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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오랜 기간 신선한 커피 보관. 포사 스마트 터틀 진공 밀폐용기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당신의 커피는 신선한가요?


산패
[ rancidity , 酸敗 ]

변패(變敗)라고도 한다. 기름의 열화현상(劣化現象)이며, 이것은 공기 속의 산소.빛,열,세균,효소,습기 등의 작용에 의하여 유지가 화학변화를 일으킴으로써 생기는 현상으로, 화학변화 양식에 따 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① 가수분해형: 가수분해에 의하여 생기는 유리지방산이 산패 냄새의 주원인이 되는 것이다. 버터 등 분자량이 작은 유지에서 잘 일어난다.

② 케톤형: 미생물에 의하여 불포화결합이 산화 분해되어 알데하이드나 케톤이 생기고, 이것이 산패 냄새의 주원인이 되는 것이다. 올레산이 많은 기름에서 잘 일어난다.

③ 산화형: 공기 속의 산소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산화되는 것이다. 불포화인 기름일수록 산화를 잘 일으키며, 빛,열,금속 등이 이것을 촉진시킨다. 산패는 식품 등에 대한 영향이 크며, 특히 유지를 많이 함유하는 식품은 이것 때문에 맛을 잃고, 비타민,아미노산 등의 영양소도 파괴되며, 심할 때는 독성(毒性)을 가진다.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항산화제(抗酸化劑: 산화방지제)를 가하여 차고 어두운 곳에 저장해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패 [rancidity, 酸敗] (두산백과)


지난 2016년 2월 뮤제오 게시판에 임**님이 "갓 볶은 커피 포장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라는 제목과 함께 커피보관에 대한 문의가 있었고 해결책은 아니나 신선한 커피의 보관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회원님들 사이에 오고갔 었습니다.

당시 또부장이 작성한 글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
부패, 산패, 변패, 발효
모두 식재료의 변질을 뜻하는 말들이지만 좋은의미, 나쁜의미로 나누어지겠지요.

발효는 식빵, 치즈, 간장, 된장, 막걸리와 와인 같은 술, 삭힌 홍어등...발효는 효소에 의한 좋은 변질을 의마하며, 단백질의 경우 심한 냄새(질소에 의한 암모니아)와 함께 변질되는 부패,
볶은 커피나 지방은 산패 - 기름을 오랫동안 공기중에 노출하면 산화되어 쩔은 냄새가 나며
단백질 이외 탄수화물, 즉 상추같은 경우 오래 놔두면 식이섬유가 자가소화되어 흐늘흐늘 해지는...변패...

그 중 로스팅 된 커피는 산소와 만나 산화되는 산패이겟지요.
오래된 커피는 담배냄새와 같은 쩐내가 나고 맛도 정말 쓰기도 하고 "어떤맛이다"라고 표현하기도 힘든 맛을 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기중의 산소나 습도에 의해 쉽게 변질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신선하고 좋은 재료(생두)로 볶은 커피라 할지라도 로스팅 후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 그 신선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쓰고 맛없는 결과물을 보여주겠지요.

만약 이마트나 홈플러스에 진열된 유통기한 1년이라는 커피의 봉투에 아로마 밸브가 없다면...
1년을 위한 산소흡착제가 들어 있지 않다면 이 커피는 빵빵하게 부풀어올라 터지기 일보 직전이거나 실링 처리된 곳 중 약한곳을 찾아 셀프 공기순환 구멍을 내면서 산패가 일어나고 있는 커피가 될 것입니다.

로스팅 된 커피에서 가스가 방출(탈기)되는 시간은 로스팅 정도와 분쇄도에 따라 상이하지만
대략 에이징을 거친다면 어떤분들은 짧게는 하루에서 삼일, 길게는 일주일...또 어떤분은 한달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크한 커피, 즉 풀시티나 프렌치 이탈리안 정도로 강하게 로스팅된 원두는 생두의 조직이 팽창하여 공기와 접촉할 수 있는 공간을 더 많이 만들어 내기에 라이트, 시나몬 미디엄 등 약하게 로스팅된 커피보다는 좀 더 빨리 산패 될 수 밖에 없게 되며 이와 관련하여 갓볶은 커피라 하더라도 약볶음 된 커피가 강볶음 된 커피가 분쇄 후 드립시 풍부한 커피빵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커피빵이 없다해서 신선하지 못한 커피가 아닙니다. 정말 약볶음 된 스페셜한 커피..아직도 잊지 못한 딸기향 나는 커피는 커피빵이 없었으니깐요. 분쇄된 상태에서는 원두상태보다는 기체가 빠르게 나가기도 하지만 빠르게 산소와 만나 산패가 되는것이 맞기는 합니다만....)

