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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막무가내 실험실 [제8화 - 색상과 맛]





















유용 2016-04-15 오후 6:56:11   수정 l 삭제

색채학이라는 것을 스치듯 배웠으나
실제로 타 실험을 재확인하고 이론과 비교해본 것은 처음이예요.
더불어 커피에서의 쌉싸름함과 달달함은 커피가 가진 개성이지 단점은 아니겠구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흐흐~ 서포터즈분들의 대활약이 눈에 띄네요.
즐거운 실험 잘보았습니다 ♡

윤지영 2016-04-17 오후 12:22:36   수정 l 삭제

항상 재미있는 실험....고맙습니다.
저희 집에도 빨간잔 들여야할까봐요~~~ㅎㅎㅎ
실험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해봅니다.^^

angelus 2016-04-17 오후 12:51:48   수정 l 삭제

커피는 오로지 흰색잔 이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생긴 파란색잔...아주 짙은
그 후로 파랑잔은 내잔 나머지는 아무나 드세욤.ㅋ
지난 카뮤아울렛에서 투톤컬러 미니머그 노랑과 연두를 음...canary yellow, forest green
특별히 남편과 딸에게 하사했죠.
아~~~ 빨강... 있어야 할까봐요.
특히 쓴커피 싫어하셔서 설탕 듬뿍 커피 드시는 울엄마께 선물해 드려야겠어요.
결정했숑. 올 어버이날 선물은 빨강 커피잔에 부모님들의 로망 현금 넣어 드리는걸로...ㅎㅎ

아일랜드 2016-04-17 오후 4:27:55   수정 l 삭제

와우~~ 서포터즈 분들의 아우라가 ~~
저도 서포터즈하고 싶어요 큭...
저기 사진에 저희 엄마도 보여요 ㅎㅎ
빨간색 컵 왠지 향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전 파란컵도 시원한 얼음이랑 어울릴것 같다는 ~~
고생많으셨어용~~^^

김준섭 2016-04-17 오후 11:13:19   수정 l 삭제

기발한 실험이네요. 이론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실험(?)으로 증명하실 줄이야 ^^

재밌는 실험기 잘 봤습니다.

evedesign 2016-04-18 오후 2:15:45   수정 l 삭제

음...출근시간에 쫒겨 꼭 필요물품만 구매하고 돌아서야했던!
그날에 벌어진 실험이란 말이죠--;;
랬구랬구 그랬구나.....

김파랑 2016-04-19 오후 6:40:28   수정 l 삭제

다행히도 집에 있는 식기들을 떠올려보니...붉은 계열은 없네요.
그런데도 멈추지 않는 식탐은....아무래도 새파란 색의 식기라도 구입해야할까요 ㅎㅎ

그냥하는 실험이 아니라 이론에 근거를 둔 실험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알찬 것 같습니다!

커피탐험가 2016-04-19 오후 8:53:10   수정 l 삭제

허덧~~~~ 사진을 참 잘 찍으셨군요 허허허~~
정말 완전 막무가네 실험이었는데 재밌었어요. 정리를 참 잘해주셨네요.
그 날 실험조건이 어떻게 되냐고 계속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참 곤란하기도 했다죠 ㅎㅎ
실험 결과를 보니 더 커피를 맛나게 즐기는 방법으로 빨간잔 구입을 고민해봐야겠어요.


알렉스 2016-09-21 오후 1:30:27   수정 l 삭제

와~우.. 흥미로운 실험내용이네요~
색깔에 따라 뇌에서 인식하는 부분이 틀려 다른 맛으로 인식할 수 있다니..
이렇게 실험하는 과정 면면들을 보고나니.. 더욱더 이해가 쏙쏙 들어오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그레이 2016-10-23 오후 8:03:14   수정 l 삭제

커피잔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다니..
재미있는 실험이네요!!
역시 음식도 그렇고 보여지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붉은색 컵은 안써봤는데 저도 집에서 힌색잔이랑 비교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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