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6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1036 | 에티오피아 부쿠 아벨 (9) | 이창근 | 2026.01.29 |
| 11035 |
오늘의 뭉크Sea~
(8)
|
뭉크 | 2026.01.24 |
| 11034 |
오늘의 뭉크Sea~
(12)
|
뭉크 | 2026.01.20 |
| 11033 |
밀랩 도착했습니다
(16)
|
이창근 | 2026.01.08 |
| 11032 |
커남님 ~~
(12)
|
이창근 | 2025.12.17 |
| 11031 |
감사했습니다.
(2)
|
목미미 | 2025.12.08 |
| 11030 |
차하라고 하셨죠 . 그래서 저도 도징 트레이를 …
(7)
|
이창근 | 2025.12.04 |
| 11029 |
처음이라는 두근거림
(11)
|
수. | 2025.12.01 |
| 11028 | 레띠야 가을을 부탁해!! (5) | 호두 | 2025.11.27 |
| 11027 | 뒷북으로 올려보는 비알레띠 페스티벌 (4) | 신혜연 | 2025.1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