원두커피의 변질요소로는 공기중의 산소와 수분, 온도 등이 영향을 주는데
커피 450g을 전체 산화시키는 데는 공기 70ml만 있다면 된다고 하니 개봉한 커피는 특수한 방법을 쓰지 않고는 산패를 막기가 힘든 일이지요.

그래서 포장기술이 발전해 왔고 진공, 밸브, 질소, 질소가압 포장....등 여러 포장법이 있습니다만
가장 좋은 이상적인 방법은 질소가압포장.
질소포장은 진공상태로 만든상태에서 질소를 주입하여 공기를 치환하는 포장법이며
진공포장은 간혹 브랜드 커피를 보다보면 포장지의 표면에 원두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커피들이 있지요.
뮤제오에서 판매하는 상품중 라바짜 1kg 커피가 진공포장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질소가압포장은 일리커피에서 개발한 포장법으로 공기를 질소로 대체시킨 다음 다시 질소를 충진하여 0.5기압의 압력으로 포장하는 방법으로 일리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같은 맛의 커피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합니다.

아로마 밸브는 공기가 한쪽으로만 순환되는 구조이며 포장지 내부의 가스가 밸브를 통해 외부로 나갈수는 있으나 밸브의 얇은 유막이 외부의 공기는 들어가지 않게끔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포장단계에서 들어간 공기는 조금씩 조금씩 산패를 일으키고 있는 주범이 되겠지요.

■■■ 중략 ■■■

이리 답변을 남기고 시간이 흘러흘러...
2016년 4월 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거리행.

홍콩 전시장을 어슬렁어슬렁 퀵!퀵!
전시장이 넓기도 하지만 층수가 있다보니
빠른 걸음으로 거닐며 서칭을 하고
눈에 띄지 않는 제품은 쓰윽~ 지나가게 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관심도에 따른 제품 선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그래서 비슷한 제품들도 많기도 하거니와
혹시나 놓친게 없나 확인, 또 확인을 하기위해
이미 갔던 부스를 네다섯번은 재방문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그리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갈 때에는 발바닥이 아프고 다리가 퉁퉁 붓기도 한다지요.

너무 많은 제조업체가 나와 있는지라
또부장의 관심사(머신,커피용품,보관용기)를 제외하고는 건너뛰면서
빠르게 1층 부스 사이를 요리조리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는 제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 제품의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해놨더군요.
아래 동영상을 말이지요.




"음... 커피 보관하면 좋겠군! 산화되어 갈변이 잘되는 사과 같은 과일 넣어가지고 다니면 좋겠네!"
라고 생각을 하며 3층 전시관으로 이동을 했는데 미국 홈쇼핑에서 판매되었던 FOSA와 비슷한 제품을 만났습니다.
FOSA와 비교하니 분명 장점이 있었습니다만 그 장점이 단점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고
단 하나의 가장 큰 차이! 밀폐용기의 기본인 밀폐력의 차이가 확연했습니다..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제품을 유심히 보다가
영어가 (많이) 부족한 또부장을 위해 같이 참관했던 효로롱님이 쏼라쏼라~
당시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이며 해외 판매처를 찾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정보와 연락처 주고 받은 후 한국에서 재연락을 하기로 하고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 후 2개월이 지나 홍콩 HSG측에서 직접 방한하여
뮤제오 회의실에서 FOSA 한국출시에 대한 이야기를 꽃피웠습니다..

"BPA Free 가 아닌 유리소재 였으면 좋겠다."
"동그란거 말고 네모난거."
"한국 소비자는 꼼꼼하고 스마트 하다"
"이유식을 담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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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A를 만든 HSG는 1976년 설립된 회사로
홍콩에 본사가 있으며 중국에 30,000평 공장을 가지고 있고
소형 가전 제품을 OEM으로 생산하며 거래업체로는
브레빌, 일렉트로룩스, 테팔, 로벤더, 기타.....
유명 가전업체들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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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A 브랜드는 스페인 주방기구 회사와 합작으로 개발했으며
HSG의 첫번째 자체 브랜드이자 신제품으로 HSG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 FOSA를 판매중이며
컨택 후 8개월이 지나 카페뮤제오에서 국내 첫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6월에 받았던 샘플로 깊고도 깊은 테스팅을 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한달동안 보관해놓은 원두커피는 싱싱쌩쌩. 싱싱쌩쌩 했다지요,.

