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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혼돈의 시장에서 스테디 셀러가 되고픈 세라밀

카페뮤제오


PORLEX & CERA
포렉스와 세라밀



세라밀을 아시나요? 뮤제오에서 선보인지 햇수 로 2년, 정확히 18개월이 되었지만 아주 오래전 2007년 11월 카페뮤제오가 선보였고 지금은 판매를 하지 못하는 핸드밀 포렉스!!의 그늘에 가려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핸드밀. 지금은 핸드밀의 종류가 정 말 많아지고 다양해져서 혼돈의 시장이라고도 불리울 정도지만 아직도 칼리타 KH3, 하리오 슬림 핸드밀과 더불어 스테디 셀러, 베스트 셀러의 자리 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포렉스 핸드밀입니다.

오랜기간 동안 "포렉스"하면 "카페뮤제오"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있었으며 네이버 쇼핑에서 포렉스 핸드밀을 검색하면 "카페뮤제오 포렉스 핸드밀" 이 렇게 상품명이 되어 있었고 네이버에서 포렉스를 치면 카페뮤제오가 연관검색어로 나오기도 할 정도였다지요. (지금은 수정되어 나오지 않지요.)

지난 4월 홍콩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세라밀의 제조사인 유니트레이드의 대표 TK와 카뮤실장님 그리고 수입담당자 효로롱님의 미팅이 있었고 오고갔던 이야 기...카페뮤제오에서는 왜 포렉스 핸드밀 판매를 안하는지? 못하는지? 그리고 세라밀에 대한 소개를 할 까 합니다.

포렉스와 유니트레이드는 칼리타, 하리오와 같은 일본 기업입니다.
포렉스 핸드밀은 친구지간인 유니트레이드의 사장 TK와 포렉스 사장이 함께 개발하여 만든 제품으로 일본 내수시장의 판매는 포렉스에서 해외판매 는 유니트레이드에서 진행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오랜기간 "포렉스=내수", "유니트레이드=수출"의 공식은 깨 지지 않았지만 2015년 포렉스 사장이 노환으로 세상을 먼저 떠나게 되었고 회사를 그의 아내가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효로롱님에 의하면 유니트레이드 사장 TK도 70대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2015년 카페뮤제오가 유니트레이드에 포렉스 핸드밀 공급을 요청하였고 유니트레이드는 제조사인 포렉스에 발주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공 급 해줄 수 없다"라는 답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사전협의가 있었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 으로 통보를 받았다고 하네요. 당시 유니트레이드는 포렉스 핸드밀이 주력 수출 상품이였기에 회사가 어려워 질 수도 있는 큰 손실이였지요. 뮤제오 와의 신뢰유지를 위해 유니트레이드는 "이번만이라도 공급을 해달라. 한국에 보내야 한다"라며 요청하였지만 포렉 스에서는 "한국의 어느 업체에서 많이 주문하였기에 줄 수 없다"는 말과 "앞으로 모든 수출은 포렉스에서 직접 하겠다"라며 공급불가와 함게 유니트 레이드가 가지고 있던 포렉스 핸드밀 몰딩까지 모두 가져가 버렸다고 합니다.

그후 유니트레이드에서는 오래전에 나왔던 포렉스 핸드밀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 세라밀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포렉스 핸드밀을 공급받던 호주의 업체와도 많은 이야기가 오가며 세라밀을 공급하기로 했었는데 세라밀과 똑같은 제품을 호주업체에서 자체제작 후 시장에 판매하여 이것도.... 유니트레이드에게 좋지 않은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포렉스 핸드밀의 정가는 45,000원.... 한때 위에서 언급했던 한국업체에서 수입을 하면서 가격경쟁이 과열되어 25,000원 선까지 떨어졌는데 지금은 33,000원 대로 가격상승이 되었네요.

자......이제 포렉스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 세라 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머리부분인 손잡이부터!!

카페뮤제오

[ 위 : 세라밀 / 아래 : 포렉스 ]
길이는 같아 보이며 곡선은......세라밀이 좀 더??

