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머신
페이마 전동그라인더 600N(레드)
상품번호 :MUSEO_9712
색상 :RED
품명/모델명 :커피그라인더
전기용품 안전인증 :sz0704511001
정격전압/소비전력/에너지소비효율등급 :220v/150w/수입품-등급 없음
동일모델 출시년월 :2011년 09월
제조자/수입자 :Feima / (주)뮤제오
제조국 :대만
크기(용량/형태) :120x250x360mm
품질보증기준 :1년(가정용에 한함)
A/S 책임자/전화번호 :㈜뮤제오/ 02-2607-0918
포인트 :1,300 point
정상가 : \ 191,000
판매가 :143,000 

★ 새로 입고된 601N과 610N 알아보기★
페이마 601N과 610N 비교 클릭! 하시면 새창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페이마 그라인더 사용시 주의해주세요!!
페이마에는 다른 그라인더와는 달리 제품에 퓨즈가 내장되어 있답니다.
퓨즈의 역할은 내부의 전력 과부하로 모터등 기계 내부가 상하는 걸 미리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랍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전력과는 상관없이 없다고 하네요~^^)

★★★★★
1. 호퍼에 원두가 담긴 상황에서 분쇄중 멈추고 분쇄도 조절을 굵은분쇄고운분쇄로 바꿔서 사용할 때
2. 내부에 그라인더 찌꺼기가 많이 껴있을때

내부 청소를 건너뛰고 바로 분쇄조절 레버를 돌리면 안에 커피 가루가 끼어 모터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답니다.
이때 휴즈가 끊어지면서 기계 자체가 상하는걸 방지해 준답니다.
휴즈는 가까운 전파상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300원정도) 구매하실 수 있지만,
청소 및 사용에 유의하여 주시면 휴즈 끊김 현상 없이 오랫동안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휴즈가 끊기는 현상은 불량이 아닌 제품의 안전장치중 하나입니다.
해당사유로 반품은 어려우니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여 주세요^^

마컴팀에서 열심히 작업해 놓은
페이마 전동 그라인더 600N 올바르게 사용하기 클릭! 하시면 새창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가정 및 소형 커피 매장에서 사용하는 좋은 제품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시는 커피굵기 조정이 가능합니다.

분쇄방식 : Flat Burr 타입
원두 및 분쇄 저장통 용량 : 0.25 Kg
분당 분쇄량 : 약 350g
RPM : 2200 (R.P.M)
분쇄날 크기 : 60 mm
제품 무게 : 3.3 kg

* 분당 분쇄량은 분쇄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3-4분 작동후 10분간 쉬고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 퓨즈의 규격은 1.5암페어 이상, 220V, 2cm 입니다.

!! 본 상품은 출고 전 검수와 작동테스트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간혹 머신에 제거되지 못한 원두나 체프가 있을 수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드라이버 하나만 있으면 쉽게 청소 및 퓨즈 교체가 가능한 페이마 600N 작업 동영상 ☜



★ 중국산 유사 제품에 주의해주세요 ★
페이마 600N과 중국산 빈스밀 600N 비교
클릭! 하시면 새창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페이마 600N과 중국산 빈스밀 600N 분해해보기
클릭! 하시면 새창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새로 입고된 601N과 610N을 파헤쳐보다!

페이마 600N을 필두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뮤제오에 입고된 601N과 610N!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분쇄날의 차이가 그들의 퀄리티를 달리하죠:)




먼저 601N은 600N과 동일한 플랫버를 띄지만
600N보다 강한 합금소재로 만들어져 정교하고 예리한 분쇄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Ghost란 이름을 가졌듯, 도깨비 방망이 모양같이 돌기가 돋아난 형태를 띄고 있는 610N은
트위스트식의 파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분쇄된 입자표면이 다각화 되고 균일도를 높인 타입이죠.





