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736 | 요즘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5) | 김길향 | 2019.02.17 |
| 9735 | 감사의 글 (3) | 김명자 | 2019.02.14 |
| 9734 | Happy Heartpresso. (12) | 신숙영 | 2019.02.13 |
| 9733 | 뒤늦은 감사 인사 (3) | 박지민 | 2019.02.12 |
| 9732 | 오모나~ 뭐에요~!! (2) | eranaqueen | 2019.02.06 |
| 9731 | 모두들 잘 지내시죠 (16) | 이창근 | 2019.02.03 |
| 9730 | 선물 감사합니다 :) 즐거운 설보내세.. (2) | 하민욱 | 2019.02.02 |
| 9729 | 카뮤식구들도 즐거운 설 보내세요. (4) | 나옹이 | 2019.02.02 |
| 9728 | 풍요로운 설명절 되세요 ^^ (2) | 문정순 | 2019.02.01 |
| 9727 | 예고없는 선물에 놀라며 기인 여운 (4) | 이헌정 | 2019.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