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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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 2003.09.04 |
| 625 | 조언감사합니다. | 이호천 | 2003.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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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 2003.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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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2003.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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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3 | 2003.09.03 |
| 621 | 오!!!! 감사합니다. | 김재원 | 2003.09.03 |
| 620 | 커피 기다리며... | 로사 | 2003.09.03 |
| 619 | 이호천 님 보세요.... | 송희영 | 2003.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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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3.09.03 |
| 617 | 음 다음의 커피집에서 보던 이름들이.. | 이호천 | 2003.09.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