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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아한 카뮤의 막무가내 실험실 [제4화 - 사랑해 증오해]
























바끼좋아 2013-08-05 오후 12:49:49   수정 l 삭제

아 너무너무 잼있네요. 역시 컨텐츠 부터가.. 정말 잘꾸미신 것 같아요. 여긴 참 표정이 밝으신 분들만 계신가요..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제가 저기다 예전에 살짝 상사 이야기를 곁들었는데.. 어떤가 모르겠네요.

쥬니허님 참 귀엽습니다 ~

날굼 2013-08-05 오후 5:11:00   수정 l 삭제

크악 ~~

토토롤로님 시음 사진보고 몽실언니 돌아왔는 줄 알고 놀랐잖아 ~ (개콘 품엔터 버전)
커피가 왜 그런지 나 그 이유 알잖아 ~
지금 일해서 바쁘잖아~
집에 가서 날굼이야기로 들려주잖아~

자꾸 이상한 소리해서 미안하잖아 ~~~

★ 2013-08-05 오후 5:37:09   수정 l 삭제


드디어 컨텐츠가 올라왔군요...^^
맛이 궁금했었는데 미처 맛보지 못하고 와버렸네요.
정말일까...궁금했는데....
사실 그 아이디어는 사장님께서 먼저 제게 넌즈시 알려주셨어요.

이영돈PD에서였는지....다른 프로그램에서였는지 기억할 수는 없는데
그런 게 있었다고, 신기하지않느냐고.....
그래서 생각이 났었어요. 커피도....???
음...방문하신 손님들께도 우리 사놓은 칠판에 맛대맛 그려놓고 별표 표시해달라 해주세요. ^^
울 사무실 식구들만 맛보지 말고. 그럼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미물도 그럴진데 사람은 어떨까요....
지금 우리도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좋은 말 한마디씩 건네주세요.
그 사람에게서 좋은 향이 난 사람으로 바뀔거예요. *^^*

서울은 지금 5시30분.
지금 피렌체는 아침 10시 30분.
오늘은 미먀주임의 신나는 휴가후기에 삘받아 저도 바닷가 가는 기차표 예약하러 가려구요~
아말피...나폴리에서 쫌 더 가면 예쁜 해안가가 나온다는데....
거기 가는 기차표와 발사믹 식초를 좋아하는 제가 가보고자하는 본고장 모데나 가는 기차표 예약하러 가요.

여긴 다행히 습하지 않아서 좋으네요.
서울에서 고생하고 있을 울 카뮤네 식구들도 애쓰세요~
그리고 카뮤네 손님들도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세요.
컨텐츠를 만드는 카뮤네 사람들은 울 회원님들의 성원의 힘으로 더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
칭찬으로, 동감으로, 리엑션으로 응원해주세요. ^^

모두들 화이팅.

ps. 습하지만 않을 뿐 오늘 날씨는 38℃ 까지 올라간대요. ㅜㅜ

미먀 2013-08-05 오후 6:25:01   수정 l 삭제

사장님의 아이디어로 시작했던 거였었군여~^^b
막무가내 중 결과가 제일 궁금했었던 실험이였는데
역시 마음의 기가 얼마나 센지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퇴근하고 나서는 만나는 사람에게 마음의 좋은 기를 담아 이쁜말 한마디씩 하고 가야겠어여~

스텔라님,, 아니 이사님~!! ^__^
저희 후기가 머나먼 이태리에 계시는 이사님께 닿았다는 것이 너무 감개무량 할뿐이예용
사실 글 쓰면서 혼자 업되가지고..ㅋㅋ 주저리 주저리 하지 않았나 걱정했었는뎅 헤헤

아말피..? 가시면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가능하면 이사님도 나와있는 사진이였으면...좋겠습니닷!
갑자기 고소한 올리브오일에(이태리 올리브오일은 진짜 맛나겠지여...?ㅜ) 발사믹 식초섞어서
빵찍어먹고 싶습니다.
ㅋㅋㅋ

ps. 이사님 습하지 않더라도 열사병 조심하세요~


강수정 2013-08-05 오후 10:00:13   수정 l 삭제

카페뮤제오에서 이런 실험을 하다니 신기하네요!!

