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67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466 | 커피와 설탕 (2) | 신수경 | 2006.11.14 |
| 3465 | 안캅 너무 예쁘네요... | 백승연 | 2006.11.14 |
| 3464 | 에소한잔 옆에 두고... (1) | mania | 2006.11.13 |
| 3463 | 끄레마 일병 구하기에 대한 개인적 (3) | 버섯이 | 2006.11.13 |
| 3462 | 한달여만에... | 김지 | 2006.11.11 |
| 3461 | 드립커피 세트 잘받았어요^^ | kawai | 2006.11.11 |
| 3460 | 라바짜 맛있어요^^ (1) | 테레사 | 2006.11.10 |
| 3459 | 저의 브리카는... | comet | 2006.11.08 |
| 3458 | 감사합니다. (1) | 백선의 | 2006.11.07 |
| 3457 | 아침마다 호텔 커피를 마십니다... | 하정민 | 2006.11.03 |












Made in UK
비싸죠 ~~
향이 좋울 둣 합니다
원두도
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