카페뮤제오
[ 위 : 포렉스 / 아래 : 세라밀 ]
순서를 바꿔보니...포렉스가 더??.....겹쳐놓고 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

카페뮤제오
[ 모두 직선 ]

카페뮤제오
[ 포렉스 << 세라밀 ]

핸드밀의 축(Axle)과 맞닿는 부분으로 왼쪽의 포렉스는 약간 무른 소재인 것인지 아니면 축과 맞는 부분의 유격때문인지 오각형 홀 부분의 잦은 마 모 덕분에 손잡이 만도 별도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예전 살롱에 있던 제품도 몇번 교체를 하며 DP가 되었던 적이 있었지요.

오른쪽 세라밀은 플라스틱 커버가 위아래로 덮 여 있는 육각형으로 그만큼 축과 닿는 면적이 위아래로 더 넓어져 흔들림 및 마모가 포렉스보다는 훨씬 적어 안정적인 그라 인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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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밀 << 포렉스 ]

세라밀은 바깥쪽 플라스틱이 마모되고 안쪽의 스테인레스 부분과 플라스틱 부분이 한번 더 지지를 해줘서 안정적인 반면 포렉스는 축과 바로 맞닿는 지라 마모 가 일어나 유격이 발생되어 안정적인 그라인딩을 반감시키며 추후에는 손잡이만 따로 구매를 해야하 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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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손잡이 그립감은 세라밀이 좋습니다.
왜인고허니....

카페뮤제오

세라밀은 전체적으로 고르게 쥐어지기에 손을 오므리는 힘이 덜 들어가지만
포렉스는 잡히는 부분이 윗부분 뿐이라 놓치지 않기 위해 조금 더 힘을 줘야합니다.
이 부분은 분쇄를 하기 위해 핸드밀을 돌릴때에도 영향을 주어 세라밀이 조금 더 편안하게 그라인딩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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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 뒷부분 : 세라밀 / 포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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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의 차이가 보이실까요?
두제품 모두 스테인레스가 맞지만 포렉스의 스테인레스 성분은 나와 있지 않아 모르겠고...
세라밀은 주방 및 식품용기에 많이 사용되는 스 테인레스강 304(18-8)을 사용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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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포렉스는 스테인레스 2개의 판을 겹쳐서 만들었고 세라밀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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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렉스 / 세라밀 ]

세라밀보다 포렉스의 키가 살짝 더 크며 날씬합 니다.
보실곳은 축(Axle) 부분인데... 잘 안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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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왼쪽의 포렉스는 핸들과의 유격으로 인해 마모가 일어난 상태이며 오른쪽 세라밀은 핸들과의 체결이 쉽도록 상단 부분에 라운딩 처리를 하였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차이 같지만 사용감이 늘어날 수록 부속품을 다시 사야하느냐 마느냐 하는 중요한 요소 (비용과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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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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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확대하여 위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포렉스는 원래 오각형의 축이 마모되어 타원을 이루고 있고 세라밀은 육각형의 첫부분을 원형으로 가공처리 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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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포렉스는 그냥 스테인레스로만 세라밀은 스테인 레스 안쪽에 플라스틱이 한번 더 덧대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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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덧대어져 있는 세라밀 캡은 그라인 딩시 쉽게 분리되지 않으며 그라인더의 축을 한번 지지해주어 숫날의 흔들림을 감소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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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 세라밀 ]

길이는 비슷하며 폭은 포렉스가 살짝 얇습니다. 대신 세라밀은 잡는 부분에 실리콘 커버가 있어 미끄러짐 없이 그라인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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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본체 길이 : 99.9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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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본체 둘레 : 47.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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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본체 축 길이 : 127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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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밀 본체 길이 : 100.2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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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밀 본체 둘레 : 50.2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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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렉스 본체 축 길이 : 130.6mm ]



세라믹 분쇄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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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와인 / 포렉스 / 세라밀 ]

블랙와인 그라인더의 날은 포렉스날의 대체제로 많이 사용됩니다만 과연 딱 들어 맞는것인지 궁금증이 유발되었고 세라밀에도 포렉스, 블랙와인의 날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블랙와인은 새제품이고 포렉스와 세라밀은 한번 청소를 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청소했던 방법은 밑에서 다시 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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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암날 외경 : 세라밀 39.8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암날 외경 40.1 41.2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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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암날 높이 : 블랙와인 15.5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암날 높이 15.5 15.7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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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암날 내경 : 세라밀 26.49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암날 내경 28.2 27.4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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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암날 홈 높이 : 세라밀 높이 15.28-9.66=5.62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암날 장착 홈 높이 5.3 8.5 5.6

