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736 |
비알레띠 모카포트 브리카 4컵 즐기기 🧡
(15)
|
박영재 | 2025.06.18 |
| 10735 | 콰콰췩췩콱콱췩췩 - 무슨 소리 일까요? (17) | 하루 | 2025.06.17 |
| 10734 |
프렌치프레소 커피로 여행하기
(8)
|
진연서 | 2025.06.17 |
| 10733 | 태산이 높다 하되.... 하면 (20) | 그루터기 | 2025.06.17 |
| 10732 |
오늘의 뭉크Sea~
(12)
|
뭉크 | 2025.06.15 |
| 10731 |
덧술 기법
(11)
|
이창근 | 2025.06.15 |
| 10730 | FAB ( airport food and beverage ) 2025 award 후보 카페 (8) | 이창근 | 2025.06.13 |
| 10729 | [NOTICE] 소중한 한표에 감사드립니다 (최고당 이벤트) (8) | 네네 | 2025.06.12 |
| 10728 | 커피한잔의 여유가 없네요 (11) | 에이미 | 2025.06.12 |
| 10727 |
이 영화배우 기억하시는지 ~~
(12)
|
이창근 | 2025.0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