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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아한 카뮤의 막무가내 실험실 [제2화 - 체프편]




























날굼 2013-04-05 오후 9:02:57   수정 l 삭제

오.....
이런 글... 날구미가 좋아하는 바로 이런글...
좋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예요.
다음엔 날구미도 꼭 끼워주세요. 특파원 자격으로...ㅋㅋㅋ
지령을 내려주시면 어떨까요... 저도 이런 글 잘 쓰는뎅 ^^

로스팅 기계도, 수망도 의지하지 않고 무조건 냄비로 로스팅하는 중생에겐
체프란 엄청난 적이며 동지이기도 합니다.
냄비에서 타 들어가는 체프의 향이 원두에 스며들어 좋게 말하면 스모키... 나쁘게 말하면 탄내가 나고 말지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다 풀어야 할 숙제인체 안고 살아가죠.
봄입니다... 아니 한참 지난 봄인듯 하군요.
슬슬 날구미도 활동 할 때가 되었지요.
게시판을 즐겁게 할 아이디어가 샘 솟는군요. 답글 달아 주실꺼죠?
모두 즐거운 한 주말 보내세요.

근데.. 정윤히메 사진 잘 나왔당.. 세침하게..

수 2013-04-05 오후 9:20:15   수정 l 삭제

그렇군요 체프만 모아서 드립을 한다면... 저런 맛이 나는거군요 우웩~~~
카뮤의 저 깨알같은 표현들 정말 네츄럴하신 ㅋㅋㅋ
분쇄를 해서 입으로 살살 불어 체프를 대략이라도 날려보낸 후에 드립을 하곤 하는데
그리고 나서 주방을 청소해야할땐 정말 짜증이 났었거든요
여기저기 체프가 너덜너덜 붙어있고 그 와중에 덕수궁 돌담길은 왜 떠오르는건지;;;
이젠 마음 편하게 먹고 대충 큼직한 녀석들만 불어줘야겠어요
전혀 제거 안하는건 아마도... 제 성격상 힘들것 같아요 ㅋㅋㅋ

돼지고기 2013-04-05 오후 11:31:44   수정 l 삭제

읔.. =_=;;; 체프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긴 했는데 정말 역한가 보군요 ㅠ-ㅠ

김종구 2013-04-06 오전 8:39:10   수정 l 삭제

커피계의 무한도전?
그런 느낌요....
암튼 아침에 밝게 웃으며 시작할 수 있었고, 무조건 체프를 버리진 말아야 겠네요....
오늘 비오는 아침엔 체프가 있는 커피 한 잔.......

박지영 2013-04-06 오전 10:31:21   수정 l 삭제

김도 김만 100%있는것보단 파래가 적당히 섞인게 더 맛있는 것과 같은 이치인건가요?
이번실험 너무 재밋네요!
저는 체프가 달달할줄 알았는데.. 그런 엄청난 맛이 난다니..!
이런실험 너무 좋아요 계속해 주세요!! :)

이지언 2013-04-06 오후 7:47:10   수정 l 삭제

늘 실험 정신이 강한 뮤제오님들의 성의 있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원두를 갈고 체프를 분리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깔끔한 맛은 있지만, 부드러움이 줄어 드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답니다.
실험 결과 잘 보았습니다.

타히티 2013-04-06 오후 8:20:02   수정 l 삭제

사뭇 진진한 표정들이 예술인데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체프맛이 그닥 나쁘지만도 않았다는 ㅋㅋ
그저 한약방에서 약을 내려 먹는다는 기분. ^ ^

이지웅 2013-04-06 오후 11:29:25   수정 l 삭제

약배전한 커피콩들은 체프가 잘 벗겨지지 않아요
어떻게 벗겨내야 하는걸까요?