전 예전에 물은 알고 있다란 책 본다음 부터 매일 아침에 커피 뽑을 때
가찌아 퓨어 물통에 담겨 있는 물에 사랑해 고마워 이렇게 말해주고 커피를 추출하거든요.
그리고 좀 더 정성 들일 때는 가찌아 퓨어한테 사랑해 고마워 말하면서 커피를 추출한답니다.

그러면 진짜루 맛있는(!) 커피가 추출 돼요!!
그렇게 사랑이 담긴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가 행복해요!!



신필기 2013-08-05 오후 10:14:05   수정 l 삭제

재미있는 실험이군요. "결혼해" 커피를 만들고 미혼자와 기혼자에게 먹이면 어떤 결론이 나올런지... ㅎㅎㅎ


carol 2013-08-05 오후 11:17:55   수정 l 삭제

결혼해 커피 좋은데요??
연애해 커피 먼저 만들어서 카뮤 식구들에게 돌려야겠습니다 ^^ ㅎ

물도알고 커피도알고 사람은 더 잘 느낄 거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쥬니허처럼 밝은 여아(?)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게
아마도 평생을 사랑해 사랑해만 듣고 자란것 같습니다 ㅋ

스텔라님의 이야기를 듣고 미먀님의 여행기를 찾아봤지만..
저는 못찾겠네요 ㅎ 대신 미먀님의 흔적을 찾아 저도 부산찍도 통영찍고 컴백하겠습니다 ㅋㅋ

날굼님 몽실언니는 여기 없지만 사랑스러운 토토롤로님과 쥬니허님이 빅웃음을 안겨주고 있답니다 ㅎ
날굼님도 실험실을 올리신것 같은데 어여가서 읽어봐야겠어요 ^^

바끼좋아님!! 사무실에 공대생 분들 투성이라 뮤제오의 방끗방끗 한 기운이
살짝 새로울지도 모르시겠네요 ~ ㅎㅎ
그런데 바끼좋아님도 무언가 빛나는 밝음이 있으시다는거~~~

수 2013-08-06 오전 8:43:24   수정 l 삭제

여름음료 교육때 살롱에 가서 봤었는데 이제 실험마치고 올라왔군요
진짜로 맛이 달라진다니 앞로 커피 볶으면서 사랑해라고 많이 말해줘야겠어요

스텔라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그곳도 그렇게 더운 날씨군요
어제 휴가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정말 죽을뻔 했어요ㅠㅠ
비가 온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자동세차장에 들어간듯 앞이 안보여서
고속도로에서 20k로 거북이 운행을;;;
나중엔 번개가 치는데 차 앞유리에 번개를 맞는것 같더라구요... 넘 무서웠어요
기차여행이였다면 낭만있다고 좋아했을지도 몰랐겠지만요
잘 다녀오세요... 타고 가실 기차에 제 마음 함께 실어 보내드리께요^^

coffee王子 2013-08-06 오전 10:22:57   수정 l 삭제

커피도 마음을 아는군요..
카뮤도 고객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좋은 커피 만들고자 하는 마음 때문인지
커피가 맛이 좋은 것 같네요. ^^
더 좋은 커피 부탁드리며, 저도 사랑의 마음으로 커피를 만들어야겠습니다.

Moon_Siha 2013-08-06 오전 10:39:34   수정 l 삭제

고등학생때, 밥에 다가 하는 실험을 본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아...좋은말만 하고 살아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커피에도 영향이 미치는걸 보니 말이란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ㅎ
밥맛에도 커피맛에도 그 차이가 나는데, 사람한테는 얼마나 영향이 미칠까요? :)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D 저도 커피만들때 더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해야겠어요.ㅎ

김태현 2013-08-06 오후 8:34:35   수정 l 삭제

맛난커피를 내리는 분들의 말을들으면 그 커피에 마음을 담아 내린다 합니다^^
나의 커피를 마시면서 좋아하고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저도 그런글을 읽고 그말을 항상 가슴에 담고 커피를 내리려 한답니다 ㅎㅎ
말의힘, 말의 능력 동영상을 보고 그때 참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날굼님의 글에서 또 한번 물의 결정을 보고 놀랐네요 ㅎ
맛난커피는 좋은맘으로 내리는 커피~~!! ㅎㅎ

커피 탐험가 2013-08-06 오후 11:50:47   수정 l 삭제

우와~~~ 이거 대박실험인데요^^
로스팅 단계부터 맛나져라~ 봉투에 담을 때도 사랑한다~ 커피 뽑을 때도 좋아한다~ 이러면 세상의 어떤 커피보다 제일로 맛난 커피를 마실 수 있겠어요.


