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916 | 펌프 모카와 떠난 늦은 휴 가 (7) | 그루터기 | 2025.09.03 |
| 10915 |
가을은 언제 올까요?
(11)
|
유관영 | 2025.09.02 |
| 10914 | 취업하고나서 저녁마다 (5) | 이형원 | 2025.09.01 |
| 10913 |
이사하고 모카포트 자리 만들었어요!!
(5)
|
이지은 | 2025.09.01 |
| 10912 |
가을을 기다리며... 오늘도 아이스 😂😂
(6)
|
박영재 | 2025.09.01 |
| 10911 |
🍂 가을블렌드로 에스프레소 한 잔~☕️
(4)
|
홍이 | 2025.09.01 |
| 10910 |
가을을 기다리는 우리들
(4)
|
신이나 | 2025.09.01 |
| 10909 |
지금 오는 비는 가을비겠지요..?
(4)
|
목미미 | 2025.09.01 |
| 10908 |
이 노래들을 처음 들었을 때 ,
(10)
|
이창근 | 2025.09.01 |
| 10907 | 슬 가을이 올 줄 알았는데 다시 더워지네요ㅠㅠ (4) | 박주연 | 2025.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