예전에 봤던 커피드림이라는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썩 재밌었던 만화는 아니었지만,
어느 커피장인이- 두개의 핸드밀로 커피를 분쇄시키는 장면이 나왔었어요
우선 커피를 성글게 분쇄하고 불어서 체프를 날린후,
원하는 분쇄도의 핸드밀로 다시 한번 분쇄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

커피향내음 2013-04-07 오후 6:54:52   수정 l 삭제

정말.. 너~~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오늘 홈로스팅으로 팝핀팝퍼가 아닌 오븐로스팅으로 실험해본 결과...
체프가 벗겨지지 않아서, 체프를 벗겨 날리느라 고생했는데..^^ㅋ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었는데..ㅎㅎㅎ

가스오븐 로스팅 결과 고르게 색상이 나오지 않고, 팝퍼보다 긴 시간이 걸림에도
핸드밀로 갈때 잘 갈아지지 않는 딱딱함과 드립으로 내릴때 물이 잘 내려가지 않고...
뜸들이기에서도 전혀 부풀지 않는 반응임에도 맛은 그다지 나쁘지 않아서...ㅎㅎ
오븐 로스팅은 그냥 안하기로 마음 먹었땁니다...^^ ㅋㅋㅋ^^

박정민 2013-04-08 오전 1:28:48   수정 l 삭제

맛평가보고 빵터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좋은(?) 막무가내 실험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쥬니허 2013-04-08 오전 9:13:40   수정 l 삭제

이글을 쭉~읽어보면 당췌알 수 없는...
소 여물을 우린 차맛..????
그 여물 우린 걸 마셔본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굼님~감사합니다^^
캐롤님이 열심히 뽀샵으로 만져준 결과랍니다~ㅋㅋㅋ

줴뤼 2013-04-08 오전 9:35:46   수정 l 삭제

체프만으로 추출할 때 쓰인 체프의 양은
실제 1회 추출당 필요한 만큼의 커피에서 나오는 체프보다 훨씬 많은 상태겠죠?
어쨌든 재밌는 실험 잘 봤습니다~
체프도 커피의 일부분이라며 최대한 같이 추출하려던 저였는데
혹시나 이 글의 결론이 체프를 꼭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면 귀찮아서 어쩌나 했는데
아무튼 다행이군요 ㅋㅋ 매번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조혜영 2013-04-08 오후 1:25:05   수정 l 삭제

다음엔 또 어떤 실험을 해 주실려나요..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카뮤의 실험정신과 든든한 요원들이 계시기에 카뮤의 커피가 맛날 수 밖에요..^^

carol 2013-04-09 오후 4:58:35   수정 l 삭제

아.. 회원님들도 체프 갈아서 모카포트로 뽑아내린
그.. 정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맛을 맛보셨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3편에는 어떤 실험을 하는게 좋을까요?
평소에 궁금했던거 없으세욤???

날굼 2013-04-09 오후 7:17:34   수정 l 삭제

케롤님.. 한가지 제안해도 될까용 ~
뮤제오에 있는 모카포트를 전부 다 ~ 다리미로 뽑아 주세용 ~
그래서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맛은 롬멜로, 가스렌지로 사용 할 때 어떻게 다른지도요.
온도 변화로 인해 맛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가져 봅니다. ㅋㅋ
아니면 말고 ~ ^^;;

carol 2013-04-09 오후 11:42:15   수정 l 삭제

진정 그것이 궁금했단 말입니까!!!! 푸하하
날굼님 또 다른 의견은 없으세요?? 쫌만 더 힘을 내어 보아요 >..<
뭔가 엄청 재미있는 의견이 나올것 같은데 말이죠!!
쫌만 더!!