사진 속 날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모양새의 기반한 추측으로는 성에 차질 않아 살롱지기들은 무모한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알 수 없었지만 완벽하게 흥미로운 실험이었던것은 확실해요.






[실험]

1) 동일한 분쇄도에서 얼만큼의 미분이 발생하는가?
- 분쇄도 7~8 세팅 / 동일원두 100g 분쇄시 / 아키라 미분 컨테이너를 사용하여 2분간 털어낸 미분의 양



* 완벽하게 다른 결과물은 아니었지만 601N이 예리한 커팅력으로 미분발생을 낮춘것으로 보여져요.
미분은, 아무리 걸러낸다 하더라도 그라인딩 될시 생기는 정전기로 큰입자들에 붙어있게 되기때문에
완벽한 제거가 어렵다보니 미분을 제거하는 행위는 실로 유용치 못하다는 견해들이 나오고 있는 요즈음은
오히려 미분을 부정적이기 보단 긍정적인 변수로 보는 시각들이 늘어나고 있죠.

*실제로 적정량의 미분을 효율적으로 컨트롤하면
미분을 걸러낸 커피들에 비해 바디감과 단맛등의 긍정적인 결과물을 도출 할 수 있었어요.
물론 사용되는 커피에 따라, 추구하는 성향에 따라 관점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동일한 분쇄도에서 일정량의 커피를 클레버로 내렸을때의 관능평가
- 커피 30g / 물 250g / 2분 30초 추출 /3번 교반 / 예가체프 내추럴 커피 사용



* 같은 원두로 동일하게 내렸을 때 이렇게 확연한 맛의 차이를 가져다 줄지는 저희도 몰랐답니다.
정말 다른 원두인가 싶은 착각을 줄 만큼의 차이로 정말 놀라웠어요.
하지만 원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은 꼭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3) 동일커피 추출시 물의 배출 속도 비교
- 하리오 사용 / 분쇄도 5 / 커피 20g / 물 200g / 추출 커피양 180ml 기준



* 610은 601N에 비해 미분이 많고 표면적이 많아 물이 빠지는 속도는 조금 느립니다.


4) 동일 원두양을 분쇄하는데 걸리는 시간
- 동일원두 40g 사용 / 분쇄도 3


5) 동일 원두양 분쇄시 상승한 온도측정
- 동일원두 40g 사용 / 분쇄도 3

* 분쇄속도가 빨라지고, 이에 따라 원두에 가해지는 마찰열도 낮아지게 되는것은
그라인딩 되며 원두의 성향을 변화시키는 변수가 적어진다는 것을 뜻하죠.
610N은 아마도 몇겹의 파쇄작용이 더 들어가면서 속도가 느려지고 온도도 더 많이 올라가는 것으로 보여요.




< 바리스타라면 경험해보았을 다음과 같은 상황들 >

- 러시타임 추출 속도 변화
-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분쇄도
- 오전 오후 달라지는 커피맛의 변화 등

대표적인 열발생으로 인한 변수들인데요.




그라인딩시 가해지는 열이 높아질수록 커피 향미의 손실과 함께
원하는 분쇄도보다 굵게 그라인딩 될 수 있기에 아주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인은 커피원두가 그라인딩 전,그라인더로부터 열을 흡수하여
흡수된 열에너지가 원두를 보다 덜 부스러지게 방해한다고 해요.
- 맷퍼거 논문 참조 -






[총평]



*601N

*601N - 플랫버가 가지는 균일한 분쇄도와 함께 날의 업그레이드로 인한 절삭력 증가
- 마찰력 감소로 인한 원두에 가해지는 열 발생 감소로 인한 향 손실 및 변수 제어
- 600N 보다 정확한 절삭력으로 미분이 적게 발생
- 커피가 가지는 캐릭터가 뚜렷하게 표현되면 클린하게 추출되는 특징
(기존 패키지와 다른 스테인레스 분쇄통이 구성_)



*610N

- 트위스트식 파쇄가 함께 이루어져 분쇄된 입자가 다각화되어 분쇄 균일도를 높인 타입
- 입자를 곱게 그라인딩 하지 않아도 물에 닿는 표면적이 높아져 효율적인 추출이 가능
- 601N에 비해 미분이 조금 생기는 것으로 보이나 동일 금액대의 전동그라인더에 비해 미분 발생 적은편
- 적정량의 미분은 오히려 커피의 바디감과 단맛, 밸런스를 살려줄 수 있다.







