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56 | 글세.. 오늘이 금요일이라니.. | Cobalt.B | 2003.05.09 |
| 355 |
|
운영자 | 2003.05.07 |
| 354 |
|
영자3 | 2003.05.07 |
| 353 |
|
운영자 | 2003.05.07 |
| 352 | 도대체.................... | 바다물고기(선주) | 2003.05.07 |
| 351 | 이론이론... | Cobalt.B | 2003.05.07 |
| 350 | 나머지 커피오늘 도착했슴당. | roydu | 2003.05.07 |
| 349 |
|
운영자 | 2003.05.07 |
| 348 | 몰랐나부당~~(아는척해줄줄알았는데.. | maehok(정혜영) | 2003.05.07 |
| 347 |
|
운영자3 | 2003.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