손지윤 2013-04-10 오전 7:18:57   수정 l 삭제

낙엽 우린 맛, 소여물 우린 차 맛......
대체 어떤 맛인데 저런 평가가 나오는지... 저분은 혹시 진짜로 드셔 보신 건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우웅 2013-04-10 오후 3:52:35   수정 l 삭제

아, 나도 마셔보고 싶다.
올 봄엔 따릇한 체프차 한잔~ ㅋㅋ

갑자기 궁금해진 건, 실험에 사용된 체프는 신선한 걸까?
혹시 원두처럼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건 아닐지? ^^;;

유용 2013-04-10 오후 4:50:18   수정 l 삭제

각자가 가진 맛의 파레트에 따라 표현이 저리도 다양해지나봐요.
저같은 경우는 <차>의 한 종류라고 인식하며 마셨기 때문에
<맛이 비호감> <우롱차의 향> <근데 이런 건 안팔았으면 좋겠다> 라고 했답니다 ㅎㅎ

우웅님의 말씀은...덜 성숙한 체프와 과성숙한 체프의 비교실험?!! @.@

거북이 2013-04-12 오후 2:47:19   수정 l 삭제

저 속에서 같이 일하고싶은 충동
그리고 선남선녀들만 있군요 뮤제오는 부러워~*^^*

스텔라 2013-04-12 오후 3:18:51   수정 l 삭제

근데 이런 이벤트 할 때.....
전초전으로....

이게 체프라는 걸 비밀리에...쥐도,새도, 며느리도, 모르게.......한다음.
새로나온 차 시음회라며 블라인딩 테스팅을 했더라면 어땠을까....합니다. ^^
대부분 맛은 미각보다 후각과 시각이 선행된 다음 미각을 느끼는거라
체프를 보고나서는 그러한 반응들이 있었을 듯 합니다. *__)

다음번 어떠한 실험들은 조금은 더 색다르게, 혹은 약간의 훼이크.....도 있는 막무가내는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울 회원님들 중에 이 체프가 궁금하고
나도 실험하고파....하신다면??
주문하실 때 미리 말씀해주신다면 로스팅실에서 준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러지 말고.....담주 수요일과 목요일엔 체프 샘플을 한정적으로 만들어서....핫핫핫.
또 저 혼자 나댄다고, 맨날 일만 벌인다고 욕먹을 스텔라입니다.

보내드린 체프의 시음후기는 따로 회원님들이 써주시는 걸로.....으히히히~~

정재호 2013-04-15 오후 2:26:53   수정 l 삭제

처음 게시물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체프를 없애는데?? 그 대목은 어디일까 하면서 읽다 보니 ㅋㅋ
감사합니다. 커피는 시간을 즐기는 수단!!!

김영규 2013-04-16 오전 10:34:22   수정 l 삭제

커피 만큼 맛난 실험이었네요. 재미 있네요.
분쇄된 커피만 먹다가 요즘 핸드밀로 직접 갈아서 먹는데
여러 모로 좋은점이 많더군요.

커피향도 오래가는것 같고
열심히 핸드밀로 갈고 드립하는 과정에서
분쇄된 커피를 사용해서 드립할때보다
커피 향을 더 풍성하게 느끼는듯 하더군요.

대신 분쇄된거 구입햇을때 보다 체프가 유독 많아 보여서
하나씩 골라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없진 않았는데

이번 막무가내 실험에서 그 의구심이 완전 해소되었군요.

다음 실험도 기대하겠습니다.^^

장세나 2013-04-16 오후 7:13:52   수정 l 삭제

굳이 체프를 힘들게 털어내지 않아도 되는거였군요~ ㅎㅎ 좋은 실험 감사드려요!

저는 로스팅할때 아몬드나 호두같은 견과류를 넣고 같이 볶으면 그 향이 커피에 배어들지도 궁금해요~;;
처음부터 같이 볶으면 견과류가 타겠지만.... 향이 생성되는 1차 크랙 이후에 같이 넣고 볶아주면 견과류의 향이 커피에 입혀질까요...?
음...... 이건 너무 이상하려나요 ....;;;;

유용 2013-04-17 오후 5:46:27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세나님~
견과류와 함께 로스팅~ ^0^ 요런 궁금증을 품은 이가 사무실에도 있었답니다. 바로바로 김캐롤님!
다람쥐라는 별명과 어울리게 견과류에 대한 관심이 많으시죠 ㅎㅎㅎ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를 요기 옮겨볼께요.

