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996 | 원두 보관 관련 문의드려요 ~ ^^ (2) | 김지연 | 2020.07.30 |
| 9995 | [2020 여름 시즌 블렌드] 마컴팀과 꼬-.. (6) | 샐리 | 2020.07.16 |
| 9994 | 날굼이야기 - 요즘 근황 (8) | 날굼 | 2020.07.14 |
| 9993 | 그라인더가 공회전하는데요 | 박진아 | 2020.07.12 |
| 9992 | 에티오피아 구지 우라가 하르수 (4) | 손지원 | 2020.07.03 |
| 9991 | 휴가 복귀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 (14) | 도로시♡ | 2020.06.30 |
| 9990 |
|
제리 | 2020.06.25 |
| 9989 | 브랜딩 문의 | 송영환 | 2020.06.24 |
| 9988 | 사회적 거리두기 카페 (6) | 김영희 | 2020.06.08 |
| 9987 | 잘가요, 미라주 허니... (7) | 동동이 | 2020.0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