1편은 개봉기로
2편은 실제 사용 및 보관용기로서의 커피 맛 변화에 대한 차이 등에 대해 테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개봉기!!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패키지 정면]

Smart Turtle Vacuum Set 이라는 상품명과 함께깔끔한 패키징입니다.
구성품으로는
600ml 용량의 밀폐용기 2개
1350ml 용량의 밀폐용기 1개
Turtle : The smart Vacuum Unit 1개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뒷면에는 포사 터틀 밀폐용기 세트의 구조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으며
각 부분의 명칭은 아래와 같습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뒷면 하단에는 식품위생법 및 품질경영촉진법에 의한 한글표시사항이 있으며
포사 스마트 터틀 진공용기의 특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힘든 펌핑은 이제 그만! 터치 한번으로 강력한 진공이 완성됩니다.
- 스마트한 진공기구 [포사터틀]이 완벽에 가까운 진공상태를 만들어줍니다.
- 외부의 냄새 및 습기를 막아주어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시켜줍니다.
- 원두, 이유식, 볶음재료, 샐러드 등 습기와 냄새에 민감한 음식물 보관에 이상적입니다.
- 안먹는 음식은 있어도 신선도가 떨어져 못 먹는 음식은 없도록 포사 진공용기가 도와드립니다.
- 포사만의 특별한 진공 및 밀폐 효과로 음식물의 신선도가 일반용기보다 약 5대 오래 지속됩니다.
- 진공효과로 음식재료에 양념이 빠르게 베어, 절임음식의 숙성시간을 단축시켜줍니다.
- 투명한 재질과 쌓기 쉬운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측면에는 간단한 사용법이 나와 있습니다.
Step 1. "터틀"을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AA배터리 4개가 필요하며 약 200회 사용가능합니다.
Step 2. 밀폐용기에 음식물,커피 등을 넣고 "FOSA 뚜껑"을 누르면서 닫아줍니다.
Step 3. "터틀"을 "FOSA 뚜껑" 가운데 위치 시킵니다.
Step 4. "시작"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터틀"이 밀폐용기 안의 산소를 내보냅니다.
Step 5. 작동중일때에는 초록색 LED에 불이 들어오고 펌핑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LED가 꺼지고 진공 압력에 의해 살짝 내려갔던 "터틀"이 슈~욱 눈깜짝할 새에 위로 올라옵니다.
Step 6. 음식물을 꺼내기 위해서는 "FOSA 뚜껑"의 밸브를 누르면 산소가 들어가면서 뚜껑을 열수 있습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또다른 측면에는 FOSA Round Series 라인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뮤제오에서 들여온 제품은 가장 오른쪽 Combo Set 이며
추후 다양한 라인업이 구축될 예정입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특징은 위에 설명한 내용과 유사합니다만 한번더...
- 다른 밀폐용기보다 5배 더 신선하게 유지
- "시작"버튼 한번 누름으로 수초안에 진공상태로 전환
- 버리는 음식이 없어 절약.
- 켜켜히 쌓기 쉬운 디자인.
- 진공상태 완료여부를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
- 고기, 생선, 과일, 채소, 샐러드, 쿠키, 빵, 소스, 치즈, 살라미, 햄 등의 보관에 이상적
- 외부의 냄새 및 습기를 막아주어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
- 음식의 맛과 오래오래 보존.
- 절임음식의 숙성기간 단축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구성품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 1 x Turtle
- 2 x 600ml Canister
- 1 x 1300ml Canister