어떤 그라인더가 더 효율적이고
더 좋은 추출 결과물을 준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었습니다.

각기 가진 캐릭터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에요.

사용되는 원두에 따라, 또 취향에 따라 관점을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에게 더 나을 그라인더를 선택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분의 커피엔 장점이 될 사항이,
또 어떤분의 커피엔 분명히 단점으로 작용할 테니까요!


 



가성비 짱짱맨! 전동그라인더, 페이마600N을 소개합니다.
 
 
 
 
후지로얄, 칼리타 전동그라인더를 닮은 심플한 디자인의 페이마600N 모델입니다.
카페뮤제오에는 블랙/레드 두 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탈착과 세척이 쉬운 호퍼통과 커피컨테이너를 가진 페이마600N은
딱 필요한 기능을 갖춘 완소 전동그라인더에요.
 
 
 
 
정면 모습, 보여드립니다.
정면에 다이얼을 보시면 분쇄도에 따른
추천 추출방법이 그림으로 표기되어 있어요.
 
머신, 핸드드립, 프렌치프레스 그림이지만
사실 머신 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분쇄도가 미세하게 나오진 않는답니다. ㅎㅎ
 
페이마600N은 굵은 분쇄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것이 장점인데요.
이 때문에 핸드드립 전용 그라인더라는 별명이 붙게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죠!!!
 
 
 
 
요리보고 조리봐도 우우 알 수 없(?)는 페이마600N 전동그라인더의 모든 것!
카페뮤제오가 낱낱이 보여드릴게요~!
준비되셨죠?! ㅎㅎ 
 
 
 
 
페이마600N 패키지를 뜯어보시면 이렇게 한글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어요.
전자 커피분쇄기 상품설명서라고 되어 있군요. ㅎㅎ
양쟈기기주식회사라는 이름을 꼬옥 확인하셔야 해요.
정품이 아닌 가품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카페뮤제오에서 취급하는 페이마600N은 모두 정품이오니
마음 푸욱 놓으셔도 된답니다! 
 
 
 
 
표지만 보면 섭섭하니 내용물도 함께..ㅋㅋ
사용방법, 청소와 유지관리, 조립순서,
부품 명칭 번호와 그림, 전기원리도,
간단한 고장의 해결법까지 잘 적혀있네요.
 
소중한 그라인더 페이마600N을 오래도록 사용하기 위해선 
사용 전 주의사항을 읽어주시는 것 잊지 않으셔야겠죠~?ㅎㅎ
 
 
 
 
 
본체부터 한 번 확인해볼까요?
중국어로 페이마
영어로 커피 그라인더라고 적혀있네요.
 
여기서 잠깐! 페이는 날다라는 의미고, 마는 말 마를 의미한다고 해요!
그래서 날개달린 말 그림이 그려져 있나봐요. 
 
 
 
 
분쇄도 조정은 8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반 눈금 설정도 가능하니 총 15단계까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부드럽게 조정이 가능한데다 큼지막하게 적혀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마600N 전용 커피컨테이너 모습이에요.
뚜껑이 차악 덮여져 있는 모습 ㅎㅎㅎ
 
분쇄 시 미분이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용 뚜껑이 장착되어 있답니다.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손쉽게 물세척 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컨테이너를 살짝 빼보니 바닥에 문구가 써있네요.
분쇄를 하기 전 커피컨테이너는 정위치 해달라는 내용이에요.
 
