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686 | 날굼이야기 - 그냥 그게 마시고 싶었.. (12) | 날굼 | 2018.11.15 |
| 9685 | 모닝커피가 최고. (6) | 석한국 | 2018.11.15 |
| 9684 | 늦가을..모닝 커피.. (4) | 김영희 | 2018.11.11 |
| 9683 | 가을, 커피, 책 (3) | 초록지붕 | 2018.11.06 |
| 9682 | 반가운 신상 커피를 구입했어요 - <.. (8) | 동동이 | 2018.11.03 |
| 9681 | 숨은 벽 벼랑까페! (2) | 김영희 | 2018.10.23 |
| 9680 | 노을처럼..카르페 디엠 (2) | 김영희 | 2018.10.20 |
| 9679 | 문의드립니다. (1) | 현태자 | 2018.10.18 |
| 9678 | 정회원 (1) | 한현주 | 2018.10.15 |
| 9677 | 토스카나 커피잔과 케멕스 (2) | rainman88 | 2018.1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