포렉스가 본체의 홈과 체결되는 부분이 8.5로 가장 높습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본체 부분의 홈이 유격을 발생하여 흔들림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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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숫날 폭 : 세라밀 29.9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숫날 30.6 30.2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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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숫날 높이 : 포렉스 19.27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숫날 높이 19.2 19.3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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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 숫날 내경(클립): 포렉스 9.79mm]
블랙와인 포렉스 세라밀
숫날 내경(클립) 10.5 9.8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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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과의 체결력 : 블랙와인 > 세라밀 > 포 렉스 ]
의도치 않은 블랙와인의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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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세라믹 날들

블랙와인의 날은 포렉스에는 맞지만 원래의 날보다는 유격이 더 많아짐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블랙와인 암날이 포렉스 본체와 딱 맞지 않다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였으며 블랙와인/포렉스의 날은 세라밀에는 암날이 맞질 않아 사용을 못했습니다. 반대의 경우 세라밀 날이 블랙와인/포렉스에는 호환이 되나 이것 또한 유격이 발생하는 지라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각 브랜드에는 각 제조사에서 만든 전용 세라믹 날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지 않나 합니다.


카페뮤제오

포렉스(좌)와 세라밀(우) 내부 구조는 비슷합니 다.

카페뮤제오

[ 3개의 돌기 : 포렉스 < 세라밀 ]

세라믹 암날을 잡아주는 3개의 돌기! 차이가 보이실가요?
물론 두 제품 모두 실사용해서 마모가 좀 있습니다만 암날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은 세라밀이 좋았습니다.

카페뮤제오

실수...깨진게 무엇인지 확인해 봤더니...포렉스 ㅠㅠ.... (글쓴다고 카뮤실장님 방에 있던 포렉스 쓰윽~ 해온거인데...@@;;)

카페뮤제오

그냥 붙여 봤더니 잘 맞기는 한데...숫날과 닿는 톱니 부분이..ㅡㅡ;


카페뮤제오

긴급조치 19호....제임스 뽄뜨가 아닌 브러쉬 스타일 본드님 등장하야 새생명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카페뮤제오

완벽하진 않지만...단디 붙었습니다.
예전...도자기 티팟 뚜껑도 깨져서 이리이리 해놨는데 그냥 봐서는 아무도 모를 정도로 깜쪽 같았다는..--v


카페뮤제오
[ 조립 준비 ]

카페뮤제오

포렉스 핸드밀의 본체가 세라밀 파우더 통에 똬 악~ 들어갑니다. 갑자기 생각드는게.... 아웃도어용으로 이리 되는게 있으면 어떨까? 본체에 실리콘 실링으로 빡 빡하게 해놓고 쏘옥 빼서 그라인딩하면..따악!!!....
"오오~ 기가막힌 생각이야!!"라며 자화자찬 중...

포렉스 미니가 생각났다는..ㅡㅡ;;
"아~ 작은게 있었지.."
"쩝"
세라밀에도 작은게 있긴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들여오지 않았습니다.


카페뮤제오

"오~ 그라인딩 후 잠깐 보관할때 상단뚜껑을 파우더 통에 체결하고 홀은 저리 막으면 되겠군"
이라는 뻘생각을 했는데...... 그라인딩하고 그냥 그대로....원래 그대로..놔두면 될것을 ㅡㅡ;;


이젠 아카이아가 활약 할 루나타임!

흠...파우더 통에 얼만큼의 원두가 들어가나 궁금했습니다.
아~무 필요 없는데...그냥 궁금했습니다.

카페뮤제오

포렉스 약 5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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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밀 약 45.1g

그러고나서 각 핸드밀의 무게 측정.

카페뮤제오

포렉스 핸드밀 약 264.8g

카페뮤제오

세라밀 약 301.3g


이제 분쇄 테스트를 해볼 차례...
포렉스와 세라밀 모두 분쇄도 조절은 10클릭으 로 하였고
뚜껑 분리 후 약 30g의 원두를 계량했습니다.

