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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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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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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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Soo è brava!!!! | Thiago | 2003.03.30 |
| 75 | complimenti ! | savini1867 | 2003.03.30 |
| 74 | Coffee & Music | Starcat | 2003.03.30 |
| 73 | Nocturne | 블랙미루꾸 | 2003.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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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이탈리아 1. - 프롤로그 | 스텔라 | 2003.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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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 200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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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3.03.28 |
| 67 | 그런데 말입니다.. | Cobalt.B | 2003.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