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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볶은 커피 500g 에티오피아 시다모 G1 샤키소
상품번호 :MUSEO_13644
대표적맛 :상큼함/달콤함/고소함
식품의 유형 :볶은커피
생산자 소재지 수입자 :한국 / ㈜뮤제오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용량/수량(포장단위별) :500g / 1p
원재료명 및 함량 :에티오피아
영양성분 :해당없음
유전자 재조합 유무 :해당없음
표시광고 심의 유무 :해당없음
수입식품 유무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소비자상담 전화번호 :㈜뮤제오 / 02-2607-0918
옵션
:
포인트 :280 point
정상가 : \ 35,000
판매가 :28,000 




Ethiopia Sidamo Shakisso | 에티오피아 샤키소
지역 | Ethiopia Sidamo Gugi Oddo Shakisso
품종 | heirloom ethiopia
고도 | 1,800m ~ 2,200m
프로세싱 | Washed
로스팅 포인트 | 약배전
컵 프로파일 | Black Cherry, Brown Sugar, plum
추천 추출 방법 | 핸드드립, 프랜치프레소

Sidamo와 Gedeo 지방의 경계 남쪽에 위치한 Oromia Guji 지역은 2001년부터 유기농 커피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고지대 커피 재배에 특화된 농장주들과도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생두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두표님^^
 
저도 많이 공부하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아무래도 분쇄된 커피를 사면 몸이야 편하지만서도,
 
원두상태인 애들보다 분쇄된 상태의 애들의 표면적이 훨씬 넓기 때문에
 
따라서 분쇄된 커피는그만큼 산소와 맞닿는 면적도 넓어져서 산화가 더 빨리 진행된답니다.
 

 

 
커피콩은 볶아지면서 몸 안에 이산화탄소를 듬뿍듬뿍 흡수해서 생두일때보다 볶고 나면 몸이 더 뚱뚱해지는데요.
 
원두 상태인 애들을 바로 갈게 되면 그만큼 가지고 있는 이산화탄소도 아직은 많겠죠?
 
그러다 보니 커피빵도 빵빵하게 잘 부풀어오르게 된답니다.
 

 

 
하지만 분쇄된 애들은 원두상태인 애들보다 더 빠르게 이산화 탄소가 커피의 몸 속에서 빠져나오게 되고,
 
막상 드립하게 될 때에는
 
이미 몸 안에 남아있는 이산화탄소가 얼마되지 않아 커피빵이 덜 빵빵할 수 있답니다 ㅠㅠ
 

 

 
그리하여 드립을 하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저가의 핸드밀이라도 구비하셔서 신선한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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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한두표님...
 
카뮤네 붙박이 운영자 스텔라입니다.
 
요즘 사무실은 다들 선물 포장하느라 번갈아가며 바빠요.
 
맘에 들면 오장육부라도 다~~빼줄것 같은 저희는 바쁘긴하지만 예쁜 포장을 하고 있노라면.....
 
다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생깁니다.
 
음..... 가끔은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생각이 잘 나지않을 때엔
 
선물포장이라도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선물포장을 하고 있노라면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거든요.  히힛.
 

 

 
제가 또 이렇게 짠...하고 나타난 건 우리의 신입사원 은진님 답변에 조금만 더 보태어 답변 드리려구요...*^^*
 
답변 틀려서라기 보다는 서투른 표현에 정확한 어떤 설명을 필요로 하는 회원님께
 
지적받아 상처받기 전에 알려드릴게요~~
 

 

 
생두상태의 커피는 로스팅 후 대략 1.2배 가량 크기가 커집니다.
 
옥수수가 팝콘이 되는 것처럼 크게는 아니어도 유관상으로 차이가 크게 보여요.
 
더구나 로스팅커피는 어두운 색이어서 더 작아보일 수 있는 것까지 감안해서라지요.
 

 
생두는 로스팅되면서 이산화탄소를 듬뿍듬뿍 흡수해서 커진다는 우리의 의욕만땅 귀염둥이 신입 은진님의
 
설명을 공갈이래요~~ 흐흐.....
 

 

 
생두의 입자는 열을 받아 조직들이 팽창하게 됩니다.
 
대부분 그 현상은 쌀이 밥이 되어도 그렇고 옥수수가 팝콘이 되어도 그렇지요.
 
게 중에서 생두가 부풀어오르는 과정은 열이 가해지면서 생두가 가지고 있는 수분을 말립니다.
 
그 다음 수분이 날아간 상태에서부터는 팽창이 시작되지요.
 

 
이 팽창한 조직안에서 탄소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탄소는 드립시 뜸들이기 작업을 할 때 머핀현상을 만들어주어 드립하는 사람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왜 드립분쇄된 커피는 부풀어오르지 않는지......이유는 그림으로 그리자면 다음과 같아요.
 
음.....이 그림을 보면서 스텔라가 과연 디자이너가 맞는가...하고 의심하지 마시어요.
 
발로 그렸습니다. *__)
 

 

 

 

 
위에 첫번째 원두상태일 때엔 탄소를 잘 간직하고 있다가 조직이 쪼개지면서 탄소가 밖으로 배출되는거지요.
 
그래서 저희가 함께 보내드리는 사은품 커피에 작은 구멍을 뚫기 전엔
 
특히나 여름엔 터지기 직전의 모습으로 빵빵한 쿠션같은 커피들이 많은데
 
분쇄하자마자 봉투에 담아두면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커피의 탄소가 내부에서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답니다.
 

 

 
그렇다면 이해가 되셨을까요?
 
탄소가 이미 분쇄한 커피에서는 빠져나갔기 때문에 부풀어오르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있고
 
두번째는 드립 시 물줄기때문에 잘 부풀어오르지 않기도 합니다.
 
물론 이 경우는 한두표님께 해당상황이 아니지만요. ^^
 

 
그럼....한두표님. 제 덧글도 두표님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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