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67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176 | 잘 받았어요!! (5) | Jane Doe | 2006.03.09 |
| 3175 | 어제 볶은 케냐AA.... (3) | No Keats | 2006.03.09 |
| 3174 | 어제 전화 받으신분~ (1) | 곰돌이 | 2006.03.08 |
| 3173 |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던데 ㅡㅡ; (21) | No Keats | 2006.03.08 |
| 3172 | 레몬차 담갔어요~* (9) | Jane Doe | 2006.03.08 |
| 3171 | 요즘 커피가 정말 좋아졌어요. (4) | 김윤수 | 2006.03.08 |
| 3170 | 봄 비 (6) | Jane Doe | 2006.03.06 |
| 3169 | 요즘 커피점 갈 때마다 실망만 안고 .. (16) | No Keats | 2006.03.06 |
| 3168 | 왜 자블럼에 열광하시는지 알았답니.. (19) | 정수진 | 2006.03.05 |
| 3167 | 진짜로 오랜만에.. (1) | 장혜미 | 2006.03.05 |












Made in UK
비싸죠 ~~
향이 좋울 둣 합니다
원두도
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