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536 |
|
운영자 | 2003.08.14 |
| 535 | 앙~ | Cobalt.B | 2003.08.14 |
| 534 |
|
dud3 | 2003.08.14 |
| 533 |
|
dud3 | 2003.08.14 |
| 532 | 하여.. | Cobalt.B | 2003.08.14 |
| 531 |
|
운영자 | 2003.08.14 |
| 530 | 모카포트에 데운 물이 좋을까요? | 송희영 | 2003.08.14 |
| 529 | 쫄려도 모른다... | 검은우유 | 2003.08.13 |
| 528 |
|
운영자 | 2003.08.12 |
| 527 | hello | phillipyun | 2003.08.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