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96 | 헉..헉.. | Cobalt.B | 2003.05.28 |
| 395 |
|
운영자 | 2003.05.26 |
| 394 | e' passato un po' di tempo... | barolo | 2003.05.26 |
| 393 |
|
영자3 | 2003.05.26 |
| 392 |
|
운영자 | 2003.05.26 |
| 391 | 맛잇는 카푸치노... | 송희영 | 2003.05.26 |
| 390 | hello | phillip yun | 2003.05.26 |
| 389 |
|
운영자 | 2003.05.24 |
| 388 |
|
운영자 | 2003.05.24 |
| 387 | 물건 잘받았단 인사 넘 늦었죠?? | 킴보 | 2003.05.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