요 궁금증을 풀기위해 어디에 볶을까? 하다가
카뮤의 갓볶은 커피를 만들어내는 프로밧에 향이 배이면 곤란하니까
팝퍼로 계피랑 아몬드를 볶아봤더랩니다.

계피와 아몬드를 각각 볶아봤는데,
계피는 강한 향을 가져서인지 커피향에 영향을 줬지만
아몬드는 고유의 향이 적어서인지 잘 배어들진 않았어요.
수입커피의 성분표에 가끔 초코나 헤이즐넛 향이 가향되는 경우가 있고
실제로도 헤이즐넛과 함께 로스팅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헤이즐넛향은 정말 궁금했지만 당시 가진 자원이 저거 두가지라.. ㅎㅎ
기회가 되면 또 도전! 해볼께요 ^0^

참참
어제까지 부리나케 준비한 샘플러 이벤트중에는 라바짜커피, 빼르쉐설탕, 비스코티, 얼그레이 스페셜에
막무가내 실험실2에서 확인해본 체프까지 들어가 있는데요
보여주신 반응과는 달리 체프는..................아무도 궁금하지 않으신가봐요....
편히 맛보시라고 인건비도 안붙인 300원인데..아무도 데려가질 않으셔요...ㅠ0ㅠ

날굼 2013-04-17 오후 6:52:54   수정 l 삭제

저도 해 봤어요.
그런데 강하다는 계피를 잔득 넣고 볶았더니 볶을 때 이상스런 향이나고요.
볶고 난 뒤 볶은 커피 통에다가도 다른 계피를 집어 넣어 향을 베이게 했지만
저는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괜히 화만 돋구고 말았지요. ㅠㅠ
헤이즐럿은 같이 볶기도 하지만 볶은 원두에 헤이즐럿 농축된 추출액을
도포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가향커피죠.
따라서 특이하게 만들려는 저의 바램도 거기까지인듯 합니다. ㅋㅋ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이수연 2013-04-17 오후 11:59:58   수정 l 삭제

뮤제오에서 구매한 이리조즈 핸드로스터로 열심히 로스팅하고있는 1인입니다 ㅎㅎ
근데 아직 제대로 된 쿨러가 없어서 손으로 수동쿨링 해주다보니 미처 걸러내지 못한 체프를 같이 추출해서 마시게 되는 일이 있었는데..

저도 원두와 같이 갈려나온 체프들 보면서 맛은 괜찮을까 걱정했었거든요
저 실험을 통해 괜찮다는 걸 알았으니 이젠 신경쓰지않고 마음껏 마셔야겠어요~ㅋㅋ

장세나 2013-04-18 오전 10:52:28   수정 l 삭제

궁금했던 견과류로스팅을 이렇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역시 가향과 로스팅은 많이 다른 듯 해요 ㅎㅎ ^^ 궁금증이 조금 풀렸어요~

김태현 2013-04-18 오후 2:15:20   수정 l 삭제

ㅎㅎ 채프만 모아서 내려드신다뉘~~~~ 대단한 실험 정신이예요 ㅎㅎ
저는 스터디 하시는 분들과 퀘이크만 골라서 먹어봤었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커피를 나누며 서로 얘기를 나눠보면 정말 사람마더 취향이 다름을 느낄수 있어요 ㅎㅎ
그것이 또한 커피가 가진 매력중 하나라 생각한답니다 ^&^
혹시 또 채프만 골라서 드실분 생길까 겁나네요 ㅋㅋ