 
 
 
 
호퍼통도 이렇게 분리가 가능해요!
회전방식은 아니지만 살짝 돌려주며 위로 들어내면
쉽게 탈착됩니다. 
 
원두의 양을 쉽게 가늠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되어 있고
역시 물세척 가능합니다!
 
 
 
 
그라인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다?!
바로 '날'이겠죠.
 
페이마600N의 날은 60mm 분쇄날이에요.
동급 그라인더와 비교했을 때 
분쇄날의 수명이나 내구성등이 훨씬 좋은 편인데요.
 
드라이버로 나사를 분리해주면 쉽게 날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ㅎㅎ
 
 
 
 
 
나사 두 개를 돌려 풀어주면
자~~~
 
 
 
 
 
요렇게 분리가 되는데요.
안쪽 부분을 잘 보아주세요!
 
 
 
 
 
짜잔~~ 수줍게 숨어있던 페이마600N의 날 모습입니다.
촬영을 위해 원두를 갈아주었더니 이렇게 찌꺼기가 
많이 남아있네요. 
 
 
전동그라인더 칼날은 크게 3가지 방식이 있어요.
칼날형(Blade grinder) / 원뿔형(Conical burr type) / 평면형(Flat burr type)이 그것이지요.
 


 
 
칼날형은 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프로펠러 형태의 날로,
두 개의 칼날이 통 안에서 회전하며 분쇄하는 방식이에요.
 
가격이 저렴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대신
입자 조절이 고르지 않고 회전력이 빨라 열 발생이 많죠.
추출 시 맛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기도 해요.


 
 
 
 
원뿔형은 분당 400-600회 가량 느린 분쇄속도를 자랑하는 방식이에요.
열 발생이 적다는 장점이 있죠. ㅎㅎ

 
 
 
마지막으로 평면형은 비교적 균일하게 분쇄되고 입자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분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랍니다. (분당 1400-1600회가량 회전)
 
이 중 페이마600N의 방식은 평면형이에요.
 
 
 
 
 
이걸 보고 그냥 지나치면 안 되겠죠!
쇳불도 단김에 빼랬다고, 분리도 한 겸 청소를 시작해볼게요.
 
 
 
 
 
오늘 페이마600N 청소를 도와줄 블루블루하고 보들보들한 브러쉬는
바이칸 붓솔 50mm 입니다. (클릭하면 이동!)
 
가루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 오크통을 대고
브러쉬로 살살살살 커피가루를 털어냅니다.
 
 
 
 
짠! 한결 깨끗해진 페이마600N 칼날~~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청소가 끝난 후에는 분해했던 순서대로 끼워넣은 후
나사 두개를 또르륵 또르륵 돌려주면 됩니다.
 
 
 
[#1. 페이마600N 실습]
 
 
 
 
이론을 빠삭하게 익혔으니, 카페뮤제오와 함께 실습 한 번 해볼까요?
ㅎㅎ 분쇄도 눈금 5에 맞추고 핸드드립을 해볼겁니다.
 
 
 
 
 
준비하시고~~
전원버튼을 켜주세요!
 
 
 
 
 
 
헛둘 헛둘 페이마600N이 열심히 움직입니다.
원두의 양이 적어지면 원두가 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너무 적은 양의 원두를 분쇄할 경우엔
균일하게 되지 않을 수 있사오니!
한 번 사용하실 때 적당량의 원두를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두를 갈고 난 직후 커피컨테이너의 모습이에요.
아 이것이 바로 정전기로 미분을 잡아준다는 말씀!!!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커피컨테이너 뚜껑의 역할을 제대로 파악하셨을 거에요.
 
ㅎㅎㅎ 그래요, 사실 페이마600N의 정전기는
열정적이랍니다. 
 
