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746 | 아 ~~~ 이건 반칙이지.. (8) | 날굼 | 2025.06.23 |
| 10745 |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지고 싶지가 않아
(28)
|
수. | 2025.06.23 |
| 10744 | 새로운 컬렉션 추가 자랑해요!! (11) | 이지은 | 2025.06.22 |
| 10743 |
오늘의 뭉크Sea~
(16)
|
뭉크 | 2025.06.21 |
| 10742 | 저희집 새 식구들 보고 가세요~ (14) | 신혜연 | 2025.06.21 |
| 10741 | 모카포트는 다다익선 (5) | 이형원 | 2025.06.21 |
| 10740 | 비오는날엔 어딘가 다크~한 맛이 끌리지 않나요? (6) | 하루 | 2025.06.20 |
| 10739 |
사진빨 안받는 모카포트… 바로 얘랍니다. 오겜~
(14)
|
홍이 | 2025.06.19 |
| 10738 | 요즘처럼 더운날 모카포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신가요? (14) | 박주연 | 2025.06.19 |
| 10737 |
미니 익스프레스 르네 마그리트로 분위기 있는 아침 맞이
(10)
|
목미미 | 2025.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