카페뮤제오

포렉스에 30g 정도 담으면 대략 저정도....
저울로 계량해서 원두를 측정하는게 좋겠지만 귀찮다 싶으시면 컨테이너 안쪽에 스크래치나 펜으로 표식을 해놓는것도 하나의 편리한 팁이겠네요.


카페뮤제오

세라밀 30.2g.

이젠....돌리고~♪돌리고~♬돌리고돌리고돌리고~♩♪♬

얼마전 코만단테 그라인더 리뷰를 쓸때의 그 느낌과는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코만단테는 원두를 절삭한다는 느낌...서걱서걱서걱...자르는 느낌이였는데 포렉스/세라밀은 두두둑....으깨는 듯한 느낌

계속 돌.리.고 돌리고~

카페뮤제오

포렉스 30g 갈았더니 0.1g 손실

카페뮤제오

세라밀 30.2g 갈았더니 0.1g 손실

카페뮤제오
[ 포렉스 / 세라밀 ]

통에 담은 후 고르게 섞이도록 흔들흔들 해줬습니다. 어느게 더 좋아 보이시나요?

카페뮤제오
[ 포렉스 / 세라밀 ]
다시 한번 흔들흔들 해줍니다.....윗사진과 분쇄도 차이가.....참으로...
이걸 보고 커핑용어가 생갔습니다. "Uniformity가 없다!!!~ 참으로 일관성 없다~!!!" 라고 말이지요.

포렉스 날은 깨졌던걸 붙였으니 불공평!한듯하여..
포렉스 미니를 슬쩍 카뮤실짱님 방에서 다시 가져왔습니다만!!!
이것도 깨졌었는지 세라믹 날이 블랙와인이라는거어~
유격 어마어마 하다는거어~ 불공평한듯 하지만...

카페뮤제오

어찌보면 이 급의 그라인더.....10만원 안짝의 세라믹 핸드밀에서 분쇄도(입자의 균일성, 향미)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 아닐까 합니다.

또차장의 분쇄도에 대한 총평.... 도찐개찐!

카페뮤제오

[ 이젠 청소시간]

카페뮤제오

세라믹 날의 장점은 물빨래(?)가 아닌 물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스뎅날을 물세척 했다가는....버리셔야 합니다.

카페뮤제오

프랑스 1급 세정제! 카페퓨어와 같은 커피 세정제를 적당히 담아주시고~

카페뮤제오

세라믹 날을 넣고 팔팔 끓인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카페뮤제오

이젠 기다림의 시간.
이지만 바쁜 또차장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휘저어 줍니다.

카페뮤제오

바쁜 또차장 5분만에 그냥 찬물로 직행합니다.

카페뮤제오

깨끗!하니 참으로 좋습니다.
세라믹 자체가 물을 조금은 흡수하기에 뽀송뽀송 말려주셔야 합니다. 완.전.건.조!!!

카페뮤제오
[ 어깨동무 ]
포렉스와 세라밀 서로 어깨동무하고 있었으면 참으로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왜 "카페뮤제오의 포렉스 핸드밀"이라 불리웠던 제품을 판매 못하게 되었는지... 그 대안으로 가져온 포렉스와 같은 급의 핸 드밀인 세라밀 이 있는지 없는지....말하지 않으면 모르시겠지요.

세라밀이 포렉스 보다 나은 점은....
- 암날의 움직임이 적음.
- 축과의 유격이 없어 손잡이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재구매 할 일 없음 .
- 두툼한 스텐 손잡이로 인해 좀 더 편한 그라인딩.
- 실리콘 밴드 기본포함.
-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검정색 파우치를 기본 포함.

세라밀이 포렉스보다 조금 떨어지는 점은...
- 35g 더 무거움.
- 대체 가능한 스페어 날이 없음. (유격이 많다하더라도...)
- 체결되는 부위가 처음에는 조금 빡빡함.

정도가 되겠네요.

포렉스 핸드밀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렸고 카페뮤제오를 믿고 만족하셨던 것 처럼..
다시 한번 카페뮤제오에서 세라밀을 선택했습니다.

이상 칼리타 KH, 하리오 세라믹밀, 포렉스 밀과 견주어 손색 없는 제품 소개드리고픈(이라 적고 창고 공간 넓히고 싶은이라 마음먹는) 또차장이였슴 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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