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0176 | 새해선물 (3) | 신동애 | 2022.01.27 |
| 10175 | 선물 감사합니다. (1) | 김현식 | 2022.01.26 |
| 10174 | 커피에 진심인 뮤제오, 선물 감사해요 (3) | 한걸음 홍 | 2022.01.26 |
| 10173 | 선물 감사합니다 (3) | 이순주 | 2022.01.26 |
| 10172 | 설 명절 선물 감사합니다 ^^ (2) | 아쉬레 | 2022.01.26 |
| 10171 |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1) | 문정선 | 2022.01.26 |
| 10170 | 설 선물 고맙습니다.^^ (3) | 레이나 | 2022.01.26 |
| 10169 | 깜짝이야 (2) | 김진영 | 2022.01.26 |
| 10168 | 울렁거림 (2) | 천정일 | 2022.01.26 |
| 10167 | 고맙고 감사해요 (2) | 장선영 | 2022.01.26 |











