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756 | 두근두근 콩콩 (5) | 전미숙 | 2019.03.05 |
| 9755 | 커피한잔... (3) | 최영 | 2019.03.05 |
| 9754 | 미세먼지는 캬뮤드립으로~~~ (4) | 오연수 | 2019.03.05 |
| 9753 | 이거이거 게시판 중독되겠는데요 ㅎ (7) | 디디 | 2019.03.05 |
| 9752 | 난바보다 (3) | 경츄 | 2019.03.05 |
| 9751 | 따듯한 3월 (3) | 경츄 | 2019.03.05 |
| 9750 | 케냐 맛보기 (3) | 이영국 | 2019.03.05 |
| 9749 | 신맛조아요 (8) | 김영실 | 2019.03.04 |
| 9748 | 커피 한 잔이라는 소원 (3) | 정성진 | 2019.03.04 |
| 9747 | 새로운 커피 맛보기... (3) | 박성문 | 2019.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