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126 | 지퍼락 달려서 좋아요 (1) | 김민주 | 2021.09.17 |
| 10125 | 한가위 선물 고맙습니다. (2) | 레이나 | 2021.09.16 |
| 10124 | 언제나 한결 같은 뮤제오 (1) | 김인영 | 2021.09.16 |
| 10123 | 추석선물 감사합니다~♡ (1) | 심혜영 | 2021.09.16 |
| 10122 | 따스한 뮤제오 감사합니다~ (3) | 아일랜드 | 2021.09.16 |
| 10121 | 멋진 화조도 손글씨 엽서 + 추석선물.. (2) | 동동이 | 2021.09.16 |
| 10120 | 고맙습니다 (1) | 이미연 | 2021.09.16 |
| 10119 | 잘 마시겠습니다. (2) | 띠아모 | 2021.09.16 |
| 10118 | 감사합니다 ~~ (3) | 안캅딸기 | 2021.09.16 |
| 10117 | 추석선물이 왔어요~ (2) | 수. | 2021.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