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밀가루 앞에서
2026-10-21
조회수 235
이창근
빵 반죽 앞에서
겸손한 제빵사
밀가루 앞에서
감사하는
제빵사
그러시는 분들 ,
그리고
직접 보지는 못하는
소설 속 인물이지만
하지만
외국에서는
가끔 보는
빵 장수 야곱 같으신 분들을
왜 국내에서는
뵙기가 어려울까요
만드시는 분들 얼굴이나
표정
눈빛
손길을 보면
먹고 싶지가 않은 빵들이
많습니다
겸손한 제빵사
밀가루 앞에서
감사하는
제빵사
그러시는 분들 ,
그리고
직접 보지는 못하는
소설 속 인물이지만
하지만
외국에서는
가끔 보는
빵 장수 야곱 같으신 분들을
왜 국내에서는
뵙기가 어려울까요
만드시는 분들 얼굴이나
표정
눈빛
손길을 보면
먹고 싶지가 않은 빵들이
많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046 | 안녕히 다녀왔습니다. (5) | 박주용 | 2006.01.25 |
| 3045 | 그만.. 가스렌지에 또 커피를 ㅜ.ㅜ (4) | 고혜원 | 2006.01.25 |
| 3044 | 브리카 처음 사용^^; 흑. (1) | 김희진 | 2006.01.25 |
| 3043 | 이번에 모카 포트 살려고 하는데.. (5) | 김문성 | 2006.01.25 |
| 3042 | 비알레띠 브리카로 추출해보았씁니다 (2) | goldvanilla | 2006.01.24 |
| 3041 | 커피 한잔의 여유 (1) | 커피석잔 | 2006.01.24 |
| 3040 | 혹 두번 결제 되지 않았는지 봐주세 (1) | robeverte | 2006.01.24 |
| 3039 | ㅠ_ㅠ (2) | 백선의 | 2006.01.23 |
| 3038 | 안녕하세요~ㅎㅎ (6) | zizzibe | 2006.01.23 |
| 3037 | 비알레띠 브리카가 도착하였습니다 (1) | golavanilla | 2006.01.23 |












요즘 키우고 있는 파스타마드레라는 발효종에 밥주고나서 그걸 지켜보노라면 저절로 공손해지며 자주 비굴해집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안절부절 노심초사하는지
온도는 적당한지 목마르지는 않으신지 허기지시기 전에 제때 밥상 차린건지 혹 건조해서 피부땡기지는 않으신지 ㅠㅠ
저도 좋아하는 일본 호텔 체인 에
어떤 호텔은
룸에 파나소닉 제빵기 ,
식빵 재료들을
어매니티로 준비해놓고 있어서
체크인하고
준비된 재료들을
제빵기에 털어넣고
스위치
On & Start
그리고 요술공주 밍키
마법의 봉으로 얍!
하고 나갔다오면 ,
밖에서 신나게 놀다보면
제빵기 생각은 까마득하게 잊고
호텔로 들어와
룸키로 문을 열면 …
아시죠 !
갓 구워진 빵 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