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5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796 |
|
★ | 2004.09.08 |
| 1795 |
|
★ | 2004.09.08 |
| 1794 | 다음 번을 기약하며... | 강경화 | 2004.09.07 |
| 1793 | 찐, 행복해야돼 | 카푸치노쥬빌레 | 2004.09.07 |
| 1792 | ^_________________^ 제 전화기가~~~~ | 재원 | 2004.09.07 |
| 1791 |
|
★ | 2004.09.07 |
| 1790 |
|
★ | 2004.09.07 |
| 1789 | 똑똑똑.. 계세요? ^^ | 강경화 | 2004.09.06 |
| 1788 | 그럼여~~~^^~~~ | 이경훈 | 2004.09.06 |
| 1787 |
|
★ | 2004.09.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