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7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6 |
|
운영자 | 2003.04.01 |
| 105 |
|
스텔라 | 2003.04.01 |
| 104 |
|
스텔라 | 2003.04.01 |
| 103 | 돌아왔습니다... | lovedave | 2003.04.01 |
| 102 |
|
운영자 3 | 2003.04.01 |
| 101 |
|
운영자 | 2003.04.01 |
| 100 |
|
운영자 | 2003.04.01 |
| 99 | swan27 님 보세용~ | 운영자 | 2003.04.01 |
| 98 | 들뜬 날.. | Cobalt.B | 2003.04.01 |
| 97 | 비알레티 이야기. | 송희영 | 2003.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