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10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516 | 다시만나 반갑다 시에라 모레나!!! (3) | 김보경 | 2024.02.04 |
| 10515 | "감사합니다 뮤제오 '서얼날~' 모두 행복하세요" (2) | 김보경 | 2024.02.04 |
| 10514 |
감사합니다^^
(4)
|
강미영 | 2024.02.03 |
| 10513 |
갑자기 이러기 있어유!!!
(3)
|
뭉크 | 2024.02.03 |
| 10512 |
감사합니다 카뮤. 그리고 사랑합니다~
(3)
|
박성주 | 2024.02.03 |
| 10511 |
감사합니다. ^^
(6)
|
구은정 | 2024.02.03 |
| 10510 | 감사합니다. (4) | 바람과눈 | 2024.02.03 |
| 10509 |
저.... 괜찮은건가요?
(6)
|
뭉크 | 2024.02.02 |
| 10508 | 세상에!! 정말 핫한 커피 !!! 마시고 왔어요!! (10) | 도로시♡ | 2024.01.29 |
| 10507 |
어제 집에서
(6)
|
이창근 | 2024.0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