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밀가루 앞에서
2026-10-21
조회수 133
이창근
빵 반죽 앞에서
겸손한 제빵사
밀가루 앞에서
감사하는
제빵사
그러시는 분들 ,
그리고
직접 보지는 못하는
소설 속 인물이지만
하지만
외국에서는
가끔 보는
빵 장수 야곱 같으신 분들을
왜 국내에서는
뵙기가 어려울까요
만드시는 분들 얼굴이나
표정
눈빛
손길을 보면
먹고 싶지가 않은 빵들이
많습니다
겸손한 제빵사
밀가루 앞에서
감사하는
제빵사
그러시는 분들 ,
그리고
직접 보지는 못하는
소설 속 인물이지만
하지만
외국에서는
가끔 보는
빵 장수 야곱 같으신 분들을
왜 국내에서는
뵙기가 어려울까요
만드시는 분들 얼굴이나
표정
눈빛
손길을 보면
먹고 싶지가 않은 빵들이
많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966 | 치오풀고트 포켓커피, 오!!!!! 어라 뭐야 핸드드립이야뭐야?? (1) | 김보경 | 2025.09.28 |
| 10965 |
까페뮤제오 감사 합니다
(2)
|
그루터기 | 2025.09.28 |
| 10964 |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
(2)
|
진연서 | 2025.09.28 |
| 10963 |
뮤 와 커남님, 명절 선물 너뮤 너뮤 감사드려요!
(4)
|
함정숙 | 2025.09.27 |
| 10962 |
에쉬레 우유로 카페라떼 & 아침 하늘 샷
(10)
|
홍이 | 2025.09.25 |
| 10961 | 오랜만에 캠핑!! (11) | 이형원 | 2025.09.24 |
| 10960 | 모카포트야 사랑해 (7) | 날굼 | 2025.09.24 |
| 10959 | 제게도 모카포트 존(Zone)이 생겼답니다 (8) | 신혜연 | 2025.09.24 |
| 10958 |
월화수목금토일 비알레띠
(3)
|
신이나 | 2025.09.24 |
| 10957 |
이런 성격 병 일까요
(13)
|
이창근 | 2025.09.23 |












요즘 키우고 있는 파스타마드레라는 발효종에 밥주고나서 그걸 지켜보노라면 저절로 공손해지며 자주 비굴해집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안절부절 노심초사하는지
온도는 적당한지 목마르지는 않으신지 허기지시기 전에 제때 밥상 차린건지 혹 건조해서 피부땡기지는 않으신지 ㅠㅠ
저도 좋아하는 일본 호텔 체인 에
어떤 호텔은
룸에 파나소닉 제빵기 ,
식빵 재료들을
어매니티로 준비해놓고 있어서
체크인하고
준비된 재료들을
제빵기에 털어넣고
스위치
On & Start
그리고 요술공주 밍키
마법의 봉으로 얍!
하고 나갔다오면 ,
밖에서 신나게 놀다보면
제빵기 생각은 까마득하게 잊고
호텔로 들어와
룸키로 문을 열면 …
아시죠 !
갓 구워진 빵 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