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1106 |
추석 선물, 감사드려요
(2)
|
rainman88 | 2026.09.21 |
| 11105 | 한가위 선물, 깜짝 놀라서 더 고맙습니다! (1) | 김은영 | 2026.09.20 |
| 11104 |
카페뮤제오에게, 추석 명절 선물 감사드려요.
(2)
|
함정숙 | 2026.09.19 |
| 11103 |
매번 감사드립니다!
(1)
|
겔루 | 2026.09.18 |
| 11102 |
감사합니다 ☺️
(1)
|
_아일랜드11 | 2026.09.18 |
| 11101 | 감사드립니다. (1) | 바람과눈 | 2026.09.18 |
| 11100 |
추석선물이 왔어요~
(1)
|
수. | 2026.09.18 |
| 11099 | 오늘의 뭉크Sea~ (8) | 뭉크 | 2026.09.10 |
| 11098 | 정말 고가 그라인더 이군요 . 자체 리뷰 계획중이실까요 (5) | 이창근 | 2026.09.07 |
| 11097 |
유레카 제우스 그라인더
(5)
|
이창근 | 2026.09.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