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866 |
비알레띠와 함께한 여름의 순간이 지나고.. 일상으로
(4)
|
목미미 | 2025.08.11 |
| 10865 |
새로운 곳에서, 익숙하지만 항상 즐거운 맛
(10)
|
유관영 | 2025.08.11 |
| 10864 |
좋군요 1박 2일 휴가 첫 날
(7)
|
이창근 | 2025.08.11 |
| 10863 |
여름, 모카포트
(4)
|
홍이 | 2025.08.10 |
| 10862 | 본가에 모카포트 가져가서 가족들이랑 마시고 왔어요 ㅎㅎ (3) | 박주연 | 2025.08.10 |
| 10861 |
카페에 더욱 빛나는 모카포트
(2)
|
진연서 | 2025.08.10 |
| 10860 |
경복궁에 어울리는 모카포트
(2)
|
진연서 | 2025.08.10 |
| 10859 |
알뜰한 주말..
(6)
|
그루터기 | 2025.08.10 |
| 10858 | 나의 여름... (3) | 날굼 | 2025.08.10 |
| 10857 |
레띠야 놀러가자~~
(2)
|
신이나 | 2025.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