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806 |
|
★ | 2004.09.14 |
| 1805 | 정말 바쁘죠?? | 나령맘 | 2004.09.14 |
| 1804 | 착한일. | 수녕이 | 2004.09.13 |
| 1803 | 흠흠 | robeverte | 2004.09.11 |
| 1802 | 가을이 왔나봅니다.. | 강경화 | 2004.09.11 |
| 1801 | 죄송해요 스텔라씨. | cactus | 2004.09.11 |
| 1800 | 여러분여러분 증말 오랜만이에요.. | Cobalt.B | 2004.09.10 |
| 1799 |
|
★ | 2004.09.08 |
| 1798 | *축하 축하합니다* | 로사 | 2004.09.08 |
| 1797 |
|
★ | 2004.09.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