚜껑 열고 물을 담고 콘센트 꼽고 한 번 가동해 볼까요?






우선 최대 용량은 1.0L에요. 주전자 안쪽에 MAX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이 선을 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물을 넣어 줍니다.






받침대 위에 꼭 맞게 올려두고 전원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본 계기판!
전원 버튼 옆으로는 마이너스(-), 플러스(+) 버튼이 있어요.
이걸 누르시면 1도씩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선 최대온도인 100도에 맞춰주었어요.






물의 온도가 98℃를 가리킬때 쯤....!! 홀드 버튼을 눌러주었어요.
똑똑한 보나비따의 진면모를 여기서 보실 수 있는데요.
녹색 불이 들어오면 사용자가 지정한 바로 그 온도를 쭈욱 유지시켜준답니다.
온도가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게 알아서 지켜주는 거죠.






물만 끓여두면 섭섭하니.. 핸드드립 커피 한 잔을 추출해볼까요~?






칼리타 웨이브드리퍼 155를 이용, 필터 한 장 깔고 린싱 또르륵 해주고~
잘 분쇄된 커피를 넣어두었어요.






추출을 하기 위해 주전자를 받침대에서 분리하는 순간
계기판의 숫자가 바뀝니다.


*** 짠~~ 보나비따의 숨겨진 또 다른 기능!
바로 타이머인데요.

별도의 타이머 없이도 드립 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점이 돋보입니다.






초시계가 흘러가는 것이 보이시죠~?
보나비따의 내장 타이머는 최장 7분까지 표기된답니다.






핸드드립 모델을 요청했더니 신의 손 점드립 기술을 시전해주시는 살롱지기님..
뽀글뽀글 맛있는 커피가 추출되고 있습니다.






일반 바리스타포트에 비해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소 어렵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적응이 된다면 물 줄기의 굵기도 자유자재로 조절가능하고,
물을 끓인 후 별도로 옮기지 않고 즉시 사용가능하니 고것은 보나비따의 장점이지요~






마치 거위의 부드럽고 얇은 목선을 닮은 보나비따의 주둥이..ㅎㅎ
드립을 위해 태어난 전기포트랍니다.






핸드드립 커피라이프를 보다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바꿔줄 단 하나의 전기포트, 보나비따!
곧 카페뮤제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커밍 수우우운!!!!


유용 2015-10-23 오후 7:02:53   수정 l 삭제

온도조절에 드립하기 좋은 주둥이라니~~기대되는 신상입니다! *_*

김준섭 2015-10-23 오후 7:10:46   수정 l 삭제

드립을 즐기는 분들에겐 정말 딱인 제품이네요..
물 따를때의 손맛은 어떨런지 궁금해요. 무겁진 않겠죠? (이놈의 수전증...)

스카이 2015-10-26 오전 9:12:48   수정 l 삭제

김준섭님 안녕하세요 :) 보나비따 정말 매력적인 드립포트 아닙니까?!ㅎㅎ
글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처음에는 약간 무거울 수 있어요.
얼마 전 카뮤에 박상홍 선생께서 방문하셔서 드립강연을 해주신 바 있는데요.
박 선생님의 따님이신 '작은 선생님' 박영희씨 께선 보나비따를 직접 사용하시면서
적응이 되면 오히려 더 편할 수도 있겠다고 하셨다해요. ㅋㅋ
드립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금세 적응하시리라 확신합니다~~~ㅋ

커남 2015-10-27 오전 10:52:59   수정 l 삭제

매번 전기포트에 물 따로 끓여서 드립포트에 옮기구 하는게 번거로웠는데요
보나비따는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주었네요 ㅋㅋㅋ
더군다나 주둥이 또한 드립하기 좋다니~~!!
점심 핸드드립은 보나비따를 이용하여 사용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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