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7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8096 | 소소한 그림 51탄- 5월 황금연휴의 시 (5) | 김도경 | 2013.05.18 |
| 8095 | 커피는 브라우니와 함께.. (4) | 권영진 | 2013.05.16 |
| 8094 | 월요일 아침...^^ (4) | 권혁교 | 2013.05.13 |
| 8093 | ㅎㅎ 더운 여름이 와도 끄~~~떡 없어 (8) | 김태현 | 2013.05.13 |
| 8092 | 소소한 그림 50탄 - 어버이날은 빨간 .. (6) | 김도경 | 2013.05.08 |
| 8091 | 갈 때가 됐으니 가야지요. 어허허허 (2) | 박근목 | 2013.05.06 |
| 8090 | 소소한 그림 49탄 - 수망로스팅은 한 (5) | 김도경 | 2013.05.04 |
| 8089 | 상큼한 5월의 메뉴!! (5) | 이홍흔 | 2013.05.02 |
| 8088 | 브라질 옐로버본 ㅎㅎ (3) | 권영진 | 2013.05.01 |
| 8087 | 소소한 그림 48탄 - 4월도 이제 끝이 (5) | 김도경 | 2013.04.26 |












Made in UK
비싸죠 ~~
향이 좋울 둣 합니다
원두도
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