으핫.... 2013-08-08 오전 10:50:13   수정 l 삭제

http://blog.naver.com/masaruchi/110101790798

한송이 2013-08-09 오후 4:42:03   수정 l 삭제

그래서 커피 드립할때 계속 지켜보고 있는거랑 잠시 잠깐 한눈 팔면서 내린거랑 커피 맛이 달랐나....? 하는..
한동안 애정어린 눈과 손길로 미소 띈 얼굴로 커피 내리다가
요즘에는 지치고 힘들어서 대충 시계보면서 내렸더니 커피 맛이 점점 떫떠름하더라구요...;;;
이건 정말 맛있을거야~ 향기도 좋구나~ 하면서 내려야겠네요~ ^-^ 좋은 실험~~ 감사합니다~~!!

카뮤실짱~ 2013-08-09 오후 4:53:48   수정 l 삭제

으핫님... 만화 재미 있었어요.
그렇게도 응용이 되는군요.^^

♣ 2013-08-09 오후 5:50:17   수정 l 삭제

증오할줄도 알아야 사랑이 귀함을 알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증오도 사랑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감정이라고 박박우기고 싶네요.

뭐든지 자기만의 주문을 만들고, 일상생활에 주문을 넣어 본다면
삶이 조금은 더 즐거워 질것같아요. ^^

zadas 2013-08-10 오후 5:09:05   수정 l 삭제

글보다 사진이 더더더 재미나네요.
그나저나 긍정의 힘, 사랑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프나 2014-09-03 오후 3:05:36   수정 l 삭제

아하하하 정말 즐겁게 보다가요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선가 좋은 음악만 틀어서 키우는 식물들이 있다는걸 방송에서 본적이 있었던게 기억네네요 ^^

옌 2014-09-03 오후 3:31:20   수정 l 삭제

증오의 커피를 맛있다하신 저 안과장님을 우짜노...ㅋㅋㅋㅋ

윤지영 2015-12-26 오후 1:18:30   수정 l 삭제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즐거운 실험실 이야기예요. ^^

그루터기 2017-04-25 오후 5:42:09   수정 l 삭제

감사합니다... 막무가내 실험실 자료 특허 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뮤제오에 자주 들락 날락 하면서 소중한 자료들 늘 득템 합니다.
감사합니다.

루피 2017-04-26 오전 9:12:39   수정 l 삭제

예전에 티비에서 양파에 이런 실험을 하는 프로를 본적이 있어요ㅎㅎ
결과도 같았던걸로 기억해요~ 역시 사람이든 식물이든 칭찬은 가장 좋은 에너지인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주변사람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겠어요~:)

에이미 2017-04-26 오전 9:57:38   수정 l 삭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루피님은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도와준다는 말을 한게 기억이 나네요^^
루피님을 아주 아주 아~주 칭찬해~
어느날 부턴가 남편이 요리를 하더라구요~ 입맛에는 느끼하고 짠맛이 강했지만~
아주 칭찬해 주고 있어요~
그랬더니 요즘은 백반집 하나 차릴 정도에요~ ㅎㅎ

에디 2017-07-12 오후 3:29:19   수정 l 삭제

오~ 막무가내 실험실은 항상 보아도 보아도 신기한거같아요!
말의 힘이 이렇게나 커피에게도 영향을 끼치다니!
저는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똑같이 양파 두개로 실험을 했는데 그 실험에서는 반대로 욕먹은
양파가 더 잘자라나드라구요 그 양파는 욕듣고 이를 악 물었나봐요!
아!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칭찬을 하듯이 욕을해보는거랑 욕하듯이 칭찬하는것도 한번 해보고싶어요!!
야! 너 왜이렇게 맛있냐! 진짜 모양은 왜이렇게 이쁜거야?ㅡㅡ 이런식으로 칭욕해도 맛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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