그리고 하단에 식품용 마크, BPA-Free로 안전, 강력한 진공상태, AA 배터리 4개로 구동.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패키징 하단에는 인증마크
재활용 및 식품용 인증
CE : 유럽의 안전 통합 인증마크로 유럽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에는 이 마크가 의무적으로 부착!
WEEE 인증(휴지통x) : 재활용 정보 공개
Triman Logo : 프랑스 기준 분리수거 및 재활용 가능성에 대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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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단]
Open it!!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간략한 한글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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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가능한 비닐에 둘둘 말린 FOSA Smart Turtle Vacuum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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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제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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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 뚜껑 안쪽에는 보호용 비닐이 나풀나풀~ 덧대어져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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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용기와 용기 사이에는 두꺼운 원형 종이가 있어서 운송중 마찰로 인한 기스를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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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l 밀폐용기 2개에는 뚜껑 안쪽에 보호용 비닐이 덧대어져 있으나
1300ml 밀페용기에는 보호용 비닐이 없습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1300ml 밀폐용기의 뚜껑 안쪽에는 AA 배터리 4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은 샘플로 받았을 당시에는 AA배터리가 미포함되어 있었는데 고객 요구에 맞춰 추가/개선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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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AA 배터리는 1964년 홍콩에 설립되었고 13군데의 생산공장을 보유한 글로벌 배터리 기업
GP Batteries사의 알칼라인 건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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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a Smart TURTLE Vacuum Set]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비닐을 제거한 핵심 구성품 Turtle.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포사 밀폐용기 뚜껑이며 상단에는 2개의 홀이 있는데요.
샘플로 받았을 당시에는 없었던 부분이며 액체상태의 재료를 담은 후 오염되었을 경우 세척을 하면 뚜껑 안쪽에 물이 유입되어 나오지 못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2개의 홀이며 물이 빠져 나올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척은 최대한 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만약 물을 사용하였을 경우 뚜껑 안쪽의 물을 완전 건조 시켜준 후 "Turtle"을 이용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았지만 물이 있는 상태에 서 "Turtle"을 사용하게 되면 뚜껑 속의 물이 빨려올라오면서 문 제가 생길 수도 있 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추후 분해하여 테스팅 후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포사 밀폐용기의 뚜껑 아래쪽이며
테두리에는 압력밥솥처럼 실리콘 패킹처리가 되어 있어 밀폐용기 내부가 진공상태일 경우 산소가 유입되거나 혹은 내부에서 생성되는 기체로 인해 뚜껑이 이탈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진공상태에서 뚜껑을 분리하려고 하면 정말 많은 힘이 들어가며 쉽게 분리하기 힘듭니다. 그만큼 밀페력이 =b)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Dust Protector]

더스트캡은 용기내부 음식물로부터 뚜껑의 진공해제버튼 부분을 보호하며
오염 되었을 경우 쉽게 분리(잡아당김)하여 세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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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Dust Prot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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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Protector가 분리된 뚜껑이며 용기내부 기체가 빠져나가는 홀(통로)이 있습니다.
뚜껑에는 "Refrain from using with liquids"주의사항이 작은 글씨로 기재되어 있는데요.
건전지가 사용되는 "터틀"의 특성상 액체가 터틀내부로 유입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뚜껑 내부는 꼭! 완전 건조 시키고 "터틀"을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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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포사 터틀의 실리콘 패킹은 진공상태를 만드는 도중 높은 압력으로 인해 실리콘 날개부분이 변형 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 부분은 밀폐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으로 제품이상은 아닙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HSG와 미팅시에도 밀폐용기는 유리로 되어 있는 것을 원했으나 언젠가는 의견수렴이 되겠지요.
유리보다는 파손에 강하며 식품용으로 검증을 받은 BPA-FREE 입니다.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지만 전자레인지나 열탕소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스페놀A(BPA) : 행동장애, 신경계 및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물질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이제 거북이를 만나보실까요~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터틀"은 컴팩트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손가락 하나로 잡고 밀폐용기위에 놓고 "시작"버튼을 한번 누름으로서 진공상태로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공상태가 끝나면 알아서 멈추는 자동 팝업 기능도 있으며 저전력 진공 펌프가 내장되어 있어 4개의 AA 배터리로 600ml 기준 약 250~300회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제조사는 밝히고 있습니다만 배터리의 수명은 밀폐용기 내부의 음식이나 커피의 양에 따 라 달라집니다. 내용물이 많다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질 것이고 내용물이 없다면 그만큼 빈공간이 많기에 산소를 배출하기 위한 시간도 늘어나서 기간이 짧아질 것입니다. 하여 저장될 음식의 양에 맞는 크기의 밀폐용기를 선택하시면 배터리의 수명이 조금은 연장되겠지요.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터틀 본체 - 배터리 커버 - 터틀 뚜껑 순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배터리는 +,-를 반대로 넣으면 작동하지 않으니 꼭 표기된 대로 넣으시기 바랍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공기를 빨아들이는 홀이 가운데 위치해 있으며..나머지 조그마한 구멍은.....글쎄요...--a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터틀의 "매직-씰"이라는 실리콘 링입니다.
터틀이 공기를 빨아들이면 이 매직-씰이 외부 공기의 유입을 막고 밀폐용기 내부의 공기를 빨아들일 수 있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내부공기를 제거하면 자동으로 팝업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오염되었을 경우 분리세척 후 완전건조하여 사용해주세요.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닫고 얹고 누르고~ 힘들게 펌핑하지 않고 간단하게 진공상태로 신선함을 유지!


