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936 | 비어가는 지갑과 늘어가는 모카포트 (8) | 카페인중독 | 2019.11.14 |
| 9935 | 카페쇼 판매 원두 반값 할인하네요 (3) | 원포인트 | 2019.11.13 |
| 9934 | 카뮤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1) | email30 | 2019.11.12 |
| 9933 | 오또와 함께 하는 여행길... (2) | 김정돌 | 2019.11.11 |
| 9932 | 카뮤님들 이름의 카페 2탄 - 스텔라 (7) | 원포인트 | 2019.11.08 |
| 9931 | No 커피 !! (4) | 이창근 | 2019.11.04 |
| 9930 | 은퇴 후 생활 궁금하신가요? (3) | 김정돌 | 2019.10.18 |
| 9929 | 페를라네그라 미라주허니 (14) | 원포인트 | 2019.10.08 |
| 9928 | 일사 슬란치오 반응 안하는 인덕션사.. (3) | 박유진 | 2019.10.07 |
| 9927 | 모비딕님 축하드립니다! + 건의합니다 (10) | 디디 | 2019.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