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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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상세한 답변 너무 고마웠습니다 | 로사 | 2003.08.19 |
| 555 | 방금 주문완료!!! | 김재원 | 200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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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3 | 200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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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3.08.19 |
| 552 | 센스넘치는 가정사를 위하여...^^ | 이태원의 레더파크 | 2003.08.19 |
| 551 | 고질적 고 | 검은우유 | 200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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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3.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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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3.08.18 |
| 548 | ★ 얼마나 곱게 갈 것인가? 소로리님.. | 송희영 | 2003.08.18 |
| 547 | 이제 제집 드나들듯 들어옵니다. ㅋㅋ | 프로메테우스 | 2003.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