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746 | 궁금.. | 서미영 | 2003.10.03 |
| 745 |
|
. | 2003.10.03 |
| 744 | Daily Event 짝짝짝~~!! | i... | 2003.10.03 |
| 743 |
|
★ | 2003.10.03 |
| 742 | 연출이어요! 연출! | 조윤숙 | 2003.10.03 |
| 741 |
|
★ | 2003.10.02 |
| 740 |
|
★ | 2003.10.02 |
| 739 | 까페모카 | 조윤숙 | 2003.10.02 |
| 738 |
|
★ | 2003.10.02 |
| 737 | 이제 지니는 자유다. | 김건우 | 2003.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