오크통이나 다른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라인딩 돼 나오는 부분을 손으로 감싸주시기도 한다네요.
손만 씻으면 뒷 처리가 깔끔해진다나요~~ ㅎㅎ
 
커피 컨테이너 뚜껑을 잘 덮어주신다면
테이블에 돈벼락 대신 체프벼락이 떨어지는 것을
피하실 수 있으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분쇄를 마쳤으니 이제 정말 드립을 해봐야죠!
아니 이 아리따운 허리라인을 자랑하는 제품은 뭐죠?
ㅎㅎ
 
곧 카페뮤제오에 선보일 보덤 신상 드리퍼에요.
강렬한 레드색상으로 선택해보았습니다.
 
 
 
 
스테인리스 필터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필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깔끔한 커피 맛을 위해 저는 메리타 필터를 조금 잘라 사용했어요.
 
 
 
 
 
분쇄된 원두를 챠챡 담아준 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핸드드립을 시작해볼게요.
 
 
 
 
 
실습을 도와줄 이 녀석은
보나비따 구스넥 온도조절 전기주전자에요.
 
보나비따 포트도 곧 카페뮤제오에 모습을 드러낼텐데요.
별도의 바리스타 포트 없이도
바로 드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죠.
 
이게 끝이냐!!! 섭섭한 말씀~~
쉽게 변해버리는 온도를 지켜주어 정확한 추출을 돕고
드립할 때는 타이머 기능까지 갖춘 아주 똑똑한 녀석이랍니다. 
 
 
 
 
물이 팔팔 끓을 수 있도록 100도에 맞춰두었어요.
한번 끓인 후 드립하기 적당한 88~90도에 온도를 맞추어
홀딩을 해두면 참 좋겠죠잉~~~
 
 
 
 
 
보나비따를 받침판에서 분리해내면 00으로 타이머가 맞춰져요
이때 -나 +버튼을 눌러 타이머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타이머가 별도로 없으셨던 분들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돌리고 도올리고오
오오 돌리고 도올리고~~
핸드드립을 계속해줍니다. :)
 
 
 
 
 
어맛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케멕스 스타일의 새로운 보덤 드리퍼~~
잘록한 허리에 또 한번 시선을 빼앗깁니다. ㅋㅋ
 
 
 
 
 
킁킁.... 향기로운 커피 추출 성공!
진한 핸드드립커피가 완성되었네요.
 
 
 
 
 
페이마600N으로 그라인딩!
보덤 뉴 드리퍼로 추출한 핸드드립커피,
여러분께도 한 잔 선사합니다.  
 
 
 
 [#2. 번외편 - 퓨즈 교환 방법]
  
 
 
 
 
페이마600N 본체 하단부를 보시면 FUSE라고 적힌 다이얼이 보이실거에요.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퓨즈가 삽입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돌돌 돌려 빼면 이런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퓨즈가 나갔다!!! 어떡해!!!!!!!! 
걱정마시라, 페이마600N의 플랜비를 주목해주세요.
 


 
 
페이마600N 본체 바닥을 보시면 이렇게 여분의 퓨즈 3개가 구비되어 있답니다.
과열로 인해 퓨즈가 나갔을 경우 당황하지 않고
퓨즈만 갈아 끼우면 끝~~ㅋㅋ
 
참 쉽죠잉!!!!!!!!!!!!!
 
퓨즈의 규격은 1.5암페어 이상,  220V, 2cm 입니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여분 퓨즈를 모두 사용하시면
해당 규격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보덤 비스트로
전동그라인더 [레드]
[단종]   0
 
안캅 티 Torino
미드나잇블루 200㎖
\ 34,000 680
 
HJCOM_PANY
보급형 넉박스
[단종]   0
 
페이마
전동그라인더 600N(블랙)
\ 191,000   143,000
 
모디안 그라인더
청소용 숏브러쉬
\ 9,000   7,200
 

1 커피주방장 - 플라워 아메리카노 만들기 날굼 20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