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656 | 일렁이는 내 마음의 파도! (4) | 김영희 | 2018.08.31 |
| 9655 | 제주 바다에 쏟아져 버리다! (8) | 김영희 | 2018.08.26 |
| 9654 | 모바일 에러 (1) | 이명희 | 2018.08.24 |
| 9653 | 포사 증정에 혹해서 돌체 1Kg 주문했 (15) | 동동이 | 2018.08.21 |
| 9652 | One Day Class : 시작행동백서_ 칼리타 VS.. (1) | 카밀라 | 2018.08.14 |
| 9651 | 당신은 실온의 사람이었다 - (2) | 플라워킴:D | 2018.08.14 |
| 9650 | 이제 우리 고민할 때가 되지 않았나 (3) | 나옹이 | 2018.08.13 |
| 9649 | 서프리카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7) | 플라워킴:D | 2018.08.01 |
| 9648 | 마컴팀과 함께 아이스 블렌드 한 잔 .. (10) | 제리 | 2018.07.27 |
| 9647 | 다시 찾아 온 뮤제오 (4) | 송숙자 | 2018.07.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