[참스마트 터틀 밀폐용기 진공 및 해제]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커피보관 최대의 적.
공기중 산소, 습도, 햇빛이며
어떻게 하면 위 3적을 편리하게 차단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찾아봤습니다만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먼저 습도는 로스팅 되지 않은 생두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습도가 높은 날씨에 어떻게 보관을 하느냐에 따라 커피의 맛이 틀려지기도 하지요. 습도가 60%를 넘어가면 생두 내부의 수분과 외부의 습기가 만나 생두표면이 하얗게 변화되는 백화현상이 발 생되기도 합니다. 생두에서도 습도가 중요한데 높은 열이 가해진 로스팅 후의 원두느 ㄴ얼마나 더 습도에 민감할까요?

냉동고에 아무리 밀봉해서 넣는다 해도 원두커피 내부의 기체는 계속 나올 것이고 냉장고의 냄새를 빨아들이는 탈취제의 역할을 해버릴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냉동고에서 나왔을 때 기온차로 인해 올라오는 결로현상은 피할 수 없는 최대의 적이겠지요.
햇빛은 하얀 백색가전, 컬러감 있는 종이도 오래 노출되면 색을 바래게 만들어 버리지요. 이 강력한 햇빛에 오래 노출된 원두는 빛과 온도에의해 맛과 향을 결정짓는 내부의 기체들이 원두 밖으로 뛰쳐나가게 끔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것이구요.

산소야 다 아시다시피....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원두의 산패를 진행시켜 커피 본연의 맛!을 없애버리는 가장 큰 적일 것입니다.

포사는 햋빛을 모두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밀폐용기 안에 종이를 넣거나 외부를 감쌈으로써 햋빛 차단을 할 수가 있으며 특히 산소를 완벽 차단할 수 잇는 시스템으로 생두/커피 보관의 딜레마를 나름 해결 해 줄 수 있는 대안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커피를 위한 타임머신"

최선이라는 "질소가압포장"은 고가의 장비가 있어야만 가능하며 오래 보관을 하기위한 방법이지만
일반가정에서 내려 드시는 원두 보관의 방법으로는 진공 밀폐보관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맛있는 만큼 비싼 스페셜티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선한, 맛있는 커피 한잔을 오래오래 마시기위한 투자라면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원두노화방지"

좋은 스페셜티를 마시기 위한 비용만 지불할게 아니라
구매 후 신선하게 보관 할 수 있는 방법에도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좋은 생두, 좋은 로스팅, 좋은 보관

카페뮤제오 포사 스마트 밀폐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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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클래식 180g
2017년 1월 4일 로스팅
2017년 1월 6일 2시 밀폐
포사 총 중량 394g
시노글라스 총 중량 693g

위 커피 가지고 현재 테스틍 중인데 추후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커피보관 투자에 아까워하지 마세요. 충분한 맛을 보장해 줄터이니 말이지요.





유용 2017-01-11 오전 11:02:35   수정 l 삭제

전 포사 안내 컨텐츠를 볼때마다
맛있어 보이는 고기 이미지에 입맛을 다시게 돼요.
집 가까운 곳에 마침 에이징으로 알려진 고기집에 방문했는데,
그 고기도 그림처럼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웻에이징 방법에 포사 가장 큰 용기가
적격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림같이 예쁜 고기 만날 수 있을듯♡
그치만 당장은 과태말라 클래식의 결과가 기대됩니다 *.*

에이미 2017-01-11 오전 11:30:12   수정 l 삭제

정말 왠지 기대가 됩니다.
단종이 되어 버린 커피들을 아쉬워 하는 분들에게는 적격인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
이 포사가 미리 나왔더라면 단치멩을 많이 쟁여 놓고 네추럴의 향미를 오랜동안 느낄수 있을테니 말이죠
앞으로 나오는 네추럴 커피들을 종류별로 담아 놓으면 좋을듯 해요~
커밍 쑨~~~