정정화 2013-04-27 오전 4:32:16   수정 l 삭제

ㅋㅋㅋ
그런데, 님들 소여물은 먹어들 봤는지요??
어릴적 외갓집에 한우를 키웠는데, 추수끝나고 늦가을부터 겨우내 소들은 잘마른 볏집과 말린 고구마 줄기,
각종 들판의 풀들. 탈곡한 쌀겨등을 한데 섞은 가마솥 가득한 쇠죽을 주식으로 했었더래요.
그냄새는 생각보다 들큰함이 진하답니다.
소들이 콧김을 푸후 푸후 불며 너무 맛있게 먹길래 가마솥에 좀 남아있는 쇠죽국물을 약간 맛봤는데,
가을들판 맛이 났어요.
따끔하지만 약간 쓸쓸한 가을 햇빛 맛이 풀비린 맛과 함께 묘하게 와 닿았답니다.
나름 소들도 잘 블랜딩된 쇠죽을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스팅도 중요하지만 실패한 로스팅도 블랜딩이 살려주는 경우도 있답니다.

뒤늦게 유쾌한 글 덕분에 옛 향기와 맛이 떠 올라 참 좋네요.
쌩유~~!

둥이아빠 2013-04-30 오전 9:26:17   수정 l 삭제

화가나는 맛 별이 여덟개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얼마나 화가 났으면 최고 점수가..ㅋ.ㅋ

카푸요정 2013-04-30 오전 9:43:34   수정 l 삭제

그야말로 화를 부르는 맛이었죠.
실험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상한거 먹였다고 살아남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

놀리니 2013-05-11 오후 11:45:31   수정 l 삭제

와우!!! 진짜 이런 것을 해내다니!!!^^
정말 궁금하던 것이에요
체프 다 맛없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체프가 혹시 소금처럼 맛을 더해주지는 않을까 하는 궁금증...
소금은 그냥먹으면 짜기만하지만...소금이 음식의 맛을 확 살리기도 하죠!!
여튼 너무 감사한 실험이네요..ㅎ

wowo 2013-10-11 오후 11:36:13   수정 l 삭제

신선한 실험이네요. 참고가 됐습니다.
얼마전 칼리타 본사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좋은커피는 파치먼트만 모아서
차로 마시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마저도 맛있고 비싸다며...
물론 완전 초 스페셜티 커피에 해당하는 말이었지만요.
체프도 마찬가지 일까 하는 호기심이 급 드네요.. ^^

puppymee 2013-10-27 오전 9:32:29   수정 l 삭제

채프라는것을 처음 알고갑니다. 너무나 즐거운 회의인것같아요...제가정말경험해보고싶은 분위기네요~커피종류는 많이 몰라도 활용법은 그래도 나름 즐기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채프가 그런데 그렇게 못먹을만한...? ^^:;;;;;종류의 차종인줄 몰랐어요...맛이 궁금하기도하고...나중에 직원분들이 모두...채프가 들어간 차를 골르신 결론을 보고는 제생각엔 계속 실험에 실험에 거듭된 연습된 미각으로 처음보단 계속 먹어보니 익숙해진? 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 모든 변화시키기 나름인것같아요~

텍스타일러 2014-12-07 오전 9:21:47   수정 l 삭제

체프를 처음에 보고 그냥 입김으로 후후불어 먹었죠.
그냥 그게 들어가면 쓴맛 날거 같아서요. 아무도 제가 하는 행동을 묻지 않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습관이 들어서 아직도 그렇게 드립할때 갈아서는 연속 불어댑니다.
별 상관이 없긴 할거 같긴 하네요.
좋은 실험 감사드립니다.

김영미 2015-11-30 오후 5:07:38   수정 l 삭제

저도 궁금했는데 다양하고 재미난 실험 ~~ 보는 것 만으로도 넘 즐겁습니다.

거슭 2016-05-12 오후 9:23:03   수정 l 삭제

잘읽었습니다.
재밌네요.

알렉스 2016-09-26 오전 10:39:04   수정 l 삭제

3년 전에 나온 글이지만, 지금 봐도 혁신적(?)이고 새로운 실험정신이 담겨 있네요~
흥미롭고도 진기한 실험과정에 저도 모르게 한번에 흡입하듯 집중 있게 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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