에디 2017-01-11 오전 11:35:02   수정 l 삭제

커피쟁이들을 위한 잇!아이템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리고 또한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 재료들도 진공으로 포장이 가능하다니
쓰임새가 요긴하게 쓰여질 제품같아요!
과테말라 클래식으로 보관되어지는 결과를 빨리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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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신선한 커피 보관. 포.. [3]
커피보관에 어울리는 포사 스마트 터틀 진공 밀폐용기 당신의 커피를 조금 더 신선하게 유지시켜 줄 것입니다.
라파보니 프로페셔널 그 2탄! 똑.. [2]
라파보니 프로페셔널은 클래식한 감성과 손맛으로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지만 사용이 어렵다는 인식으로 초보자분들에겐
아날로그감각 : 레버형 머신 '라.. 
초기 에스프레소 머신의 보급화와 이태리 커피바 문화를 주도했던‘데지데리오 파보니’를 아시나요? 1901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베제라
페이마 600N + Ghost B.. 
페이마 610N의 분쇄날. Ghost Burr 샘플이 기나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고되었습니다. 뭉게는게 아닌 깍뚝 썬다는 고스트 버.
혼돈의 시장에서 스테디 셀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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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 미니텀블러 - 세계최초 커피.. [9]
세계최초 커피전용 텀블러 카와의 미니텀블러! 미니텀블러만의 아로마홀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코만단테 C40 니트로 블레이드 .. [9]
오랜 기다림의 끝에....버전 Up되어 출시된 핸드밀.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 성능만은 정말 좋은...
보나비따 온도조절 포트와 하리오 .. [3]
2년여의 준비끝에 들어온 보나비따...히스토리도 있었지만 사용안할땐 몰랐던 사용하면 할수록 편한 전기 드립포트 보.나.비.따
HoReCa용 ESE 파드 머신 .. [1]
호텔/레스토랑/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엉용 ESE 파드 머신 그리맥 셀레나이트를 소개합니다.
스노우빙과 함게 시원한 여름빙수 .. [4]
카페!! 여름 필수아이템! 팥빙수, 과일빙수, 우유빙수......스노우빙과 함께...이젠 쉽고 편하게 만들어보자구요
NEW!!! 제이쓰리 투웨이 커피.. 
로스팅은 쉽고 편하게 눈물나는 연기는 없어야 하며 중요한 단계인 빠른쿨링도 잘되면서....맛도 보장되어야 하는 로스터...
페이마 600N vs 빈스밀 60.. 
같은 듯 다른 전동그라인더 완전은 아니지만 나름 내부구조를 볼 수 있는 만큼 분해를 해보았다지요...
래틀웨어(RW) 스팀피쳐, 아트를.. 
우아한 곡선라인이 돋보이는 벨 스팀피쳐, 온도계를 꽂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립 스팀피쳐를 소개합니다.
페이마 600N vs 빈스밀 60.. [6]
같은 듯 다른 전동 그라인더, 가격이냐 디테일과성능이냐의 기로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동영상업데이트완료]
와카코 미니프레소의 크레마에 끌.. [1]
작고 가볍고 편리한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와카코 미니프레소(Minipresso)를 소개합니다.
아카이아 스마트 저울 펌웨어 업데.. [2]
소소한 버그픽스와 계량단위가 업데이트 된 스마트한 저울 아카이아 펄과 루나의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입니다.
커피를 위한 텀블러 - 카와 텀블.. [4]
제 3의 물결! 싱글 오리진 커피를 위한 커피전용 텀블러! 향미 보존을 위해 테프론 코팅된 커피전용 텀블러!
내 온도를 부탁해, 드립포트 보나.. [4]
거위의 목선을 닮은 우아한 라인! 온도 홀딩 기능으로 물 온도를 지켜주는 똑똑한 드립포트, 보나비따를 소개합니다.
눈을 유혹하는 늘씬한 라인_보덤 .. [2]
통통한 엉덩이, 가벼운 무게 잘록한 허리에 깜찍이 벨트를 야무지게 매고 나타난 보덤 푸어오버! 극강의 여성스러움이 흐르는 늘씬한 라인을 자랑하는 푸어오버를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다.
나를, 너를, 우리를 그리고 환경.. [3]
소중한 나를, 그리고 가족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 착한 친환경 텀블러, 클린켄틴 신상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